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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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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웠습니다.

충격 조회수 : 2,138
작성일 : 2018-11-16 01:57:17
제가 글을 잘못 썼나봅니다. 당연히 범죄자취급 할거라 생각했는데 의외여서 82쿡에서 정상인의 생각을 확인해보고 싶었나봅니다.
글을 링크해달라고 하셨는데 다시 가서 찾아보고 싶지는 않네요. 저도 굉장히 불쾌했으니까요. 남아있는지도, 검색이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신고하면 그 글과 댓글만으론 어떤 조치가 취해지지는 않지않나요? 그글에 영상물을 가지고 있다거나 어떤 행동을 취하겠다거나 하진 않았으니깐요. 만약 처리가 된다고하면 알려주세요. 제가 직접 다시 찾아보고 하겠습니다. 어쨌든 본의아니게 불쾌감을 드린것같아 죄송하네요.
IP : 221.139.xxx.1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6 2:23 AM (180.224.xxx.155)

    링크 기다리고 있었는데 글 싹 지워버려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다음에 그런 글 쓰시려면 근거를 갖고 오세요
    여기선 잘 안 통합니다

  • 2. 별일이네요
    '18.11.16 2:39 AM (221.139.xxx.165)

    님은 제가 무슨 목적을 가지고 글을 쓴것처럼 몰아부치는데 님이야말로 다른 의도가 있는 것 같네요. 불쾌한 게 뭔가요? 남초에서 그런 글을 몇개 봤다고 한 것? 봤으니 봤다고 하죠. 일단 엠팍에 가서 검색해보니 며칠전 봤던 글은 지운건지 검색되지 않는건지 없었고 또 다른 글들은 다른 남초였는데 날짜는 정확히 기억못해요. 그런 글이 처벌받을 근거가 있다면 어떻게해서든 찾아보려고 하는데 좀 알려주시죠? 운영자기 처리해 주나요?

  • 3. 그냥
    '18.11.16 2:54 AM (211.195.xxx.59)

    글 제목에 따라 단편적인 댓글들이 달리기도 해요. 거기 글들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4. ??
    '18.11.16 2:56 AM (180.224.xxx.155)

    링크 기다리는데 싹 지워버려 불쾌했다고 썼는데 이해가 안되세요??님글이 이상하다고 느낀게 저뿐이었습니까? 다른 댓글에서 이상하다고 하는거 못 보셨어요??
    링크를 걸어줘야 보고 신고를 하던 말던 할거 아니예요. 그래서 링크 걸어달라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님이 지웠잖아요
    그런 글을 쓸땐 링크 가져오던가 캡쳐라도 해서 보여줘야 글 읽는 사람도 스스로 판단을 하지요
    처벌받을 근거를 왜 저에게 물으십니까? 님이 본 글이 뭔지 제가 보지를 못했는데요??
    링크 걸어달라는 말이 무슨 의도를 갖고 있는데요??

  • 5.
    '18.11.16 3:00 AM (221.139.xxx.165)

    네~새벽에 괜히 잠이 안와서 불도 끄고 누워서 폰하다가 무심코 글을 썼는데 쓸데없네요. 뭔가 의도적으로 남초 욕하는걸로 생각하나봐요. 평소처럼 눈팅이나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편한 밤 보내세요.

  • 6. ??
    '18.11.16 3:07 AM (180.224.xxx.155)

    남초 욕하던 말던 상관없습니다. 넘겨짚지 마세요
    아동포르노는 소지만 해도 문제이고 저런 작당하는 놈들도 다 ㅁㅊㄴ들이예요. 생각만해도 역겹습니다
    아동을 성적인 대상으로 바라보는 글에 댓글까지 동조한다면 그건 보통문제가 아니니 링크 해달라고 한겁니다
    일단 신고 넣으면 경찰이 답장을 주니까요. 근데 님이 글을 지웠고 저에게 다른 의도가 있는듯 하다니 불쾌했습니다

  • 7. 제 글 읽었으면
    '18.11.16 3:13 AM (221.139.xxx.165)

    질문자가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혼자 해결할 경우라고 하잖아요. 제가 알기론 이 내용만 가지고 신고할 근거가 없는데 본인이 신고하겠으니 링크를 가져오라고 집요하게 댓글다니까 당장 찾을수는 없고 신고 가능하다면 어디에 하는지 알려달라는 거잖아요. 글을 지운건 제 표현이나 내용이 의도와 다른게 기분나쁘다는 댓글이 달리니 표현 수정하다가 그냥 삭제한 거구요. 애초에 제가 신고하겠다 판단해달라는 글도 아니었고 이런 의견이 있던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거였죠. 님한테 글보고 신고해 달라고 했나요?

  • 8. ??
    '18.11.16 3:24 AM (180.224.xxx.155)

    저에게 신고해 달라셨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저런 변태놈은 욕하는걸로 끝내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신고하려고 했습니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이란 곳에 신고/상담 코너가 있습니다. 거기에 올리면 경찰이 판단하고 답신을 줍니다
    저런 개변태놈들은 보는 족족 신고를 해서 저런 끔찍한 글과 댓글을 나누는것도 못하게 만들어야해요

  • 9. 아동포르노
    '18.11.16 3:27 AM (221.139.xxx.165)

    소지가 불법인건 제가 알고있죠. 그래서 제가 본 글도 그렇고 영상물을 본다던가 뭔가 행동을 취한다던가 그런 내용없이 혼자만 생각,해결하는데 어떠냐는 글이라는점 제글에 있었는데 님이 신고하겠다고 링크 가져오라고 하니 저도 다시 질문한거죠. 저도 그런 인간들 혐오하고 대부분 그럴거라 생각하는데 혹시나 이걸 다르게 생각할 수 있나해서 글을 올려본겁니다. 여러번 말하지만 표현을 그대로 가져와서 불쾌하게 한 건 제 글솜씨가 부족한거죠. 이제 그만하겠습니다. 그리고 혼자 해결한다 이것도 구체적 방법이나 행동을 명시한건 아니라 그것만으론 신고를 할수없었죠. 어쨌든 이만 끝내겠습니다.

  • 10. ??
    '18.11.16 3:31 AM (180.224.xxx.155)

    예. 저도 이만 하겠습니다
    다만. 다음에 그런 글을 보신다면 꼭 신고해주세요
    유포는 물론 방조. 소지만 해도 처벌되는 중죄이고 범죄니까요.

  • 11. 잘 알겠습니다.
    '18.11.16 3:36 AM (221.139.xxx.165)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꼭 기억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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