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맘~~
1. 쌤님
'18.11.13 12:59 PM (218.237.xxx.246)어찌 견뎌야 할까요.ㅜ..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다들 힘내세요~~~
2. 엄마맘
'18.11.13 1:00 PM (58.238.xxx.42)애 앞에서는 티내지 마시고
영화 한편 보시거나 쇼핑 가시거나
좀 바쁜일하세요
엄마가 약한 모습보이면 애가 더 힘들어 하더라구요
힘내세요 다 잘될꺼예요3. 힘내세요!
'18.11.13 1:01 PM (112.161.xxx.165)입시생 부모 마음은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죠 ㅠㅠ
4. 제가
'18.11.13 1:03 PM (175.213.xxx.253)작년에 그랬어요. ㅜㅜ
자녀분 시험 잘12ㄱㅂ5. 쌤님
'18.11.13 1:05 PM (218.237.xxx.246)감사드려요~~여러분..이미 겪으신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6. 저도
'18.11.13 1:10 PM (223.62.xxx.155)현역 정시 후
재수시켜 정시 다군 추합까지.
속이 다 타서~
자녀분은 논술서 시원하게 합격하시길요.
힘내세요.
지금은 아주 재미나게 학교 잘 다닙니다.7. 우리애는
'18.11.13 1:16 PM (1.240.xxx.7)4년전 수시 붙고
수능은 그냥 봣는데
끝나고 나올때 엄마품에
안겨 우는애들 보니 나도 눈물이...
어머님도 애들 앞에서는
표내지 마시고...8. 첫아인데
'18.11.13 1:19 PM (121.253.xxx.126)저도 눈물나요
근데전 어릴적 못받았던 사랑이..
후기때 혼자 일어나서 김밥집가서 김밥한줄 싸가던 제가 자꾸 떠올라요ㅜ.ㅜ9. 쌤님
'18.11.13 1:21 PM (218.237.xxx.246)수시합격후 수능에도...울애는 수시하나도 안쓰고 정시에 다 걸었어요.
자꾸자꾸 크게 맘먹어봅니다~위로 감사드려요10. 정시만
'18.11.13 1:23 PM (58.230.xxx.110)보시는구나.
원하는곳에 철썩 붙기를 기원해요.
잘할거에요.11. 지안
'18.11.13 1:37 PM (211.107.xxx.27)자녀 분 시험 잘 보길 바랍니다
그 심정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울보 엄마
수능 대박 칠 겁니다12. ㅇㅇ
'18.11.13 1:45 PM (116.121.xxx.18)울지마시고,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세요.
걱정한다고 잘 될 것도 아니고 마음 편하다고 못할 것도 없어요.
이제 결과는 신께 맡기고 도시락 싸는 거 신경 쓰세요.
자녀분 올해 수능 대박 날 거예요. ^^13. 쌤님
'18.11.13 1:54 PM (223.62.xxx.243)여러 분들 따뜻한 마음 가득 안고~~굳건히 견뎌내겠습니다.응원 너~~~~~무~~감사드립니당~♡
14. ...........
'18.11.13 2:32 PM (211.250.xxx.45)우선 너무 고생하셨어요
자녀분 부모님 모두
어디서 봤는데요
울음참는법
발바닥을 반대쪽 귀에 대고 여보세요? 하는거생각하시래요
그래도 안되면 반대쪽발로...
근데 전 그생각하고도 울었.......ㅎㅎ
^^15. 작년
'18.11.13 2:35 PM (112.148.xxx.92)지옥이 이런거구나 경험하고 올해도 수능 때가오니 맘이 심란하네요...그 심정 너무나 깊이 공감합니다.
힘내시고 아이 앞에선 강인한 엄마의 모습 보여주시고 아이 없을 때 여기 글이라도 올려 위로 받으세요.
다 잘 될거고....내년 대학 교정에서 웃는 아이 얼굴 보실거에요. 힘내세요.16. 작년에 재수
'18.11.13 2:47 PM (175.213.xxx.82)저도 울보엄마인데요. 정시 바라기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아요. 수능 대박 나길 기원할게요.
17. 아후
'18.11.13 2:59 PM (103.229.xxx.4)재수도 아니고 현역고3맘인데, 며칠전부터 일이 손에 안잡히고 아침 출근때 수만휘 보다가 애들이 최초합 기원 글 올리는거 보고 나도 간절하고 답답해서 울었어요. 으어어..우리 딸은 엄마가 왜 그러냐고 아주 질색하는데 맘이 안잡혀요. 원글님 재수생이니 오죽하시겠느냐는..같이 힘내요.
18. 저도
'18.11.13 3:31 PM (218.49.xxx.22)울보엄마에요 별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울컥하고 자꾸 눈물이 나요. 어제 학원도... 저도 재수생 엄마... 종강해서 애가 집에 있어서 계속 청소하고 정리하고 있어요.. 작은 가구 움직이고 사이클 왔다갔다하고... 몸을 자꾸 움직이니 잡생각이 안들어서 좋네요.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19. 사랑
'18.11.13 4:10 PM (14.32.xxx.116)저도 현역재수 작년 재수하고 정시로 갔어요
훅훅 치고 들어오는 시댁것들에 마음에 안찬다고 화내고 애잡는 남편에 어깨를 땅에 끌고 다니는 아들에.
시험 점수는 정시로 가기에는 정말 전국구로 퍼져야하고..
그런데 신기하게 그게 일년전이에요..수능날이 언제인지도 까먹었어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마음 잘잡으세요..20. 힘내세요
'18.11.13 4:23 PM (118.32.xxx.30) - 삭제된댓글저희 애 작년 재수 6논술 봐서 5개 떨어지고 크리스마스 전전날 학원선생님한테 합격 전화 받고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올해 둘째 고3이라서 3년째 고3맘이랍니다. 이제 익숙해질 법도 한데 아직도 스트레스네요. 이번 시험 꼭 좋은 소식 있길 바래보자구요~~~엄마부터 아자아자
21. 쌤님
'18.11.13 4:35 PM (223.62.xxx.133)같이~~힘내자구요.82가 있어 힘이 나네요. 모든수험생들 위해 기원해 봅니다.
22. ...
'18.11.13 4:39 PM (183.98.xxx.95)고생이 말도 못하죠
아이 둘다 재수해서 4번 시험봤어요
다 지나갑니다
마음 굳게 잡수시고 도시락 잘 싸주시고 합격 기원합니다23. 재수생맘
'18.11.13 4:39 PM (115.91.xxx.82) - 삭제된댓글저도 재수생맘이예요. 작년에는 이러지않았는데 올해는 몇일전부터 계속 기도만 하게되요. 다른 일은 손에도 안잡히고 약속도 안잡고 지금 마트에 장보러 나왔어요.
부디 올해는 원하는 대학 꼭 합겹했음 좋겠어요.24. 재수생맘
'18.11.13 4:44 PM (115.91.xxx.82)저도 재수생맘입니다. 일은 손에 안잡히고 계속 맘속으로 기도만 하고 있어요. 올해는 부디 원하는 대학 합격했음 좋겠어요.
우리 아들도 내년에는 멋진 대학생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다들 화이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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