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머큐리의 삶,,bts는 어떨까요?
마치 예전의 퀸처럼..
bts는 연습하느라고 제대로 쉬거나 놀지도 못할 거 같은데
어떨까요?
우리나라 아이돌들은 기계처럼 진짜 열심히 일만하지않을지,,
정산은 잘 받았으려나요??
퀸이 한동안 돈문제로 고생하고 그랬다니 문득 드는 궁금증...
1. ㅇㅇ
'18.11.15 8:41 AM (182.172.xxx.117)제일 쓸데없는걱정이 연예인걱정이라잖습니까
2. ㅇㅇ
'18.11.15 8:44 AM (27.164.xxx.244) - 삭제된댓글저도 영화보면서 그런 생각 많이 했어요
젊어서 인기와 부를 얻게 되는게 얼마나 독이 되는지..
프레디 말고도 그 예는 수도없이 많죠....
스스로 정신 무장하고 회사에서도 애들 잘못되지 않게 끝까지 책임져줘야죠3. 걱정노
'18.11.15 8:51 AM (122.36.xxx.22) - 삭제된댓글프레디는 진정한 천재라 힘들었겠지만
방탄이 열심히 하는건 인정하지만ᆢ
천재는 아니니 걱정 마세요.4. 방탄
'18.11.15 9:03 A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회사에서 정산 아마 잘해줄꺼예요.
빅히트와 방탄은 서로 신뢰가 아주 높아요.
방탄 왜넘 쪽바리들때문에 너무너무 힘들었기에
올해는 더 더 더 높이 비상하길.5. .......
'18.11.15 9:09 AM (121.161.xxx.165)힘든일 있으면 서로 서로 위로하면서 푸는거 같더라고요.
7명이라서 다행이라고 예전에 자체예능에서 말한거 기억해요.
그리고 지금의 인기가 자기것같지 않다고도 했고 그냥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즐기고 싶다고 했어요.
인기에 붕뜨지 않고 현실감각을 잊지 않으려고 하는게 느껴져요.6. 에이
'18.11.15 9:41 AM (211.245.xxx.178)요즘 팬들 무서워요.ㅎㅎㅎ
정산 제대로 안해주면 팬들 가만 안있을걸요.ㅎ7. ..
'18.11.15 10:24 AM (223.38.xxx.243) - 삭제된댓글연옝니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지만
이번주 본보야지에서 정국이가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쓰길
지금의 나로선 너를 행복하게 해 줄 자신이 없다,
지금의 불안이 왜 생겼는지를 알지만 없애긴 힘들 것 같다,
어쨌거나 제발 행복하기만 해라, 고 쓴 걸 보고
어린 나이에 많은 걸 이뤘고 아직도 더 높은 곳을 향해 가는 최고의 아이돌이지만
화려한 겉모습 뒤에 사람들이 모르는 그들만의 고민과 아픔, 두려움이 있구나 싶어
짠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가끔은 또래 젊은이들처럼 평범하게 학교 다니며 공부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하는
그런 삶이 부러울 수도 있겠죠8. ..
'18.11.15 10:26 AM (223.38.xxx.243)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지만
이번주 본보야지에서 정국이가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쓰길
지금의 나로선 너를 행복하게 해 줄 자신이 없다,
지금의 불안이 왜 생겼는지를 알지만 없애긴 힘들 것 같다,
어쨌거나 제발 행복하기만 해라, 고 쓴 걸 보고
어린 나이에 많은 걸 이뤘고 아직도 더 높은 곳을 향해 가는 최고의 아이돌이지만
화려한 겉모습 뒤에 사람들이 모르는 그들만의 고민과 아픔, 두려움이 있구나 싶어
짠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가끔은 또래 젊은이들처럼 평범하게 학교 다니며 공부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하는
그런 삶이 부러울 수도 있겠죠9. 슈가가
'18.11.15 10:29 AM (199.66.xxx.95)작년 ama였나 빌보드였나 상받고 무서워서 샤워 하면서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말듣고 그래도 얘들은 돈이나 성공에 의해 크게 망가지지 않을거라고 생각 들더라구요.
성공에 흥분해 도취하기보다 그 무게를 절감하는거...현실감을 쉽게 잃지 않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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