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키우는 엄마, 딸만 키우는엄마 성격이 다른가요
말투자체도 여성 여성 한 경우도 많고 해서요
딸만 키우는 엄마. 아들만 키우는 엄마의
성향이 다른 부분이 있는건지..
아들 키우다 보니 성격이 단순해지고 아이들 자체도 그런성향?
이라서요 목소리는 점점 커지네요
학교생활 친구부분에서도 딸 키우는 엄마들이
더힘든게 많다더라구요
1. 말투는
'18.11.13 11:01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모르겠고 단순한 성향은 있는듯해요
2. ㅁㅁ
'18.11.13 11:05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딸 키우는데 목소리 커질일은 없는듯
3. 복잡미묘
'18.11.13 11:13 PM (58.237.xxx.42)아들만 키우는데요 .. 맨날 사자후 내뿜어요
근데 울아들들 뭐라 혼내도 절대 삐지진 않더라구요 ㅡ
남자애들은 뭐랄까 감정에 소비는 많이 없는 것 같아요4. 딸엄마
'18.11.13 11:17 PM (211.248.xxx.216)딸들만 둔 엄마인데요.
아무래도 여자애들은 예민하고 까탈스런 부분이 있어서 엄마의 감정소비가 있어요.
그래서 엄마가 약간 중성적인 성격을 가진 편이 좋아요.
애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좀 쿨하게 넘겨줄수 있도록 말이죠.
저는 오빠들하고 자란 중성적인 성격이라 안그러려고 해도 그런 편인데
주변에 보면 딸엄마인데 엄마 자체도 예민한 사람은 애들하고 같이 오르락 내리락하느라 힘들더라구요.5. ...
'18.11.13 11:32 PM (59.15.xxx.61)딸 둘 키웠는데요.
어릴땐 순둥순둥 잘먹고 잘자고
학교가니 털털하고 명랑소녀들.
애기 키우는게 뭐 힘드냐 했다가
동창들에게 맞아 죽을 뻔...;;;
저도 내 성질 그대로 잘 살아요.6. 아들맘
'18.11.13 11:40 PM (223.62.xxx.195) - 삭제된댓글제가 가르치는 애들이
선생님 말 안듣는 아들 있죠?
그래서 선생님 무서운 거 같애요 ㅎㅎ
귀여운 초딩들 눈에도 보이는갑디다ㅠ7. 여기는 걸스카웃
'18.11.13 11:41 PM (115.136.xxx.173)딸셋 맘입니다.
저보시면 생각이 많이 달라지실겁니다.
말 빙빙 돌리고 내숭까고 공주짓하면
최소 사망입니다.8. 자기성격이지
'18.11.13 11:44 PM (203.128.xxx.102) - 삭제된댓글딸만 키운다고 아들만 키운다고 다르지 않아요
아들딸 키우는 엄마는 그럼 아수라백작인가요
딸만 키워도 와일드에 괄괄한 성격있고
아들만 키워도 얌전한 성격 있어요9. ㅠ
'18.11.14 12:50 AM (49.167.xxx.131)대체적으로 그래요. 제주변도 아들 키움 괄괄하고 목소리 크고 딸 키움 사근하시더라구요. 참고로 전 둘다키우는데 중년아줌마 조폭이예요 ㅍㅎㅎ
10. 사람나름이겠지만
'18.11.14 1:16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개인적 의견을 물어보시는거라면 저는 왠지 딸둘인 엄마들은 편치않더라구요.
작은일도 너무 크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어서 오해하지 않도록 일일히 설명해야하거나
넘의집 모범적(?)인 아들도 몸쓸넘으로 보는 경우 꽤 많이 봐서요.
아들 둘 키우는 엄마들은 자기 아들한테나 소리지르니 저한테 지르는건 아니니 괜찮아요.ㅎ
아들 키우면서 세상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구나 알게됐네요.
이상 다 있는 아짐.11. 사람나름이겠지만
'18.11.14 1:22 AM (211.214.xxx.39)개인적 의견을 물어보시는거라면 전 왠지 딸둘인 엄마들은 편치않더라구요.
