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등하원 도우미 하면 한 달에 얼마나 버나요?

도우미 조회수 : 4,570
작성일 : 2018-11-13 08:25:30
등하원 도우미는 하루에 몇시간 정도 일하나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하나요?
등교, 하교때만 도와주는게 아닌가요?
IP : 223.62.xxx.1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13 8:37 AM (124.49.xxx.176)

    시간당 만원정도고 각각 케이스 바이 케이스예요.
    집안일 약간 부탁할때는 다섯시간에서 여섯시간이고 애 픽업과 식사 정도는 서너시간인 집도 있구오. 시터넷이나 단디헬퍼에 가서 글 좀 보면 감이 잡힐 거예요

  • 2.
    '18.11.13 8:55 AM (116.47.xxx.207)

    하루 2시간 하는데 아이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와서 도시락 설거지하고 아이랑 놀이터에서 놀다가 저녁 차려서 먹이다보면 부모님 오세요. 전 시작한지 얼만 안되는데 긴 시간은 못 하겠더라구요. 전 월급으로 50만원 받아요.

  • 3. ...
    '18.11.13 9:31 AM (218.155.xxx.169)

    등원때는 도시락 챙겨 가방에. 넣고 밥 먹이고 애들 먹은거 설거지
    옷입혀 등원.
    하원때는 도시락 설거지,애들 목욕.저녁 먹이면 됩니다.
    한아이면 시간당 만원 둘이면 만오천원 정도 받아요

  • 4. .....
    '18.11.13 9:44 AM (222.108.xxx.16)

    구인하는 집마다 달라요..
    원하는 시간대도 다 다르고..

    보통 엄마가 출근하는 시간보다 20-30분 전부터 아이가 차량에 타는 오전 9시 몇 분 정도까지
    아이 먹이고 세수시키고 이 닦이고 옷 입혀서 등원차량에 태워주고

    오후에는 아이가 하원하는 오후 2-4시에 (하원시각은 아이 유치원마다, 방과후 하는 정도에 따라 다 다르죠) 하원 차량에서 아이를 받아서
    미세먼지 없으면 놀이터에서 좀 놀리다가 샤워시키고 (너무 추우면 그냥 집에 데리고 와서 샤워시키고 좀 놀아주고) 도시락 설거지하고 저녁 먹이고
    아이 엄마나 아빠 퇴근한 이후로 미리 정한 퇴근 시간에 퇴근..

    그런데 집마다 스타일은 좀 다를 수 있죠..
    반찬거리 하루 한 개 정도 만들어 달라고 할 수도 있고..

  • 5. Zz
    '18.11.13 10:47 AM (180.226.xxx.225)

    시간당 만원 받고
    애가 입학 준비중이라 공부만 시켜요.
    간식 준비는 엄마가 해놓으면 제가 먹이기만 하고
    유치원서 오면 데리고 우리 집으로 와서 공부만 시키고
    엄마가 데리고 가요.
    놀이터 30분정도 데리고 가거나 집에서 놀아주고...
    손가는 일이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956 이재명을 시작으로 좌적폐 먼저 청소 되길 기원 16 오함마이재명.. 2018/11/28 1,344
875955 공기청정기 있으면....몰라서 여쭤요. 3 공청기 2018/11/28 1,886
875954 오래된 노트북 매입하기도 하나요? 2 .. 2018/11/28 1,355
875953 도끼라는 가수 5 궁금 2018/11/28 3,588
875952 돼지고기 앞다리살에 본래 냄새가 나나요? 4 네스퀵 2018/11/28 3,529
875951 탈원전한다는 문재인 체코방문 과연 원전때문일까? 9 미심쩍은 노.. 2018/11/28 1,441
875950 샐러리볶음밥 해먹었어요 간단메뉴 1 2018/11/28 1,701
875949 나이 40에도 예쁘니까 여기저기 취직이 잘되네요 51 .... 2018/11/28 23,479
875948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화와 분노의 마음이 가득한데.. 3 정신 2018/11/28 2,780
875947 겨울에도 스커트입는 분들은 어떤스타깅 신나요 8 꽁꽁 2018/11/28 2,374
875946 인천 송도 호텔 추천해주세요 2 2018/11/28 1,828
875945 성난황소 남편이랑 두번이나 봤네요 ㅋ 8 sstt 2018/11/28 4,529
875944 대구탕을 끓였는데 살이 너무 딱딱한데 이유가 뭘까요? 4 ... 2018/11/28 1,456
875943 아프면 짜증나시는분 계세요 4 감기 2018/11/28 1,451
875942 새우젓 보고 놀란 가슴 17 ... 2018/11/28 4,669
875941 명품다이어리 세련되고 예쁜거 뭐가있을까요? 12 .... 2018/11/28 2,198
875940 타매장서 산옷 다른매장서 교환해줄 의무는 없는건가요? 7 땅지맘 2018/11/28 2,081
875939 김장사이에넣는무 4 김장 2018/11/28 2,315
875938 차예련의 빚투는 참으로 딱하네요 8 차예련 2018/11/28 7,638
875937 (급질) 아기영문이름 표기 뭘로할까요 ? 5 영문이름 2018/11/28 1,844
875936 에어프라이어로 생선 맛있게 구워드시는 분 1 생선 2018/11/28 1,821
875935 문재인 대통령님 미세먼지 공약 안지키시나요? 24 2018/11/28 2,116
875934 아동수당 중산층 소극증대 효과 가져와 3 .. 2018/11/28 1,107
875933 홍콩에서 중산층이면 어느정도 인가요 ? 6 ... 2018/11/28 2,527
875932 중등인데도 학군따라 성적 차이가 엄청 나네요... 6 123 2018/11/28 2,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