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역 홍*병원 간호사들 엉망
1. ...
'18.11.12 9:32 PM (112.220.xxx.204) - 삭제된댓글중형급 병원들이 이상하게 되게 불친절하더라고요. 저도 느꼈어요.
2. 이상하게
'18.11.12 9:34 PM (218.158.xxx.21) - 삭제된댓글중형급 병원들이 하나같이 불친절하더라고요. 저도 느꼈어요.
3. 허허
'18.11.12 9:51 PM (222.110.xxx.251) - 삭제된댓글의외내요
홍*병원 과잉진료안해서
나름 좋아하는 병원인데...4. 저희 아버지는
'18.11.12 9:55 PM (1.241.xxx.126) - 삭제된댓글불친절한 간호사도 있죠. 아버지께서 홍익병원에서 폐렴이었다 패혈증까지와서 거의 돌아가실 뻔 했는데, 홍익병원에서 나았어요. 간호사들 대부분은 정말 친절하고 의사분들도 너무나 친절해요.
안 친절한 간호사 있긴 있어요. 울어머니 왈 홍익병원 "와이리 친절할꼬 ' 이러셨어요.
언니가 아버지 쓰러지셨을 때 세브란스 갈까 홍익병원갈까 고민했는데, 홍익병원가길 잘 한거 같아요.
세브란스는 더 불친절해요. 그리고 더 심각한 환자들 위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으니까요.
홍익병원 뭐 완벽하진 않아도 괜찮아요. 홍익병원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5. ..
'18.11.12 9:55 PM (218.237.xxx.210)아들 독감때문에 갔었는데 진짜 불친절하더라구요
6. 아버지
'18.11.12 9:58 PM (1.241.xxx.126) - 삭제된댓글아버지도 거기서 나았는데, 간호사 한분 맘에 안든다고 퇴원하겠다고 막 그러셔가지고..
그래도 모두들 여유를 가져야 할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어디나 있자나요.
그래도 홍익병원 간호사들 대부분은 친절하셨어요.7. 저희 아버지
'18.11.12 10:04 PM (1.241.xxx.126) - 삭제된댓글아버지는 홍*병원에서 나았으면서, 막 간호사 한분 못됬다고.. 퇴원하겠다고 해서
퇴원했었요. ㅋㅋ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대부분은 친절했구요. 여유를 가져야죠. 어디나
조금 무뚝뚝하고 까칠한 사람들 있자나요. 암튼 기분은 좋지 않지만 대부분은 친절했어요.
우리가 아버지보고 뭐라하죠, 사람살려놓으니까 딴 소리한다고. ..암튼 그 간호사분 친절불친절 보다
사실 링거를 넘 아프게 놓아가지고 좀 힘들게 하셨어요. 계속 보호자가 이야기하고 요구하면 잘 놓아주는 분이 놓고 그러더라고요.. 아무튼 의사소통도 잘 되는 편이었어요.8. 저희 아버지
'18.11.12 10:08 PM (1.241.xxx.126) - 삭제된댓글불친절한 간호사도 있죠. 아버지께서 폐렴이었다 패혈증까지와서 거의 돌아가실 뻔 했는데, 홍*병원에서 나았어요. 간호사들 대부분은 정말 친절하고 의사분들도 너무나 친절해요.
안 친절한 간호사 있긴 있어요. 울어머니 왈 홍익병원 "와이리 친절할꼬 ' 이러셨어요.
언니가 아버지 쓰러지셨을 때 세브란스 갈까 홍*병원갈까 고민했는데, 홍*병원가길 잘 한거 같아요.. 그리고 더 심각한 환자들 위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으니까 더 불친절해요. 넘.
홍*병원 뭐 완벽하진 않아도 괜찮아요. 홍*병원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9. 저희아버지
'18.11.12 10:09 PM (1.241.xxx.126)불친절한 간호사도 있죠. 아버지께서 폐렴이었다 패혈증까지와서 거의 돌아가실 뻔 했는데, 홍*병원에서 나았어요. 간호사들 대부분은 정말 친절하고 의사분들도 너무나 친절해요.
안 친절한 간호사 있긴 있어요. 울어머니 왈 홍익병원 "와이리 친절할꼬 ' 이러셨어요.
언니가 아버지 쓰러지셨을 때 세브란스 갈까 홍*병원갈까 고민했는데, 홍*병원가길 잘 한거 같아요.. 그리고 세브란스는 더 심각한 환자들 위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으니까 더 안 친절해요.
홍*병원 뭐 완벽하진 않아도 괜찮아요. 홍*병원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아버지는 홍*병원에서 나았으면서, 막 간호사 한분 못됬다고.. 퇴원하겠다고 해서
퇴원했었요. ㅋㅋ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대부분은 친절했구요. 여유를 가져야죠. 어디나
조금 무뚝뚝하고 까칠한 사람들 있자나요. 암튼 기분은 좋지 않지만 대부분은 친절했어요.
