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구와 일본의 부의 원천이

ㅇㅇ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18-11-14 15:30:47

일반 개인이 만약에

옆동네 습격해서 그쪽이 가진 재산 뺏앗아

종자돈 만들어 한 최소 2억정도 만들면

금방 집안 일으켜 세울수 있을까요

2억은 넘 적나요


아파트 한채값 5억정도를 뺏거나

아님 유산으로 받으면

바로 잘 굴려서 나름 집안이 좀 윤택해지고

그걸 발판삼아 대대손손 (뻘짓만 안하면)

중산층 물려줄수 있을까요


서구사회나 일본이 왜 저렇게 잘사나

결국 해적질로 또 식민지로 탈취한 재산을 발판삼아

경제 일으키고 다시 새로운것을 발굴 투자 선점해서

계속해서 리드해 나가는게 가능한지....


결국 부의 원천은 뺏앗은것라는 가설이

정말 맞는지 확인해 보고 싶네요



IP : 61.101.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긴 맞죠
    '18.11.14 3:37 PM (175.198.xxx.197)

    독일도 나치가 유대인 죽이고 그 재산 빼앗은 것이
    나일강의 기적의 마중물이 됐겠죠.

  • 2. ....
    '18.11.14 3:40 P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약탈로도 부자가 되는 게 가능하다는 건 부의 세습이 이뤄지는 걸 보면 미루어 짐작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부잣집 자식들 보면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을 유지 혹은 발전시키면서 계속 잘 살잖아요.
    어쩌다 실패하는 부자집 자식들을 보면서 물려받은 재산은 자식을 나약하게 만든다며 정신승리하는 서민들의 서글픈 바람은 사실 그다지 많지 않죠.

  • 3. ㅡㅡ
    '18.11.14 3:41 PM (122.34.xxx.201)

    헉~~ 윗님·· 나일강의 기적··
    악어떼가 나올라~::

  • 4. .....
    '18.11.14 3:42 P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약탈로도 부자가 되는 게 가능하다는 건 부의 세습이 이뤄지는 걸 보면 미루어 짐작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부잣집 자식들 보면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을 유지 혹은 발전시키면서 계속 잘 살잖아요.
    어쩌다 실패하는 부자집 자식들을 보면서 물려받은 재산은 자식을 나약하게 만든다며 정신승리하는 서민들의 서글픈 바람은 사실 그다지 많지 않죠.
    종잣돈 없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공부조차도 돈이 필수라서 노력만 하면 누구나 합격 가능했다던 사법고시 역시 돈 놓고 돈 먹기라는 자조섞인 얘기가 많았더랬습니다.

  • 5. ....
    '18.11.14 3:46 PM (110.47.xxx.227)

    약탈로도 부자가 되는 게 가능하다는 건 부의 세습이 이뤄지는 걸 보면 미루어 짐작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부잣집 자식들 보면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을 유지 혹은 발전시키면서 계속 잘 살잖아요.
    어쩌다 실패하는 부자집 자식들을 보면서 물려받은 재산은 자식을 나약하게 만든다며 정신승리하는 서민들의 서글픈 바람이 이뤄지는 경우는 사실 그다지 많지 않죠.
    종잣돈 없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공부조차도 돈이 필수라서 노력만 하면 누구나 합격 가능했다던 사법고시 역시 돈 놓고 돈 먹기라는 자조섞인 얘기가 많았더랬습니다.

  • 6. 지금 기업들
    '18.11.14 11:19 PM (218.154.xxx.140)

    그리고 큰 식당들..
    일하는 직원들 인건비 약탈?해서 큰거 아닌가요.
    제 값 주고 일시켜봐요.
    자본이 그리 빨리.. 많이 증식하나.
    나라에서 최저임금 정해서 법적으로 허락해주니
    그걸로 다른 사람들 피빠는거 아닌가요.
    식당일.. 그게 어디 사람이 할 일이던가요.
    중노동에 앉지도 못하게하고..
    기술이 없는 일이라 그런지 정말 최저임금이 거긴 최고임금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445 방금 이영자씨 수상소감 들으신분계세요? 1 방금 2018/12/29 7,208
886444 [펌] 골목식당 돈까스집 민원 때문에 휴무 고려중 8 zzz 2018/12/29 8,506
886443 술취한상태에서 맘에 없는 사람이 6 바다 2018/12/29 2,801
886442 사주.. 무식상 엄마의 특징을 알려주세요. 5 무식상 엄마.. 2018/12/29 6,858
886441 그라나다 안가고 질질끄네요 ㅠ 15 ... 2018/12/29 4,632
886440 냉동실에 있는 송편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맛날까요? 5 2018/12/29 4,459
886439 도수치료와 실손보험의 악순환을 누가 해결할까요 6 진짜 열받네.. 2018/12/29 3,573
886438 장기하,정상훈의 섬유탈취제 광고 보셨어요? 1 레인아 2018/12/29 2,176
886437 닭발 상한건가요? ... 2018/12/29 1,182
886436 이 그릇 아시는분 계신가요? 5 qweras.. 2018/12/29 2,334
886435 방금 연예대상 혜리 덕선이땜에 빵터졌어요 7 ㅋㅋㅋ 2018/12/29 7,771
886434 경량패딩 조끼 정말 잘 샀어요 10 조끼 2018/12/29 8,258
886433 한국은 처음이지 보는데 5 .. 2018/12/29 3,016
886432 책이 사람을 구원할 수 있습니다^^ 10 tree1 2018/12/29 3,890
886431 점 빼고 테잎이나 후시딘..문제있나요? 9 .. 2018/12/29 3,892
886430 스페인여행 5 ... 2018/12/29 2,787
886429 대학 신입생 크로스백 브랜드 궁금합니다. 토리버치? 2 Lala 2018/12/29 1,444
886428 '주휴수당 폐지'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14 동참해주세요.. 2018/12/29 2,420
886427 오늘 아울렛에서 ... 8 ... 2018/12/29 3,076
886426 집밥해보니 뒤처리가 반이네요 17 ㅇㅇ 2018/12/29 7,242
886425 스카이캐슬 보니 유전의 법칙이? ㅎㅎ 1 .. 2018/12/29 4,037
886424 러브 액추얼리에서 살짝 바람난 남편네 집이요 18 ㅇㅇ 2018/12/29 6,509
886423 처음 대출 은행가기전 2 2018/12/29 1,093
886422 전기압력밥솥 추천해 주세요 3 星星 2018/12/29 1,435
886421 동네 한 바퀴 방송 재밌네요 5 아까 2018/12/29 1,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