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재봉 하는 법 어디서 배우나요?

--- 조회수 : 1,624
작성일 : 2018-11-14 17:04:11
미싱 다루고 재봉 배워서 옷 만들고 싶어요.
동네마다 풀잎 문화센터 같은 곳도 있고 
개인 능력자분께서 운영하는 옷 공방도 있고 다양하던데  
기초부터 배우려면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그전까지는 손으로 하는 공예나 바느질만 했었어요.
IP : 183.101.xxx.1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4 5:05 PM (117.111.xxx.37)

    문화센터 많이 가는데 수박겉핡기예요.
    차라리 유튜브나 블로그가 훨씬 알차요

  • 2. 저도 독학
    '18.11.14 5:08 PM (175.114.xxx.3)

    했어요
    천기저귀만들고 싶어서 미싱시작했구요
    여기저기 동냥하듯 묻고 블로그 들어다보면서
    힘들게 팬티형 기저귀 30개 만들어놓으니
    그달에 기저귀떼더라구요ㅠㅠ

  • 3. 저는
    '18.11.14 5:11 PM (124.53.xxx.114)

    첨에 문화센터에서 배웠는데요. 재봉틀 한번도 안해보셨다면 그래도 독학보다는 문화센터가 나아요.
    거기서 배우고나서 저는 간단한 수선은 제가 하거든요.
    옷도 패턴이 다 있어서 일단 재봉틀 배우고나면 간단한
    패턴의 옷들은 만드실수 있어요.

  • 4. ..
    '18.11.14 5:11 PM (222.237.xxx.88)

    내 미싱법만 잘 익히면
    재봉틀질 반 이상은 배운거에요.
    미싱질은 허드레 천에 자꾸 박아봐야 늘고요.
    재단법 같은거는 인터넷 동영상도 많아요.

  • 5. 브라더
    '18.11.14 5:11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미싱 살때 배우는 곳 쿠폰이 나와서 배웠어요.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진도를 잘빼더군요.

  • 6. ...
    '18.11.14 5:14 PM (220.76.xxx.85)

    저도 유튜브 동영상보면서 시작했어요.
    일단 바짓단 수선부터 시작해서 소품들 .. 생각보다 시작은 쉽더군요.

    올 겨울엔 옷만드는 책 빌려다가 양재 해보려고 합니다.

  • 7. ..
    '18.11.14 5:40 PM (222.235.xxx.9)

    정말 좋은 선생님 만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얼마전에 정말 믿었던 분한테 3개월 배웠는데.. 제가 믿었던 만큼 실력있는 분이 아니더군요. 제가 추천하는 건 지역 여성회관이나 평생학습센터에요. 시에서 관리하는 곳이라 선생님 레벨이 어느정도 이상은 됩니다.

  • 8. ...
    '18.11.14 6:15 PM (211.36.xxx.199)

    저도 222.235.님이랑 생각이 같아요.
    사설센터는 돈에비해 배우는게 너무 없고 강사 실력도 엉망이예요.
    구립..시립...복지회관..요런데서 한번에 4개월이상 하는 강좌로 들으세요.
    수업료도 저렴하고 최소 의류학과 학사 이상의 강사들이예요.
    시설도 좋구요.
    동네 바느질 공방은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시선은 끄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 9. --
    '18.11.14 6:28 PM (183.101.xxx.134)

    조언 감사합니다. 기관에서 하는 강좌로 알아보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006 고등 교내 수과학 경시는 3 교내경시 2018/11/15 1,183
873005 피티고민 고만 2018/11/15 695
873004 프레디머큐리 음색이 2 ... 2018/11/15 2,317
873003 백날천날 제자리에 있던 보온 도시락이 없네요 12 내 잘못 2018/11/14 4,238
873002 허리 디스크 1년 됐는데 근이완제 맞은분 계세요? 2 .. 2018/11/14 1,224
873001 방일 한국인 700만, 방한 일본인 200만 38 왜? 2018/11/14 2,480
873000 내일 도시락 싸는 엄마들께 21 엄마 2018/11/14 4,461
872999 영어 혼자 공부하고 싶은 중1, 교재 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16 부탁드립니다.. 2018/11/14 2,215
872998 대부분 시어머니들은 외손주를 예뻐하나요? 21 111111.. 2018/11/14 5,275
872997 머리크고 얼굴긴 커버하는헤어스타일 3 여행이 2018/11/14 2,443
872996 등기부 등본이 효력없다는 뉴스본후 걱정이 계속 3 소심이 2018/11/14 1,854
872995 잠잘때 머리두는 방향 7 ??? 2018/11/14 8,798
872994 건강검진 중성지방수치 46 3 고기 2018/11/14 3,747
872993 6살아들 목소리가 두달째 쉬어있어요 1 복잡미묘 2018/11/14 1,991
872992 패딩 집에서 세탁하세요. 21 00 2018/11/14 9,942
872991 딱 맘에 드는 니트를 찾았는데 가격이...ㅜㅜ 31 못된가격 2018/11/14 7,878
872990 밥먹고 네시간 지나면 공복상태인가요?? 5 oo 2018/11/14 2,502
872989 아이 엠알아이 찍고 입원도 이틀 했는데 1 ㅇᆞ닝ㅓㄴ 2018/11/14 1,225
872988 93세 마하티르 총리의 한국 예찬론 5 ㅇㅇㅇ 2018/11/14 1,901
872987 정부 돈 받아서 명품백 사면 안됩니까? 7 ... 2018/11/14 3,368
872986 [펌] '걸리지 말고 잘 해 처먹어'라는 증권선물위원회 .... 2018/11/14 1,057
872985 중학생 남자아이들이 영화 완벽한 타인을 왜 보려고 할까요? 9 .. 2018/11/14 2,902
872984 산타마리아 노벨라 스킨 호불호 갈릴까요? 5 궁금 2018/11/14 1,941
872983 온 가족 1년 살기 캐나다 빅토리아vs 브리즈번 어디가 나을까요.. 15 1년살기 2018/11/14 4,991
872982 오늘자 한유총 토론회 갖가지 발언들 3 ㅇㅇㅇ 2018/11/14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