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놀기 최고등급
결혼식 홀로 하객 가서 합석해서 밥먹기
혹은 해외여행 가서 맛집에서 현지인들과 합석.
예, 저는 둘 다 해봤네요 ㅋㅋㅋ
1. ^^
'18.11.16 4:21 AM (218.39.xxx.13)넉살이 좋으시네요
2. 외국에서
'18.11.16 4:24 AM (1.212.xxx.61) - 삭제된댓글혼자 뭐 하는 게 오히려 쉬워요.
한국에서 어머 저 여자 봐,혼자 왔어,친구도 없나? 이런 소리 들으며 혼자 하는 게 더 힘들어요.3. ...
'18.11.16 6:01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둘 다 해봤는데 별 거 아니던데요
4. 저도 해봤어요
'18.11.16 6:01 AM (59.6.xxx.151)필요하면 하는 거죠
넉살이 좋다 가 언짢은 건 아니지만
타인들 사이에서 말 나눌 필요가 없는 행동들인데 넉살과 무슨 상관인지.
전 남들이 나에게 별 관심 없고 있어야 자기 문제지 내가 신경 쓸 일 아니라고 생각해요 ㅎㅎㅎ5. ...
'18.11.16 6:09 AM (182.161.xxx.47)전자는 사람 많은데서는 많이 하더라고요
어차피 정말 사람 싫어하는 타입 아니면 한 번 보고 말 인연이니 그러려니 하고요6. 하객
'18.11.16 7:00 AM (175.223.xxx.83) - 삭제된댓글난이도 하
7. ....
'18.11.16 7:12 AM (1.227.xxx.251)그건 둘 다 어렵지않은데요
어차피 다시 보지않을 사람들인데요 뭐. 둘 다 해봤어요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섬 처럼 있기가 어렵죠....8. ....
'18.11.16 7:16 AM (193.176.xxx.201) - 삭제된댓글밥 혼자 먹는 것도 못하는 사람들은 아예 불가능하더군요.
9. ㅇㅇㅇ
'18.11.16 7:17 AM (193.176.xxx.123)밥 혼자 먹는 거요. 못하는 사람들은 아예 불가능하더군요.
죽으면 죽었지 혼자 식당가서 밥 못먹는대요.10. !. .
'18.11.16 7:33 AM (114.204.xxx.5)왜 혼자 밥을 못먹을까
진짜 신기하네
그런분들은 까페에서 혼자 차는 마실수있나요?11. 혼밥
'18.11.16 7:53 AM (114.207.xxx.78)저는 90년대에 경양식집에서 혼자 돈까스 시켜먹었어요
12. ㅁㅁㅁ
'18.11.16 8:05 AM (121.140.xxx.161)등산로 입구 해장국 집에서 정장 입고 혼자 먹은 적 있어요.
전 일하러 갔다가 배가 고팠을 뿐이었고...
근데 자꾸 주인이 와서 일행은 언제 오냐고 여러번 물어서 귀찮았네요.13. 둘 다
'18.11.16 8:06 AM (116.39.xxx.29)난이도 하 222
혼자 갔음 그러는 게 자연스런 거죠.
그건 '혼자놀기' 축에 끼지도 않는 겁니다. 혼자 줄서서 먹는 맛집 가면 낯선 사람들과 한 테이블에 합석도 하는데 그거랑 뭐가 달라요?14. ...
'18.11.16 8:07 AM (223.62.xxx.229)죄송한데 고수도 최고등급도 아니예요;; 위 90년대에 혼자 칼질하신 님이 진정한 고수
15. 혼자놀기 등급중
'18.11.16 8:09 AM (125.132.xxx.47)높은게 사람많은, 고기굽는 고기집 가서 혼자 고기 구워먹는거라던데.
16. 상
'18.11.16 8:36 A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난이도 상은
혼자 고기집 가서 구워먹기
부페가서 혼자 먹기17. 하객석
'18.11.16 9:31 AM (222.109.xxx.61)신랑이나 신부 친척들로 둘러싸인 테이블에 혼자 앉아서 드신 거면 인정할게요.
저도 원글님이 해보신 거 다 해봤는데 저는 별 느낌 없이 그냥 했어요. ^^18. 차라리
'18.11.16 9:34 AM (223.62.xxx.17)완전히 모르는 타인들 틈은 편하죠...
전 혼자 여행하다 순대국집서 장터상인이랑
합석두 했는걸요.
어찌나들 신기해 구경하시던지~
혼자 다니는걸.19. ....
'18.11.16 9:56 AM (211.110.xxx.181)시장 칼국수 집에서 전 수제비 시키고, 앞에 강제 합석된 아주머니는 칼국수 시켰는데
칼국수 맛이 궁금해서 한 젓가락 얻어먹었어요
전 그아주머니 셀프김치 가져다 드렸구요
그날 처음 뵌 분입니다 ㅎㅎ20. ....
'18.11.16 10:04 AM (211.110.xxx.181)둘이 다니네~ 다섯이 다니네~ 이러지는 않으면서 왜 혼자 다니네~ 이러는지..
혼자 다니는 거 그냥 일상이라...21. ㅇㅇㅇ
'18.11.16 10:06 AM (14.75.xxx.15) - 삭제된댓글난이도 하 333
22. ㅁㅁ
'18.11.16 11:00 AM (180.230.xxx.96)난이도 하 44444
저는 아주작은 중국집 좀 오래되고 나름 유명한곳이라
꼭 먹어보고 싶어 점심 시간에 갔는데
원테이블만 있고 나머진 다 차있어서
옆에 사람과사람 사이 앉아 먹은적도 있었어요
근데 그뒤로 그런 식당분위기는 차라리
포장해와서 먹어야 겠다 란 생각은 들었네요 ㅎㅎ23. 하하
'18.11.16 11:21 AM (59.12.xxx.29) - 삭제된댓글그건 난이도하 입니다
최강난이도가 오래동안 살은 자기동네 식당에서 혼자먹는거예요24. 외톨이
'18.11.16 11:23 AM (211.202.xxx.20)난이도 하 55555
저는 외국 한국식당에서 삼겹살 까지 할만했는데
12.31일 혼자 초밥집 갔는데 다신 못하겠더라구요.
그날이 아니였음 아무 문제 없는데..
12월31일은 무조건 집에서 먹을껍니다.ㅎㅎㅎ25. 혼자서
'18.11.16 11:46 AM (1.254.xxx.155)고기집은 아이 임신했을때 20년전에 해봤는데
부페에서 혼자먹기가 난이도 최상인거 같아요.26. 하~댓글이
'18.11.16 1:05 PM (112.184.xxx.71)재미있어요
먹는건 아닌데
병원 물리치료실에서 모르는분 둘이서
물리치료 받으며 얘기하다가 사돈된사람
알아요
아들얘기 딸얘기 하다가
같이 나와서 식사하며 궁짝궁짝
결혼시켰어요27. 넉살 좋은 거~
'18.11.16 10:12 PM (211.178.xxx.147)대화도 하고. 음료수도 같이 떠다 먹으며 놀았거든요^^;;,
외국 가서도요.
오래 산 자기 동네에서 혼자 먹는 건 왜 난이도 최상일까요??
혼자 먹는 게 흉인가요?? 전 80년도부터 혼자 잘 돌아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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