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를 더 싸게 얻는 신박한 방법

**** 조회수 : 2,719
작성일 : 2018-11-13 08:47:10

부동산 카페에 올라온 글.

이 분은 동탄에서 집 알아 보시면서 쓴 방법인데 이제는 각자가 알아서 전세를 찾아 가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2h3VYc3wxRo&feature=youtu.be


입주 카페에 가서 개별적으로 쪽지를 보내서 가격 흥정을 하는 방법이네요.

앞으로 여기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이 방법이 쓰일 듯 하네요.

전세 찾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IP : 112.171.xxx.2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8.11.13 9:09 AM (58.122.xxx.41)

    복비가. 너무 아까워서. 지들이 하는거에비해 수수료가 너무비싸요. ㅠ

  • 2. ..
    '18.11.13 9:16 AM (119.193.xxx.53)

    복비뿐인가요?
    위에 동영상보니 실제 전세값은 훨씬 낮은 금액인데 부동산에서는 조정해줄 생각은 안하고
    집주인 입장만 대변해서 비싼 전세로 유도하는거잖아요.
    그렇게 일하면서 복비를 그리 비싸게 줄 이유가 있을까요?

  • 3. ...
    '18.11.13 9:31 AM (121.135.xxx.65)

    부동산 농간 너무 심해요.
    멀쩡히 잘 있는 세입자 여기 전세 더 받을 수 있다고 집주인 꼬드껴서 재계약 안하고 내보내고
    결국 오른 가격에 들어오려는 사람 없어서 속끓이고 인테리어하고 다시 그가격으로 새 새입자 들이고
    부동산에 수수료 수백 내고...

  • 4. 직거래가
    '18.11.13 9:48 AM (121.137.xxx.231)

    활성화 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음 좋겠어요.
    전세든, 매매든.
    부동산 수수료 정말 너무 비싸고
    솔직히 연결만 해주고 받는 수수료 어이 없습니다.
    어떻게든 계약 성사시켜서 수수료 받으려고 그것에만 혈안이죠.
    그렇다고 법적인 문제 생기면 자기들이 나서서 해결해주는 것도 아니고.

    정말 부동산 수수료 문제 많아요.

  • 5. 제일 아까운돈
    '18.11.13 2:46 PM (163.152.xxx.151)

    복비라고 생각하는 1인
    그돈 받을만큼 별로 노력도 안하고 거저 먹는 것 같아요.
    그러니 공인중개사 사무실 버글버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821 페미들 거제도 할머니 폭행사건은 왜 8 ㅇㅇ 2018/11/15 1,469
873820 영화제목 찾아 주세요. 1 2018/11/15 555
873819 문재인 대통령이 구미에 오셔야 할 이유 1 ... 2018/11/15 705
873818 간단 동치미 질문-요리초보 2 열매 2018/11/15 1,352
873817 고딩 두아이다 학교쉬는데... 18 fff 2018/11/15 4,129
873816 세상에... 파김치가 이렇게나 쉬운건지 몰랐네요. 32 .... 2018/11/15 7,253
873815 낙지사 밥사진 도시락이라고 하네요 13 ㅋㅋㅋ 2018/11/15 4,044
873814 생선말릴때 그늘에서 말려야하나요? 4 .. 2018/11/15 1,994
873813 자유당에는 어쩌면 저렇게 쓰레기만 모아놨는지.... 9 조선폐간 2018/11/15 877
873812 폴리 영어유치원 보내신 선배님들의 이야기 듣고 싶어요. 18 ... 2018/11/15 12,970
873811 숙명여고 진짜 1등 모의고사성적 궁금하네요 9 ... 2018/11/15 3,413
873810 이수역 목격자들 나오나 보네요. 45 ,, 2018/11/15 7,897
873809 울 아이들 모두 실수 안하길! 대한민국 어머니 화이팅! 4 수능대박 2018/11/15 522
873808 인하 vs 명지 13 고민엄마 2018/11/15 2,527
873807 부모의 마음 1 시한수 2018/11/15 710
873806 괜히 애를 셋이나 낳았어요 58 늦가을 2018/11/15 24,557
873805 북한 군수공장 기술자 탈북해 제 3국 체류중 7 미국쏜대요 2018/11/15 994
873804 수능) 애들은 고사장에 들어갔는데 왜 부모들은 교문 앞에 계속 .. 11 수능 2018/11/15 2,633
873803 이화여고가 고사장인데 이화외고 앞에다 내려다주고 왔어요 31 2018/11/15 6,286
873802 저 호구였던 거죠? 1 어쿠 2018/11/15 1,907
873801 여권 얼룩 괜찮을까요? 1 ... 2018/11/15 954
873800 지방국립대 위상이 처참하게 낮은 우리나라... 19 Mosukr.. 2018/11/15 5,026
873799 늘 먹던걸로 수능도시락 싸서 보냈는데 29 Q 2018/11/15 5,755
873798 수능장 데려다주고 왔네요~ 6 수능보러 2018/11/15 1,535
873797 니가 한게 뭐냐는 시댁이야기에 웃긴이야기.. 10 ㅎㅎ 2018/11/15 5,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