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레디머큐리의 삶,,bts는 어떨까요?

보헤미안보다가,,, 조회수 : 2,576
작성일 : 2018-11-15 08:00:47
bts 가 정말 인기 많아서 세계투어를 다니는데

마치 예전의 퀸처럼..

bts는 연습하느라고 제대로 쉬거나 놀지도 못할 거 같은데

어떨까요?

우리나라 아이돌들은 기계처럼 진짜 열심히 일만하지않을지,,

정산은 잘 받았으려나요??

퀸이 한동안 돈문제로 고생하고 그랬다니 문득 드는 궁금증...

IP : 221.163.xxx.1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15 8:41 AM (182.172.xxx.117)

    제일 쓸데없는걱정이 연예인걱정이라잖습니까

  • 2. ㅇㅇ
    '18.11.15 8:44 AM (27.164.xxx.244) - 삭제된댓글

    저도 영화보면서 그런 생각 많이 했어요
    젊어서 인기와 부를 얻게 되는게 얼마나 독이 되는지..
    프레디 말고도 그 예는 수도없이 많죠....
    스스로 정신 무장하고 회사에서도 애들 잘못되지 않게 끝까지 책임져줘야죠

  • 3. 걱정노
    '18.11.15 8:51 A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프레디는 진정한 천재라 힘들었겠지만
    방탄이 열심히 하는건 인정하지만ᆢ
    천재는 아니니 걱정 마세요.

  • 4. 방탄
    '18.11.15 9:03 A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회사에서 정산 아마 잘해줄꺼예요.
    빅히트와 방탄은 서로 신뢰가 아주 높아요.

    방탄 왜넘 쪽바리들때문에 너무너무 힘들었기에
    올해는 더 더 더 높이 비상하길.

  • 5. .......
    '18.11.15 9:09 AM (121.161.xxx.165)

    힘든일 있으면 서로 서로 위로하면서 푸는거 같더라고요.
    7명이라서 다행이라고 예전에 자체예능에서 말한거 기억해요.
    그리고 지금의 인기가 자기것같지 않다고도 했고 그냥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즐기고 싶다고 했어요.
    인기에 붕뜨지 않고 현실감각을 잊지 않으려고 하는게 느껴져요.

  • 6. 에이
    '18.11.15 9:41 AM (211.245.xxx.178)

    요즘 팬들 무서워요.ㅎㅎㅎ
    정산 제대로 안해주면 팬들 가만 안있을걸요.ㅎ

  • 7. ..
    '18.11.15 10:24 AM (223.38.xxx.243) - 삭제된댓글

    연옝니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지만
    이번주 본보야지에서 정국이가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쓰길
    지금의 나로선 너를 행복하게 해 줄 자신이 없다,
    지금의 불안이 왜 생겼는지를 알지만 없애긴 힘들 것 같다,
    어쨌거나 제발 행복하기만 해라, 고 쓴 걸 보고
    어린 나이에 많은 걸 이뤘고 아직도 더 높은 곳을 향해 가는 최고의 아이돌이지만
    화려한 겉모습 뒤에 사람들이 모르는 그들만의 고민과 아픔, 두려움이 있구나 싶어
    짠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가끔은 또래 젊은이들처럼 평범하게 학교 다니며 공부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하는
    그런 삶이 부러울 수도 있겠죠

  • 8. ..
    '18.11.15 10:26 AM (223.38.xxx.243)

    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지만
    이번주 본보야지에서 정국이가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쓰길
    지금의 나로선 너를 행복하게 해 줄 자신이 없다, 
    지금의 불안이 왜 생겼는지를 알지만 없애긴 힘들 것 같다,
    어쨌거나 제발 행복하기만 해라, 고 쓴 걸 보고
    어린 나이에 많은 걸 이뤘고 아직도 더 높은 곳을 향해 가는 최고의 아이돌이지만
    화려한 겉모습 뒤에 사람들이 모르는 그들만의 고민과 아픔, 두려움이 있구나 싶어 
    짠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가끔은 또래 젊은이들처럼 평범하게 학교 다니며 공부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하는
    그런 삶이 부러울 수도 있겠죠

  • 9. 슈가가
    '18.11.15 10:29 AM (199.66.xxx.95)

    작년 ama였나 빌보드였나 상받고 무서워서 샤워 하면서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말듣고 그래도 얘들은 돈이나 성공에 의해 크게 망가지지 않을거라고 생각 들더라구요.
    성공에 흥분해 도취하기보다 그 무게를 절감하는거...현실감을 쉽게 잃지 않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497 아웃도어 패딩 장식 좋아하시는분 계시나요? 너무추워서... 2018/11/22 552
875496 입, IP, 조심 안해서 털린 무서운 연쇄살인 사건-뉴욕 2 ㅇㅇ 2018/11/22 3,451
875495 딸 덕분에 빵터졌습니다. 9 .. 2018/11/22 4,738
875494 부시시한 곱슬머리 소유자 9 혹시나해서 2018/11/22 3,904
875493 수원지검 불안하네요.... 4 ㅇㅇㅇ 2018/11/22 2,189
875492 359,000원짜리 패딩 사달라고 졸라댑니다..ㅜㅜ 96 중학생.. 2018/11/22 28,773
875491 시부모 생일상 5 ㅇㅇ 2018/11/22 2,375
875490 단감 많이 먹고 항문외과로 14 단감 2018/11/22 6,861
875489 제가 괜한 일을 한 걸까요? 8 djd 2018/11/22 2,371
875488 친정부모 집해준 글의 댓글 보니, 결혼시 집은 남자가 부담하는걸.. 17 황당해요 2018/11/22 4,814
875487 오유는 손가락들이 점령한건가요? 18 오렌지 2018/11/22 1,609
875486 부동산 가압류 소송중에 공탁금이요 7 유자차 2018/11/22 2,070
875485 1억개의별 서인국 자살할거 같아요 6 .. 2018/11/22 3,427
875484 대선때 이재명 안 된게 다행이네요 13 안ᆢ 2018/11/22 2,044
875483 지난번에 냄새 예민하다고... 1 검진 2018/11/22 1,665
875482 앉아선 꾸벅꾸벅 잘 조는데 누우면 잠이 달아나는 이유는 뭐죠? 6 2018/11/22 1,777
875481 경주 양동마을 민박가보신분 좋은가요? 3 민박 2018/11/22 2,309
875480 목도리 자를 수 있나요? 1 ㅍㅍㅍ 2018/11/22 860
875479 부엌일 해야 하는데 3 Um 2018/11/22 1,008
875478 니트바지 소재좀 봐주세요 4 문의드려요 2018/11/22 1,025
875477 급)김장할때 쪽파 갓 몇 cm로 썰까요? 18 초초보 2018/11/22 1,922
875476 군사분계선에서 손 맞잡은 남북..65년만에 한반도 중앙 도로연결.. 6 평화 2018/11/22 749
875475 생김 어디서들 사드세요? 3 질문 2018/11/22 1,419
875474 재밌네요~ㅋ 김혜경과 카톡친구 되기... 19 아마 2018/11/22 6,317
875473 오늘도 김어준 뉴스공장 칭찬해요. 15 .. 2018/11/22 2,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