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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머리할때요

ㆍㆍ 조회수 : 2,312
작성일 : 2018-11-15 00:17:46
미용실에서 파마나 염색처럼 시간이 많이걸릴때요.
미용사분하고 얘기하시나요?
제가 다니는데는 남자원장인데요 .
얌전한스타일인데 저한테 말 시켜서 이런저런얘기햇는디
집에오니 괜히 푼수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네요ㅜㅠ
다들 얘기하시나요?
아님 파마할동안 뭐하시나요,?
시력이 안조아서 안경벗고 책보기는 힘드네요ㅠ
IP : 1.245.xxx.7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답
    '18.11.15 12:26 AM (121.146.xxx.10)

    대답 정도는 해 드려요
    너무 삭막 해서요

  • 2.
    '18.11.15 12:40 AM (75.119.xxx.23)

    눈감고 자거나 자는척해요.

  • 3. 전에
    '18.11.15 1:21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이걸 관찰한 미용사 보조생활 시작하고 있는 분에게 들었어요.
    유형이 있고, 몇 가지 징후들로 고객의 성향을 잘 파악해서 수위를 조절해서 응대해요.
    얘기 나누기 싫으면 윗님처럼 눈감기 집합에 들어가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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