우리가 아버지보고 뭐라하죠, 사람살려놓으니까 딴 소리한다고. ..암튼 그 간호사분 친절불친절 보다
사실 링거를 넘 아프게 놓아가지고 좀 힘들게 하셨어요. 계속 보호자가 이야기하고 요구하면 잘 놓아주는 분이 놓고 그러더라고요.. 아무튼 의사소통도 잘 되는 편이었어요10. 압구정역
'18.11.12 10:26 PM (211.36.xxx.113) - 삭제된댓글4번출구 JJ모성형외과도 무슨 일진들 집합소인줄
남자 원장도 방송에서는 사람좋게 나오는데 겪어보니 인성이 양아치
책임감없이 무조건 수술하고 보네요
원장이 저러니 직원들의 존경을 못받는구나 했어요11. 집근처 병윈
'18.11.12 10:51 PM (117.111.xxx.138)홍*병원에서 지방종 수술했는데 친절했어요. 담당의사,간호사, 특히 마취선생님 좋았어요
12. 환자 태움
'18.11.12 11:13 PM (218.159.xxx.241)정말 좋은분들도 있던데
꽝인 간호사들도 많아요.
간호사들 '태움'문화라는 것
정말 저질 이던데
환자도 태워요~13. 거기
'18.11.13 1:29 AM (39.7.xxx.178)유명해요
14. 저도
'18.11.13 1:51 AM (210.221.xxx.20)동생때매 가본적이 있는데
그래도 세브란스가 낫지않나요.. 뭐 저도 세브란스 싫어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4099 | 더 디플로맷, 미국은 북한과의 평화 협정에 우선순위 두어야 2 | light7.. | 2018/11/16 | 636 |
| 874098 | 조언부탁드려요. 2 | 올빼미 | 2018/11/16 | 606 |
| 874097 | 19)왜이런걸까요 1 | ..... | 2018/11/16 | 6,295 |
| 874096 | 저만 이런건지 ...화장할때뇨 1 | Asdl | 2018/11/16 | 1,380 |
| 874095 | 남혐=여혐=에스더 3 | 에스더 | 2018/11/16 | 2,078 |
| 874094 | 12212 나왔어요 4 | -문과재수생.. | 2018/11/16 | 3,453 |
| 874093 | 여기는 부동산은 물어보면 안되는 1 | ᆢ | 2018/11/16 | 1,334 |
| 874092 | 지금 경북쪽으로 여행하기 좋은곳 어딘가요? 5 | ㆍ | 2018/11/16 | 1,186 |
| 874091 | 국어 등급컷 지금 시점에서 더 오를까요? 3 | 메가 | 2018/11/16 | 2,345 |
| 874090 | 등록금 수납부서에 있으면서 생기는 일들.. 16 | 00 | 2018/11/16 | 4,814 |
| 874089 | 가족사진 기념으로 찍기로 했는데 드레스 어떠세요? 14 | 사진 | 2018/11/16 | 3,535 |
| 874088 | 퀸 공연 4 | 매니아 | 2018/11/16 | 1,890 |
| 874087 | 인감증명서 도용 안당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2 | ㅌㅌ | 2018/11/16 | 2,954 |
| 874086 | 특차는 별론가요? 6 | 특차 | 2018/11/16 | 832 |
| 874085 | 화장할때는 넘 진하게 느껴졌는데 1 | Asdl | 2018/11/16 | 2,042 |
| 874084 | 내일 중국에서 스모그가 온다네요 19 | ㅇㅇ | 2018/11/16 | 3,614 |
| 874083 | 입출국 여권이 같아야 하죠? 2 | ... | 2018/11/16 | 1,106 |
| 874082 | 김승현은 아빠 닮지 않았나요? 14 | 살림남 | 2018/11/16 | 4,176 |
| 874081 | 오늘밤 김제동 보시나요 32 | 김제동 | 2018/11/16 | 3,527 |
| 874080 | 41113 문과예요. 16 | 재수생맘 | 2018/11/16 | 4,354 |
| 874079 | 만으로 마흔.난소가 작아졌다고 하네요 3 | ... | 2018/11/16 | 4,108 |
| 874078 | 왜 교복와이셔츠는 그렇게 까매지는걸까요? 4 | . . | 2018/11/16 | 1,423 |
| 874077 | 천장을 칠경우 바로윗층에 전달되나요?? 3 | 소음 | 2018/11/16 | 2,206 |
| 874076 | 도덕성만점의 정성호 왈 "보좌관 새끼가" 6 | ㅇㅇ | 2018/11/15 | 1,649 |
| 874075 | 남자들은 남자가 남자 때리는거엔 관대한거 같아요 6 | 행복 | 2018/11/15 | 1,9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