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폐지 국민청원 글.
가장 건수가 많은게 고작 200건.1주일 된건데두..
일단 너무 복잡,어렵다고들 합니다.
뭐가 문제인지? 숙명여고와 수시와 뭔 상관인지 ?묻기도
결국 어렵게 꼬아놓아야 기득권이 유지되는거죠.
언어는 기호.
의사들이 라틴어나 외래어를 쓰고
처방전에 갈겨쓰는게 암묵적인 그들의 권익유지 수단이듯
어려운 수시. 꼬아놓은 수시
그 수시폐지로 여론이 모아지기가 쉽지가 않네요.
류은혜 일당은
멍청하게 명품구입 영수증 자발적으로 내놓은 유치원원장들만 까대는 척하기 바쁘고...
교묘한 교육부공무원ㅡ선생 ㅡ자유당ᆞ민주당ᆞ정의당
대동단결체가 보위하는 기득권유지수단 수시 폐지는 요원하네요..
1. ㅇ
'18.11.13 6:01 AM (223.62.xxx.85) - 삭제된댓글수시 문제많은 입시인데
내아이가 겪어봐야 알거든요.
3-4년전에 수시의 문제점과 정시의 공정함에 이야기하면 듣고있던 초등증등 엄마들은 그래도 내아이는 수시로 잘 갈수있어~~ 이렇게 생각하다가
막상 자기 자녀가 대입을 앞두게 되면 수시 욕 엄청하고 있어요
왜냐.. 내아이가 논것도 아니고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사교육비 남들 못지않게 썼는데 수시 학종은 원서 내볼까말까 하는 상황이 되거든요.
사실 대입은 지금 초등학부모들이 관심갖고 바꿔야하는데 전혀 관심이 없죠 코앞에 닥친일이 아니니.
입시 끝난 학부모들은 입시가 어떻게 바뀌든 쳐다보기도 싫고..
문제가 많아요2. kiji
'18.11.13 6:08 AM (175.223.xxx.201) - 삭제된댓글ㅅㅈ트ㅡㅌㅉ
3. ㅇㄱ
'18.11.13 6:15 AM (210.97.xxx.4) - 삭제된댓글그렇군요..
대입을 치뤄낸 첫째가 있고, 두째가 중학생인 경우.
즉 수시문제도 경험해서 비로소 알고, 또 두째가 있기에 나의 문제기도 한..
이런 경우나 되야 관심이 갈텐데
얼마나 있을까 싶네요.
또 그런 가족들이 있다손
개중에는 선생자녀들, 지방에는 지방유지자녀들, 도의원 자녀들 등 수시땡큐인 사람도 많아 갈라지고,
체념해서 의사표시 안하기도 하고..
구조적으로 의견수렴이 모아지기 힘들어 보이네요..4. ㅇㄱ
'18.11.13 6:16 AM (210.97.xxx.4) - 삭제된댓글맞습니다.
대입을 치뤄낸 첫째가 있고, 두째가 중학생인 경우.
즉 수시문제도 경험해서 비로소 알고, 또 두째가 있기에 나의 문제기도 한..
이런 경우나 되야 관심이 갈텐데
얼마나 있을까 싶네요.
또 그런 가족들이 있다손
개중에는 선생자녀들, 지방에는 지방유지자녀들, 도의원 자녀들 등 수시땡큐인 사람도 많아 갈라지고,
체념해서 의사표시 안하기도 하고..
구조적으로 의견수렴이 모아지기 힘들어 보이네요..5. ㅇㄱ
'18.11.13 6:18 AM (210.97.xxx.4)그렇군요..
대입을 치뤄낸 첫째가 있고, 두째가 초등학생인 경우.
즉 수시문제도 경험해서 비로소 알고, 또 두째가 있기에 나의 문제기도 한..
이런 경우나 되야 관심이 갈텐데
얼마나 있을까 싶네요.
또 그런 가족들이 있다손
개중에는 선생자녀들, 지방에는 지방유지자녀들, 도의원 자녀들 등 수시땡큐인 사람도 많아 갈라지고,
체념해서 의사표시 안하기도 하고..
구조적으로 의견수렴이 모아지기 힘들어 보이네요..6. ㅇㄱ
'18.11.13 6:26 AM (210.97.xxx.4) - 삭제된댓글혹여 나의 이해관계 문제가 아니어도 관심이 갖기에
이번 숙명여고 같은 이슈화된 경우가 딱인데
그러기엔 또 수시가 너무 어렵고..
일단 세팅완료라... 강고하네요.7. ㅇㄱ
'18.11.13 6:30 AM (210.97.xxx.4)혹여 나의 이해관계 문제가 아니어도 관심이 갖기에
이번 숙명여고 같은 이슈화된 경우가 딱인데
그러기엔 또 수시가 너무 어렵고..
일단 교육기득권 시스템 세팅완료라...
강고하네요.8. 카톡으로 지인들
'18.11.13 10:32 AM (180.69.xxx.93) - 삭제된댓글카톡으로 지인들에게 청원을 요청해야.
단 교사들이나 교사들 가족은 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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