작은일도 크고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경우 있어서 오해하지 않도록 일일히 설명해야하거나
아닌척하다가 넘의집 멀쩡한(?) 아들들 한참 모자란 몸쓸넘으로 보는거 느낀적 많아서요.
아들 둘 키우는 엄마들은 자기 아들한테나 소리지르지 저한테 지르는건 아니니 괜찮아요.ㅎ
아들 키우면서 세상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구나 알게됐네요. 이상 다 있는 아짐.12. ㅋㅋㅋㅋ
'18.11.14 5:12 AM (220.70.xxx.176) - 삭제된댓글윗님 넘 재밌어요 ㅎㅎ 자기 아들한테나 소리지르지 저한테 지르는 건 아니니 괜찮아요 ㅋㅋㅋ
전 아들 둘 키우는데 원래 컸던 목소리 더 커지구요(남편이 챙피해해요 ㅠㅠ)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애들때문에 열불나요. 전 정적인 편인데 애들이 너무 동적이라 힘들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4516 | 경찰, 이재명 지사 예상대로 '망신주기' 했나 17 | 헐 | 2018/11/17 | 2,352 |
| 874515 | 전업 욕하고 글 삭제하신분 11 | ... | 2018/11/17 | 1,654 |
| 874514 | 고입설명회 갔더니요 2 | 설명회 | 2018/11/17 | 2,158 |
| 874513 | 김어준씨 다단계 회사 하나 차리세요 22 | .... | 2018/11/17 | 1,553 |
| 874512 | 고추장담근후 저장용기 2 | 연리지 | 2018/11/17 | 968 |
| 874511 | 이 포스터의 무늬가 욱일기로 보이시나요? (그 외 질문) 24 | Mosukr.. | 2018/11/17 | 2,240 |
| 874510 | 김어준이 웃긴 게..... 33 | 작전세력 | 2018/11/17 | 2,592 |
| 874509 | 수능등급컷 말인데요 5 | 수능 | 2018/11/17 | 1,827 |
| 874508 | 갓이란 쪽파 일주일보관 1 | .... | 2018/11/17 | 694 |
| 874507 | '신기하게 만난 부부'글이 돌아다니네요 8 | ..... | 2018/11/17 | 4,832 |
| 874506 | 자고일어난 아들이 얼굴이퉁퉁부었어요 약부작용? 1 | 조언좀 | 2018/11/17 | 1,757 |
| 874505 | 삼성전자 합격자 발표 언제인가요? | ~~ | 2018/11/17 | 1,055 |
| 874504 | 잊어선 안될 혜경궁 트위터 4 | ........ | 2018/11/17 | 1,343 |
| 874503 | 이읍읍이랑 혜경궁이랑 4 | 잡았다 요놈.. | 2018/11/17 | 1,283 |
| 874502 | 저도 카톡으로 96만원피싱 왔어요 4 | 나도나도 | 2018/11/17 | 2,635 |
| 874501 | 김어준씨 사과하시고 정치공작 멈춰요 85 | .... | 2018/11/17 | 4,258 |
| 874500 | 아기손에 반응하는 대통령 하라버지~ 10 | ........ | 2018/11/17 | 3,116 |
| 874499 | 노무현재단 방침에 2 | ㅇㅇㅇ | 2018/11/17 | 1,244 |
| 874498 | 경량패딩을 세탁기에 돌리고 있어요 11 | ... | 2018/11/17 | 4,099 |
| 874497 | 사수를 해야하나요 군대를 가야하나요 22 | 아들맘 | 2018/11/17 | 4,168 |
| 874496 | 이정렬 변호사의 트윗입니다. 참고하세요. 25 | ... | 2018/11/17 | 4,598 |
| 874495 | 점찍이들 면상이 궁금하네요 12 | 지금이순간 | 2018/11/17 | 1,128 |
| 874494 | 어떻게든 그룹 형성하려는 이웃 3 | 아웃 | 2018/11/17 | 1,542 |
| 874493 | 진짜였어..미친 13 | 헐 | 2018/11/17 | 7,728 |
| 874492 | 칼칼한?된장찌개는 어떻게 만드나요? 10 | ㅇㅇ | 2018/11/17 | 2,9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