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가 ? 왜 이런 대학입시제도를 만들었나?

학부모 조회수 : 2,012
작성일 : 2018-11-15 18:07:16
20-30년전에 고등학교생활과 입시를 거쳐 대학을 진학한

지금 40대 50대는 모두 아실거예요...

지금 흔히 말하는 sky 포함 서울에 명문 대학에 30% 이상은 지방 학생 들이 었고 당시 인기과는 그 비율이 더컷지요...
요즘은 어떤지 아시지요?
지역균등 빼면 ....몇% 일까요!

수시 정시 비중을 떠나서

그 당시와 지금을 비교하면...

요즘이
개천에서 용 나오기 힘듬
사교육 심함
고교시절 성적에 따라 줄세우기 심함
학생들 학업량 증가

공정성은 포기 수준 ....

왜? 누가?

이지경을 만들었나요??





IP : 223.38.xxx.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5 6:18 PM (223.62.xxx.208)

    교육부 교육청 학교 교사들..
    그리고 비리를 원하는 갑질 좀 할수 있는 지역유지들 권력자들 ..
    사학을 잡길 원한다면서 사학에서 일어나는 수시비리를 타고 감사할 생각은 절대 없는 교육부.. 이것이 실체죠..

  • 2. 미스터리
    '18.11.15 6:33 PM (183.109.xxx.87)

    지금 100프로 정시로 바뀌면 그때처럼 개천용 가능할까요?
    오히려 사교육받은 강남 애들만 대학 잘 갈거라던데
    그 시절엔 어떻게 지방 애들이 잘한걸까요?

  • 3. 학부모
    '18.11.15 6:55 PM (61.32.xxx.230)

    다 떠나서 지금 이제도는 아닌건 분명 합니다...
    단순히 정시 비중을 높히면 나아질거 같지도 않지만..
    일단 공정성은 가지고 시작하는게 답입니다...

  • 4. ..
    '18.11.15 7:05 PM (223.62.xxx.231)

    약간 조심스러운데, 그 때 공부 잘한 40~50대의 많은 비율이 지금 지방에 안 살아요.

    부모가 공부 잘했어야 자녀가 공부 잘 할 확률이 높은데, 30년 전에 비해 지방출신이 sky갈 확률이 낮아진 것은 부모들의 성적 분포로 보아 수긍가는 측면도 있어요.

  • 5. 니나니나너
    '18.11.15 7:07 PM (118.220.xxx.62)

    다들 내자식만 잘되었음 하죠.
    다들 공범임.

  • 6. 정부
    '18.11.15 7:08 PM (114.206.xxx.138)

    지난 9년간 정권을 잃어도 자기들 자식들 대학 잘 갈 길을 만들어 놨다고 봐요
    정부 요직 정권은 바뀌어도 나가지 않는 고위 공무원들
    그들의 세상이죠
    지금 대입은 그들에겐 절대적 유리해요

  • 7. ...
    '18.11.15 7:21 PM (210.178.xxx.192)

    아무리 수능이 강남애들 유리하네 어쩌네해도 공정성 면에서는 수시와 비교가 안되지요. 수시는 철저히 가진자들을 위한 전형입니다. 산골이나 섬마을애들도 도전해볼 수 있는게 수능시험입니다. 왜냐면 수능은 아무리 사교육 도움이 어쩌니 해도 결국 자신이 해내는 시험이거든요. 하지만 수시는 자신뿐 아니라 학교 특히 좋은학교 그리고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그 결과가 완전 달라지는 제도이지요. 하루빨리 수시가사라져야 합니다.

  • 8. ....
    '18.11.15 7:51 PM (222.96.xxx.24)

    학부모들도 한몫 하죠.
    학력고사때도 문제있다 바꿔야 한다
    수능때도 문제있다 바꿔야 한다
    수시가 늘면 느는대로 문제있다 바꿔야 한다
    학부모들이 그때 그때 난리를 치는 것도 큰 몫을 한다고 봅니다.
    어때요? 지금보니 예전의 학력고사나 불수능이 가장 공정해 보이지 않나요?

  • 9. 윗님
    '18.11.15 8:50 PM (112.187.xxx.230)

    맞습니다.
    예전의 학력고사나 불수능이라도 감깜이 수시보다는 공정하죠.
    정확히 보셨어요.

  • 10. ....
    '18.11.15 9:18 PM (115.64.xxx.205)

    윗윗분 정말 맞아요.
    제가 특차랑 딱 정시 두 개밖에 없을 때 수능 봤는데 이 때도 학부모들이 시험한번으로 아이의 인생이 걸린건 너무하다며 난리였었어요. 그 때는 거의 수능으로 대학 갈 때였는데 그 때도 불만은 정말 많았었죠.

  • 11. hwisdom
    '18.11.16 3:20 AM (116.40.xxx.43)

    전두환 과외 금지.
    그 효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684 이간질의 여왕 특징 11 꼭보삼 2019/01/03 6,425
887683 김어준생각.txt 11 .. 2019/01/03 1,229
887682 여기서 올려준 무료 토정비결을 봤는데요.. 2 .... 2019/01/03 4,286
887681 한약 다이어트 or 양약 다이어트 or 삭센다 주사 뭐가 나을까.. 8 2019/01/03 4,611
887680 시간약속 칼같은 사람들 평소 성격은 어떤가요? 33 , 2019/01/03 8,571
887679 오프라인 면세점 1 ... 2019/01/03 823
887678 아이가 일주일 째 속이 울렁거린대요 15 궁금함 2019/01/03 12,686
887677 강북쪽 하지정맥 잘보는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 2019/01/03 1,099
887676 엑소 카이 프랑스배우 레아세이두랑 닮은거 같아요 9 2019/01/03 2,766
887675 유방암일 경우 중랑구 거주자는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7 .. 2019/01/03 1,766
887674 붙어 있는거 같은, 토론토의 집 질문이에요 ^^ 4 외국의 집 2019/01/03 1,526
887673 40대후반분들 눈영양제 드세요? 5 에효 2019/01/03 3,210
887672 1기 신도시 30년 되가는 샷시 안바꾼 집에서 살아요 6 ... 2019/01/03 3,568
887671 입덧 심했다가 둘째때 입덧 없으셨던 분 계신가요? 12 .. 2019/01/03 3,202
887670 무료 tv다시보기는 어디에서 보시나요? 햇쌀드리 2019/01/03 716
887669 의사선생님 3 .... 2019/01/03 1,462
887668 어느것이 우선일까요? 6 이상황 2019/01/03 1,439
887667 노래 잘 못하는 사람이 피아노는 잘 칠 수 있을까요? 11 노래 2019/01/03 1,664
887666 "자랑스러우십니까?" 지금도 을사오적의 훈장 .. 2 목요일.. 2019/01/03 1,097
887665 신세돈 박근혜핵심브레인 5인회출신 6 버럭질 2019/01/03 1,560
887664 하수구 막힘 원인..다들 뭐예요? 4 설이영이 2019/01/03 3,776
887663 아이 한살 더 먹은것만 따지다보니 1 .. 2019/01/03 887
887662 세입자가 가스렌지를 떼어서 버렸어요>. 12 2019/01/03 7,210
88766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25 ... 2019/01/03 1,347
887660 [2019 신년토론] 부문별 영상 1 ㅇㅇㅇ 2019/01/03 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