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래디는 1991년에 이미 죽은 걸로 아는데
어찌 1995년에 이 노래가 나왔다는 거죠?
무슨 cf에 실렸던 기억이 있어요
사후에 나온 것이 이 곡 말고도 몇 개 더 있더라구요
너무 아름다운 선율에 이끌려 내 어린 시절로 돌아가
가슴이 뜨거워지네요
프래디는 1991년에 이미 죽은 걸로 아는데
어찌 1995년에 이 노래가 나왔다는 거죠?
무슨 cf에 실렸던 기억이 있어요
사후에 나온 것이 이 곡 말고도 몇 개 더 있더라구요
너무 아름다운 선율에 이끌려 내 어린 시절로 돌아가
가슴이 뜨거워지네요
sm3 광고였습니다. 제가 순전히 이 광고 때문에 sm3 를 샀었거든요. ㅎㅎ
이 곡이 실린 앨범 자체가 Made in Heaven 앨범이고 표지가 그 유명한 레만 호수에 세워져 있는 프레디의 모습..
https://www.youtube.com/watch?v=eD-1PiLwk2g
https://www.youtube.com/watch?v=4QL_qAs5loI
제가 즐겨듣는 qeen의 best예요.
killer qeen
love of my life
somebody to love
under pressure
보헤미안 랩소디
don't stop me now
you're my best friend
too much love will kill you
you don't fool me
ther mjust be more to life than this(feat. mickle jacksen)
주옥같은 노래들을 남기고 간 프레디 머큐리~~
위 노래들도 다 좋아하지만 제가 하나 더 추가하자면 브라이언 메이가 만든 39라는 곡이 있어요.
비틀즈의 across the universe 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팝 중 하나입니다.
노래 설명은 여기.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81114002538257... 메이&user=&site=kakao.com&reply=&source=&sig=h6jBSY-Yi3eRKfX@hljXGY-g6hlq
그럼 그 앨범에 나온 노래는 전부 프래디 사후의 것이예요?
어떻게 만들었을까
제가 너무 궁금해서요.
그 노래에 반해서 차를 다 사다니
님 좀 짱인 듯~!!
임종전에 녹음해놓은 것들이예요 아직도 많이 있다네요
https://youtu.be/Pr6Pu2u2tVY
BBC다큐 보세요 흥미로워요
전 브라이언 메이 곡처럼 학구적인? 것보다
감각적인 걸 좋아해요.
이를테면 under pressure 전주로 나오는 존 디콘의 베이스 연주~
너무 좋아 미칠 거 같아요 ㅋㅋ
비틀즈의 across the universe도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드디어 제 베스트 노래도 올라왔군요^^
콩글리쉬로 흥얼거리기만 하던 제가 가사까지 다 외울 정도로, 카세트 테입이 마르고 닳도록 들었죠.
선율에, 목소리에, 마지막엔 가사까지 홀랑 빠져듭니다. 원글님 땅큐~~
112님
고마워요
아싸 넘 재미지겠네요~
Sm3광고가 멋있었어요..일본모델이었죠 신선하고깔끔한마스쿠..
크아...님
콩글리쉬로 흥얼거리는 거~ ㅎ
저도 잘해요
비교적 가사들도 단조로운 게 많으니
이번 기회에 외워야겠어요 ^^
그냥 듣고 흘려 버리기엔 아까운 곡들이 너무 많아요
프레디의 자전적인 가사들도 더러 보여요~
프레디 목소리 왜케 멋진가요 노래 얼굴 스타일 다 좋지만 목소리가 제일 멋져요 목소리 최고네요 ㅠ
이 노래에서 프레디 목소리 최고로 멋지네요 ㅠㅠ
워글님 저랑 취향이 같으셔요
저도 그래서 곡 프레디랑 존 디콘 꺼를
좋아해요
Under pressure 정말 최고에요~
지금들어도 세련되고 귀에 착 감기죠
데이빗 보위랑 세기의 콜라보였다고 생각해요.
마이클 잭슨하고 콜라보한 것도 들어보세요.
들을수록 황홀해요~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나중에 보려고 저장해 둡니다
프레디 머큐리랑 존 디콘 좋아하시면 The Millionaire Waltz는 어떠세요?
도입부부터 피아노랑 베이스의 조화가 너무나 아름다워요.
프레디곡 특유의 클래식한 느낌을 베이스 기타가 더할 나위 없이 잘 살려줍니다.
님은 퀸 마니아 급이시네요.
곡이 마치 보헤미안 랩소디 분위기가 나요~
다 봤는데, 죽기전에 노래를 많이 남기려고 노력했다고 하더군요.
마지막 순간까지 노래했어요.
these are the days of our lives
피골이 상접해
마지막 소절에서
'I still love you' 하는데
가슴이 미어지더군요 ㅠㅠ~
프레디 머큐리 노래 정말 멋지네요
학창시절 이후 거의 잊고 살았는데
요즘 다시 들으니 더 좋아요
댓글에 소개 해 주신 곡 하나씩 들어 봐야 겠어요
퀸 매니아들이 많으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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