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마켓..물건 일주일 홀드후 안산다는데..

hipftdxg 조회수 : 2,926
작성일 : 2018-11-12 19:22:50
당근마켓거래에요.
꼭사고싶다고 주말뿐이 시간이 안된다고
일주일 홀드하는조건으로 미리 만원을받았는데
와서 보더니 자기가 생각한거랑 다르다네요.
사진도 있고 설명도 다있는데..
그냥 저러는게 불쌍하고 없어보여서
그냥 만원 가져가시라고
주고 보냈는데..
원래는 돌려줄필요없는거 아닌가요?
일주일동안 예약중이라고 올려서
제가 팔수있는 기회를 놓친거잖아요..
이런경우는 첨이라 그냥 가져가시라고했는데
뭐가맞는건가요?
IP : 116.127.xxx.2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12 7:29 PM (49.142.xxx.181)

    원래는 안돌려주는게 맞긴 맞지만, 그냥 줘버리고 끝내죠.. 만원 정도면...

  • 2. ㄱㅈ
    '18.11.12 7:30 PM (182.227.xxx.59)

    적선했다 치세요..
    니 형편이 그 정도구나~하구요.

  • 3. 나무안녕
    '18.11.12 7:35 PM (211.243.xxx.214)

    유도리있게 하세요
    저같은 경우는 와서 보고 가져가실때까지
    예약중 안걸고요
    다른사람 문의도 받고
    오신다는분 있는데 안하시면 연락드린다고
    줄세운뒤

    첫분 안하시면 다른분 넘겨요
    차례로요


    그리고 일주일 홀드했다고 맘에 안드는데
    무조건 가져가시라고 하는건
    아닌거같아요

    그분 예의없는건맞지만 이해돼요
    제꺼 맘에 안드는데 억지로 가져가서
    천덕꾸러기 되는것도 싫구오ㅡ

    쿨하게 알겠다고 바로 환불드립니다

  • 4. 건전당근거래
    '18.11.12 8:05 PM (39.118.xxx.223)

    저도 예약 안받고, 와서 보고 맘에 들면 사라고 해요.

    예전에 그지같은 옷 구매했다 두고두고 기분 상했던 것 생각하면
    내옷도 그사람이 억지로 가져갔다 두고두고 저를 욕하는 거 찜찜해서
    맘에 안들어하면 제가 먼저 안팔겠다고 해요.

    그거 몇푼한다고 내뒤에서 욕하는 거 듣고싶지 않고
    또 당근거래 건전하게 하려면 정말 그지같은 것들은 그냥 버리고 안팔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버려야할 것도 비싸게 받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가요.그거 팔아 얼마나 부자된다고 저러나 싶고...

  • 5.
    '18.11.13 8:22 AM (39.7.xxx.4) - 삭제된댓글

    안 줘도 되지만 주셨으면 잊어 버리세요.
    원글님 스스로 주신 거잖아요.
    입장 바꿔 생각하면 왔다갔다 다리품 팔면서 물건도 맘에 안들어 못 사고 돈도 날리는 거잖아요.
    그리고 상대방이 달라고 했었는지 모르겠지만 스스로 주고 나서 거기 대고 불쌍해서 어쩌구 하는 건 보기 안 좋네요.
    그러니 캔슬나지 않기 위해선 미리 물건에 대해 솔직하게 충분히 설명하고 문제 될 것은 분명하게 해 두는 게 좋아요. 피차 시간낭비 안하도록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768 김치 여러집꺼 한통에 담으면 안되겠죠 6 우아하게 2018/11/15 2,128
871767 하숙집 아주머니한테 어머니 어머니 하던 학생 4 하숙생 2018/11/15 2,626
871766 중3인데요 영어는 인강으로 혼자 못할까요? 6 .. 2018/11/15 1,880
871765 이수역 영상이니 뭐니 올리는거 2차 가해인건 아시죠? 56 ... 2018/11/15 6,605
871764 40살 되면 살아온 흔적이 얼굴에 나타나나요 12 2018/11/15 6,871
871763 [수능] 이제사 만감이 교차하네요. ㅠ 8 익명 2018/11/15 2,823
871762 어제 등안마를 받았는데 몸이 안좋아요ㅠ 4 안마 2018/11/15 2,183
871761 생일 1 하늘 2018/11/15 568
871760 숙명여고는 빙산의 일각 8 정말 2018/11/15 1,957
871759 지겨우시겠지만? 영화로만들어질 가수가 또 누가있을까요? 34 000 2018/11/15 2,326
871758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잡아낸 회계사 "악마는 디테일에 있.. 4 이거좋네요 2018/11/15 2,179
871757 종갓집 김치 사려는데 직원가로 사고 싶어서요 3 dk 2018/11/15 2,615
871756 프레디 머큐리가 인도인인가요? 24 ㅇㅇ 2018/11/15 7,537
871755 돈까스 먹으러 왔는데요 13 .. 2018/11/15 3,552
871754 에어로치노 잘쓰시는분들..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2 에어로 2018/11/15 1,198
871753 우리나라 사람도 일본방송국에서 꽤 활동 많이 하나요? 1 조선폐간 2018/11/15 843
871752 요즘도 지방에서 대학보내면 서울 이모 고모 삼촌 외삼촌네 집에 .. 29 입시 2018/11/15 7,458
871751 청약이요. 2 어렵다 2018/11/15 1,386
871750 영등포구 당산동 8억 하던 아파트 5억 7천에 급매 문자 29 막떨어져 2018/11/15 8,922
871749 김태리. 유지인 닮지 았나요? 40 미션보고 2018/11/15 3,481
871748 우체국 택배, 국내, 해외 5 급한 마음에.. 2018/11/15 727
871747 반대한 결혼한 사람들 잘사나요? 6 보란듯이 2018/11/15 2,439
871746 시어머니가 예단 선물로 드린 500만원 가량의 백을 파셨단 걸 .. 33 2018/11/15 10,273
871745 맥도날드 알바 얼굴에 햄버거 던진 사건 13 ..... 2018/11/15 4,708
871744 삼성바이오잡아내신분 6 ㅈㄴ 2018/11/15 2,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