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퀸에 빠져계신 분들

nobody 조회수 : 1,826
작성일 : 2018-11-13 13:17:27
저는
반백년 사는 중인데
고등학교 때부터 퀸 들었어요.

프레디가 죽었다는 소식 듣고
하루종일 모짜르트 레퀴엠을 틀어놓고
정말 온 마음을 다해 추모했었어요.

어쨌든 자게에서 언급되지 않았던 곡 중에 몇 개만
링크 드려요.

Innuendo는 다른 분이 올려주신 거 같아서 뺐어요.

슬퍼짐 주의!

You take my breath away
https://youtu.be/v_wLNqUz7pM

Jealousy
https://youtu.be/8rSSmgXEKuY

These are the days of our lives
https://youtu.be/oB4K0scMysc
IP : 180.229.xxx.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obody
    '18.11.13 1:20 PM (180.229.xxx.55)

    https://youtu.be/v_wLNqUz7pM
    https://youtu.be/8rSSmgXEKuY
    https://youtu.be/oB4K0scMysc

  • 2. ..
    '18.11.13 1:23 PM (223.38.xxx.196)

    그 천재성에 살맛이 안나네요.
    재능이라고는 1도 없는 난 뭔지..
    죽을때도 멋있더라구요

  • 3. ~~~
    '18.11.13 1:36 PM (183.105.xxx.38)

    감사합니다.
    이가을 퀸 노래로 분위기 탑니다.

  • 4. oo
    '18.11.13 1:48 PM (218.237.xxx.203)

    i still love you ㅠ

  • 5. 아트레유
    '18.11.13 2:00 PM (175.121.xxx.11)

    영상 감사합니다.
    저 오늘 퇴근하고 또 보러가요. 저번엔 일반 상영관, 오늘은 스크린엑스..
    제 주변 스크린엑스 상영은 오늘이 마지막이더라구요.
    어제 부랴부랴 예매했습니다. 아 기대돼......

  • 6. 위에
    '18.11.13 2:27 PM (223.62.xxx.234)

    그 천재성에 살맛이 안나네요.
    재능이라고는 1도 없는 난 뭔지..
    죽을때도 멋있더라구요
    ——> 이느낌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도 느꼈던 감정이에요
    죽으면서 쓴 유서에
    프레디를 존경하며 질투했다 하더라구요
    우리는 범접할수 없는 천재성...

  • 7.
    '18.11.13 8:40 PM (118.221.xxx.12)

    퀸 노래 절 듣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779 수능 도시락으로 죽 싸보신분.. 17 ㆍㆍ 2018/11/14 2,990
872778 44살이 되니 갑자기 사는게 두려워지네요 9 40대 2018/11/14 5,209
872777 1월 하와이 춥나요? 9 미니맘 2018/11/14 3,441
872776 핫쵸코 2 겨울아이 2018/11/14 901
872775 신축아파트 전세 놓으려고 합니다. 6 .. 2018/11/14 2,296
872774 상류층이라면 어느 정도를 말하나요?? 16 tree1 2018/11/14 6,379
872773 "아베 측근 日정보당국 수장, 몽골서 北고위관리 또 극.. ..... 2018/11/14 799
872772 빨래건조대 끝판왕은 뭔가요? 15 베베 2018/11/14 4,906
872771 유기 고양이 3 ... 2018/11/14 1,027
872770 112 에 주거침입을 신고했는데, 조언이 간절해서요.. 아랫글올.. 1 은행낭구 2018/11/14 1,668
872769 경기도 외곽사는데, 왜 학원때문에 이사가는지 이해되네요. 17 ... 2018/11/14 4,006
872768 민족 우월론에 거부감 느끼면 매국노라고 보십니까? 3 Mosukr.. 2018/11/14 686
872767 어떻게 감당하세요. 2 중력 2018/11/14 1,026
872766 나른한 오후 같이 웃어요 ㅎㅎ 2 헤라 2018/11/14 1,566
872765 혹시 전기고등학교 나이스에서 원서접수하시니분 있을까요? 2 arb 2018/11/14 722
872764 비밀리 수송한 제주감귤 북괴 특권층과 군부에 빼돌려 28 정권유지활용.. 2018/11/14 3,385
872763 미대 디자인학과 입학이나 전망? 1 고1여학생 2018/11/14 1,434
872762 군포에 당정역 근처 아이 살기 괜찮나요? 4 ㅇㅇ 2018/11/14 1,211
872761 전 연애 어떠셨나요? 2 아우터사자 .. 2018/11/14 1,059
872760 확실히 샴푸에 따라 모발상태가 달라지네요. 신기해요 7 ... 2018/11/14 5,943
872759 자소서 쓰기 조언 바랍니다 2 경단녀 2018/11/14 1,056
872758 강호동 귀엽지 않나요?? 27 ..... 2018/11/14 3,045
872757 김형준 대단하네요. 건물주네요. @.@ 7 SS501 2018/11/14 5,975
872756 유안타 증권 CMA 계좌 3 예탁금이용료.. 2018/11/14 1,970
872755 일본 문화의 저변엔 도대체 5 ㅇㅇ 2018/11/14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