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축성위염이고 항상 속쓰림이 심해요

아프다 조회수 : 2,992
작성일 : 2018-11-15 16:31:13
너무 아파 고통스러워요

밥억고 나서도 아프고

삶의질이 급격히 떨어져요

저처럼 늘 속아프고 ㆍ속쓰린분들

어떻게 사세요? 죽음의공포도 느끼고

운동이라도 할까요? 도움되신운동 있나요?
IP : 175.223.xxx.1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5 4:33 PM (182.231.xxx.68) - 삭제된댓글

    밥따로물따로 해보세요~

  • 2. 병원을
    '18.11.15 4:55 PM (211.109.xxx.26) - 삭제된댓글

    바꿔가며 약을 찾아보세요. 요즘 약 좋더라구요.

  • 3. 제때 식사를
    '18.11.15 5:58 PM (223.39.xxx.56)

    해주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위산이 식사때 가 되면 분비 되어 비어 있으면 위액에 손상을 주워요.
    울엄니는 제때 안먹으면 재앙이 온다고 밥은 꼭 먹으라고 했는데 맞는 것 같아요.

    꿀 질좋은 꿀을 식후 한수저씩들어 주면
    손상된 세포 소생 재생이 되고 몸에 힘이 주워져 많이 편해질겁니다.
    질좋은 꿀 익은꿀인데 생산자 마다 질이 차이가 많아요.

  • 4. 밤꿀
    '18.11.15 6:47 PM (220.126.xxx.160)

    제경우는 원두커피를 워낙 좋아하고..식전 기본 두잔....
    밥을 하루 두끼나 한끼반을 먹는 습관 때문인지 속쓰림을 달고 살았는데
    밤꿀이 속쓰림에 좋대서 설탕 대신 넣어 마셨어요
    거짓말처럼 속쓰림 사라지고 편안해졌네요
    토종꿀이나 밤꿀차 한잔씩 드셔보세요

  • 5. 나옹
    '18.11.15 7:12 PM (223.38.xxx.23)

    커피. 특히 모닝커피 끊으시고. 점심 저녁 먹고 산책하시면 좋아요. 저녁은 일찍 시간 맞춰 드시구요.

  • 6. 어제도
    '18.11.15 7:57 PM (117.53.xxx.134)

    썼는데 찹쌀이 좋아요.
    찹쌀밥 해드시고 찰떡 드세요.
    찰떡이 위염약보다 더 잘 들어요.
    3일 아파서 고생하고 인절미 찰떡 먹고 아픈거 나았어요.

  • 7. mm
    '18.11.15 8:10 PM (211.248.xxx.86)

    소식하고 식사때 양배추 한두장이라도 곁들여 씹어먹으니 한결 속이 편안해요. 전 매운(청양고추나 생마늘 등)건 괜찮은데 짠것 먹으면 위가 아파요.

  • 8. ... ...
    '18.11.15 9:48 PM (125.132.xxx.105)

    매스틱 검 검색해 보세요. 저는 직구해서 먹고 있는데 도움이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000 시험장서 사라진 수험생..알고보니 "진학 원치 않아서&.. 18 휴.. 2018/11/15 13,568
873999 문재인과 통일로....^^ 8 개마고원 2018/11/15 1,139
873998 이게 위로가 될지 모르지만 1 ... 2018/11/15 954
873997 임플란트를 세대 하는데 1 임플란트 2018/11/15 1,379
873996 트위터로 콘서트 티켓 사려는데 1 궁금 2018/11/15 604
873995 냉장고 역시 엘지 인가요 .? 37 dlfjs 2018/11/15 4,376
873994 논술 수능최저.. 이내.. 4 베,베 2018/11/15 3,124
873993 난 정말 이럴때 분노가 치민다 7 분노 2018/11/15 2,085
873992 심재철, 배우자 업체에 국회예산 등으로 9천만 원대 인쇄 몰아줘.. 8 역시! 2018/11/15 1,045
873991 아들의 적은 아버지인거 같아요. 24 안녕 2018/11/15 5,568
873990 프라이머랑 쿠션 스펀지로 바르는데요 2 가을08 2018/11/15 1,884
873989 누가 ? 왜 이런 대학입시제도를 만들었나? 11 학부모 2018/11/15 1,908
873988 우리딸 고마워 .... 2018/11/15 1,318
873987 엄마는 나한테 왜이럴까요? 14 mabatt.. 2018/11/15 3,589
873986 세탁기 신형은 한파에 강한가요 8 .... 2018/11/15 1,995
873985 아이에게 화가 나는데요 4 중딩 2018/11/15 1,996
873984 스타일러 사용법이요.. 3 2018/11/15 1,866
873983 / - _ ; 이런걸 뭐라고 하는가요 3 무식 2018/11/15 1,241
873982 화장품 팩트랑 베이스 화장품 2018/11/15 672
873981 세상은 부조리하고 나는 찌질해도 5 범인의삶 2018/11/15 1,423
873980 겨울 코트 .. 2018/11/15 810
873979 위 내시경 검사결과 나왔는데 큰병원 가보라고 하네요 5 쿠쿠링 2018/11/15 6,043
873978 왜 먹고나서 뒤늦게 짜게 먹은걸 알게되나요 7 끼니 2018/11/15 1,493
873977 연세대에서 제일 빨리 서강대 가는 방법 아세요? 41 학부모 2018/11/15 4,727
873976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실제 출산 장면.GIF 6 ..... 2018/11/15 7,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