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 잘하는 자녀 중에 편식 심한 아이 있나요?

편식 조회수 : 1,595
작성일 : 2018-11-16 03:46:35
음식 골고루 잘 먹는 습관이
두뇌발달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것 같아서요..
조금씩은 싫어하는 음식이 있을 순 있겠지만
극심한 편식쟁이들은 없지 않을까 싶네요.
IP : 223.62.xxx.1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부잘함
    '18.11.16 4:22 AM (14.138.xxx.81) - 삭제된댓글

    삶은당근 크레파스 먹는것같아서 평생 편식함

  • 2. ..
    '18.11.16 4:46 AM (204.101.xxx.140)

    성격상 뭐 못먹겠는것도 억지로 잘 먹는 애가 의자에 오래 붙어 있을 수 있긴 하겠지만 타고난 머리랑 편식이랑은 하나도 상관 없어요.

  • 3. ...
    '18.11.16 5:45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저희 남매 편식 심했지만 둘 다 우수한 성적으로 스카이 입학했습니다

  • 4.
    '18.11.16 6:15 AM (107.77.xxx.54) - 삭제된댓글

    편식 엄청 심한데 고시 붙었습니다.

  • 5.
    '18.11.16 8:21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고집쟁이 인거지 성적이랑은 상관없어요.
    최고의 편식쟁이 아는데 친구1도 없고 앉은 자리 풀도 안 난다 그래요.

  • 6.
    '18.11.16 8:23 AM (115.136.xxx.173)

    고집쟁이 인거지 성적이랑은 상관없어요.
    최고의 편식쟁이 아는데 친구1도 없고 앉은 자리 풀도 안 난다 그래요. 스티브잡스도 심하게 편식했다더라고요.
    머리 좋은 고집쟁이는 공부도 잘하고 머리 나쁜 고집쟁이는쉬는 걸 잘하더군요.

  • 7. ...
    '18.11.16 9:18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아이비리그 나왔습니다. 공부는 어렸을 때 부터 쭉- 계속 잘 했구요.
    태생이 엄청난 편식쟁이 입니다.
    (뭐든 잘 먹는 사람 정말 부럽고) 저도 이 식성 고치려고 나름 노력 많이 했는데...
    그닥 성과 없었고 지금껏 계속 심한 편식쟁이로 살고 있습니다.
    에휴...그냥 이렇게 살려구요... 싫은거 억지로 먹으면 꼭 탈나고 체하고 죽겠더라구요.

    식성과 공부 잘하는 유무는 연관성 없는 것 같아요. 저를 포함 적어도 제 주변을 보면요.

  • 8. ...
    '18.11.16 9:22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아이비리그 나왔습니다. 공부는 어렸을 때 부터 쭉- 계속 잘 했구요.
    태생이 엄청난 편식쟁이 입니다.
    (뭐든 잘 먹는 사람 정말 부럽고) 저도 이 식성 고치려고 나름 노력 많이 했는데...
    그닥 성과 없었고 지금껏 계속 심한 편식쟁이로 살고 있습니다.
    에휴...그냥 이렇게 살려구요... 싫은거 억지로 먹으면 꼭 탈나고 체하고 죽겠더라구요.

    활달한 성격에 친구 많고 주변에 사람 많습니다.

    고집 세고 성격 있지만 (세상에 성격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그 드러운 성격을 적재적소에
    표현하려고 노력은 합니다만 항상 성공하는 건 아닌 듯 해요.

    식성과 공부 잘하는 유무는(성격도) 전혀 연관성 없는 것 같아요.
    저를 포함 적어도 제 주변 지인들을 보면요.....

  • 9. 저희아이
    '18.11.16 10:13 AM (114.205.xxx.7) - 삭제된댓글

    공부잘합니다
    아주편식 심합니다 단거입도안댑니다 과자도 안먹지만 과일도 안먹습니다 채소 안먹고 아침도 안먹습니다
    편의점에서 삼가김밥같은거뭐사먹고 저녁은친구들 만나먹는다는데 뭘먹는지 모르겠고요
    집에서는 아무것도 안먹으니 이번 수능봤는데도 뭘 써포트해줄수가 암것도 없더라고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039 드라마나 연예인에 우리나라 여자들처럼 환장하는 나라 있나요? 10 ... 2019/01/07 2,243
889038 서울대 의대 정원이 몇명인가요? 2 ... 2019/01/07 6,288
889037 곤드레나물 추천해주세요 5 솜사탕 2019/01/07 1,174
889036 남자 키가 167,168까지는 괜찮은 거 같아요 38 ... 2019/01/07 21,281
889035 안 쓰는 방, 보일러 잠그면 가스비 덜 나오나요? 4 보일러 2019/01/07 4,431
889034 박막례할머니 스카이캐슬 20 안하던짓 2019/01/07 9,130
889033 우울증에 프랑스 자수 어떨까요 14 우울 2019/01/07 4,294
889032 제 딸이 예서라면 17 zzz 2019/01/07 4,974
889031 사람 만나기 싫은 분들은 무슨 이유 때문인가요? 39 2019/01/07 11,760
889030 참여연대, 비판 쇄도하자 "신재민은 공익제보자 아냐&q.. 4 뉴스 2019/01/07 1,799
889029 조국."국민 여러분.도와 주십시오!." 35 사법부까불지.. 2019/01/07 3,430
889028 조덕제 진짜 추하네요 5 어후 2019/01/07 4,997
889027 팝가수) 80년대? 가성/미성으로 노래 부른 남자 가수 3 가수 2019/01/07 4,776
889026 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2 꺾은붓 2019/01/07 1,556
889025 사람 값’…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최저임금을 어떻게 보도할까?.. 3 ㅇㅇ 2019/01/07 3,890
889024 멋진 카페 많이 알고 계신분 있나요 8 커피 2019/01/07 2,368
889023 요즘엔 거실에 형광등 안 하나요? 7 전셋집 2019/01/07 2,573
889022 얼굴에 지방 주입 안한 여배우 누가 있나요? 20 2019/01/07 4,003
889021 요즘 광고중에 친구찾기어플요. ㅏㅏ 2019/01/07 899
889020 일산 재수학원 4 맥도날드 2019/01/07 1,364
889019 스카이캐슬 작가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13 ㅇㅇㅇ 2019/01/07 6,469
889018 아래 몇십년 친구라는 글 보고서 든 생각 5 .. 2019/01/07 2,650
889017 108배 확인 및 자기 계발 모임 하실 분? 7 새해 2019/01/07 2,168
889016 급질문 강마루 색상이요 7 annie2.. 2019/01/07 2,126
889015 연간회원 피부과 추천해주세요. 피부 2019/01/07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