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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퇴학결정은 꼬리자르기같죠?

분위기 조회수 : 5,243
작성일 : 2018-11-12 17:04:02

그 교장 교감이 의혹 초창기에 인터뷰까지 하면서

음미체까지 잘하는 내신형 학생들이다..라고까지 하면서 옹호했는데

그렇게 버티고 버티다 오늘 갑자기 퇴학결정한 거 보면...

뭔가 위협을 느끼고 꼬리자르기 하는 걸로 보이는데..

몸통은 어디서부터 어디일까요..


IP : 183.98.xxx.19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반대요
    '18.11.12 5:1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꼬리 자르기로 생각되지 않아요.
    학년 올라가기 전에 퇴학시키고 내신이랑 다 재산정하는게 필요하니 지금 퇴학시키는거지요

  • 2. 노노
    '18.11.12 5:11 PM (183.109.xxx.87)

    절대로 아니라고 버티는거보면 좀 의심스럽긴해요
    그 전에 얼마나 많은 뒷거래와 일들이 있었을지...
    사건 터지고도 한참뒤에 압수수색 했는데도
    증거가 될만한 메모며 시험지 고스란히 나온거보면
    그 전에 수많은 같은 케이스들도 아무일 없었으니
    우리도 괜찮아 하면서 안심하고 살았던거 같구요
    자기네 가족만 잡혀가기 억울할텐데
    다 터뜨려줬음 좋겠어요
    떨고있는 대학생들 부모들 교사들 많을듯하네요

  • 3. mmm
    '18.11.12 5:11 PM (183.98.xxx.197)

    학년 올라가기 전에 퇴학시키고 내신이랑 다 재산정하는게 필요하니 지금 퇴학시키는거지요
    -----------
    이거라도 해서 일단 여론 잠재우려는 꼬리자르기 같다는 말입니다.
    안 그러면 정말 몸통을 향한 분노를 잠재울수 없으니까요...

  • 4.
    '18.11.12 5:11 PM (223.62.xxx.162) - 삭제된댓글

    윗분들 자녀 대학성과 이력에서 제외되는군요
    사학비리 조사해야 됩니다.

  • 5. 오늘
    '18.11.12 5:12 PM (221.146.xxx.85)

    증거가 나와서 더는 못 버틴거 아닐까요
    꼬리 자르기 같기는 함

  • 6. 당연하죠
    '18.11.12 5:15 PM (1.239.xxx.196)

    졸업 교사자녀 전수조사할까봐 급 꼬리자르기죠. 아마 그 전직이나 현직 고위재단관계자들 돈 모으고 있을걸요. 현씨가 총대맸으니 입막음하고 쌍둥이들 외국유학비용 마련해줘야죠. 다 터뜨리고 같이 죽자로 나오면 학교 문닫아야할 판이니까요. 원래 공무원들 비리 조직적으로 저지르다 한 명이 총대매고 들어가면 나머지가 그 들어간 사람 노후며 가족들뒤봐주잖아요.

  • 7. 저는
    '18.11.12 5:16 PM (110.70.xxx.133)

    조폭이 "잠시 시골가서 머리 식히고 와." 가 떠오름.
    잠잠해지면 유학이든 검징고시든 대학가겠죠.

  • 8. 호호
    '18.11.12 5:16 PM (121.131.xxx.141) - 삭제된댓글

    이대 정유라 사건이 무엇의 도화선이 되었는지 상기되는군요,

  • 9. 윗님
    '18.11.12 5:19 PM (223.62.xxx.162) - 삭제된댓글

    퇴학이면 유학못가요

  • 10. 사랑
    '18.11.12 5:24 PM (14.32.xxx.116)

    애들이 정답적어놓은 쪽지까지 발견됐는데도 극구 부인한다잖아요..
    애들 무서워요

  • 11. ...
    '18.11.12 5:32 PM (218.239.xxx.185) - 삭제된댓글

    전수조사 말 나오자마자 바로 처리되는 것을 보면 이런일이 한두건이 아닌 듯

  • 12. ㅇㅇ
    '18.11.12 5:36 PM (118.32.xxx.54)

    꼬리 자르기 백퍼 확실하죠

  • 13. 수시폐지
    '18.11.12 5:51 PM (59.10.xxx.201)

    숙명여고 학부모 시험감독을 작년인가 없앴대요.
    시험지 받자마자 답외운거 적어야되는데 들킬까봐
    그런듯요.
    수학 주관식은 단답형이구요.풀이없이 답만적어도 되요.강남에 그런 학교는 없어요.쌍둥이 머리로는 풀이까지 외우는건 무리였겠죠.
    모의고사 성적표도 배부 안하는걸로 바뀌었다네요.

    이런 시스템을 구축했다는건 단 2명을 위해서 교무부장 단독으로 바꾼걸까요?
    무슨 대량생산 공장 시스템화 같지 않나요?
    전현직 교사 모두 철저히 조사해야해요.
    통장 계좌 조회도 이루어져야할듯요.
    꼬리자르기 절대 안됩니다.

  • 14. 꼬리자르기222
    '18.11.12 5:54 PM (39.7.xxx.182)

    도대체 누가 있길래 부랴부랴 꼬리 자른답니까?
    전수조사!!!
    근 3년간 수능 최저없이 숙고에서 대학 들어간 애들 성적 전수조사 해야합니다
    숙고 뿐이겠어요?

  • 15. ..
    '18.11.12 6:21 PM (211.112.xxx.11) - 삭제된댓글

    도대체 누가 있길래 부랴부랴 꼬리 자른답니까?
    전수조사!!!
    근 3년간 수능 최저없이 숙고에서 대학 들어간 애들 성적 전수조사 해야합니다
    숙고 뿐이겠어요? 22222

    그냥 넘어갈 생각 하지 마세요.
    학부모들 학생들 그냥 안넘어 갑니다.

    공정한 기회 결과..대통령이 강조하는데 이거 그냥 넘어가면 웃기는 꼴 되는거죠.
    대통령도 나서서 바로 잡아야 할 문제입니다.

  • 16. 378gh
    '18.11.12 7:07 PM (116.33.xxx.68)

    대대적으로 조사해야하는데 비리다뽑아야해요
    정시 확대하구요 수시이대로 안되요

  • 17. ...
    '18.11.12 7:19 PM (180.69.xxx.199)

    꼬리자르기 보다는 빼박 증거가 나와서 그런거 같아요.
    그런데 그 전에 내신형이라는 둥 별 말 같지도 않은 소리로 굳이 옹호를 왜 했나 의심은 들어요.
    현경용과 그 멍청한 딸들은 왜 아직도 부인하고 있을까요.

  • 18.
    '18.11.12 7:47 PM (220.78.xxx.207)

    꼬리자르기죠.
    스케일 보세요. 교무부장 혼자 저지를 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요

  • 19. 교무부장이
    '18.11.12 8:26 PM (122.44.xxx.155)

    다 전례를 불어버릴까봐 감싸다가
    꼬리지르기로 끝내네요
    교무부장이 전례를 검찰에서 불어야지요

  • 20. 전수조사 안하면
    '18.11.12 9:19 PM (180.69.xxx.93) - 삭제된댓글

    국민들 촛불들 기세인데 검찰이 그걸 아는지 모르겠네요.

  • 21. ...
    '18.11.13 9:02 AM (39.7.xxx.179)

    대박! 수학 주관식 풀이를 안쓴다고요?
    모의고사 성적표는 배부하지않고
    시험지와 답지는 교무부장 뒷자리 금고에...

    정답 외워서 쓸 몇몇을 위한 최적화된 시스템이라고 보여지는데
    전수조사 불가피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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