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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기 어떤가요?

... 조회수 : 3,128
작성일 : 2018-11-12 12:47:39

많이 힘든가요?

전 강아지 키우는데 길고양이 밥주다 고양이들이 너무 예뻐졌어요.

강아지는 매일 산책을 시켜야 하지만 고양인 그런 건 없으니

아마도 키우기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하루이틀 여행 가도 그렇게 외로워하지 않을 것도 같고 그러는데

강아지랑 비교해서 키우기가 어떤지 알고 싶어요...

IP : 124.50.xxx.215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on
    '18.11.12 12:52 PM (117.111.xxx.51) - 삭제된댓글

    고양이 예쁘죠,알아서 살아주니 편하고
    8년 키우는데 문제는 오직 "털"
    털 뿐입니다..^^

  • 2. 밤에
    '18.11.12 12:54 PM (223.38.xxx.226)

    밤에 푸다닥하고 집안 돌아다니지 않나요? 밤에 잘 깨서요

  • 3. ...
    '18.11.12 12:56 PM (211.252.xxx.104)

    고양이도 외로워합니다.
    개보다 덜할 뿐이지요.

  • 4. masca
    '18.11.12 12:57 PM (121.158.xxx.250)

    밤에 우다다하는건 아깽이시절 한때이고
    중성화수술하면 그마저도 없어집니다.
    냥바냥이라고 고양이마다 성격이 제각각이라 단정해서 말하기는 어렵고
    고양이에 대해 저 자세히 알고 싶다면
    네이버 "고양이라서 다행이야"카페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 되실겁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게을러서 날마다 산책 안시키고
    대소변 알아서 잘가리는 고양이가 훨씬 키우고 수월했습니다.

  • 5. 집사
    '18.11.12 12:59 PM (125.135.xxx.192) - 삭제된댓글

    유일한 단점은 털.
    그리고 여행갈때 신경쓰여요.
    고양이도 외로움 많이 타서외출도 금방 하고 오는 편입니다.

  • 6. 오드리
    '18.11.12 1:04 PM (114.205.xxx.165)

    장점 99 단점 1인데요.. 털이 좀 빠지긴하지만 신경 좀 쓰면 괜찮아요. 부직포 밀대 가끔 밀어주고 이삼일에 한번정도 털 빚겨주고요. 그러면 괜찮더라고요.
    저희 딸 빠진 머리카락 보면 머리 좀 묶으라고 잔소리하지만
    고양이는 빠진 털도 예쁘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 7. ...
    '18.11.12 1:05 PM (210.178.xxx.192)

    털이 너무너무 빠져서 털국에 밥말아먹을 지경이라고. 게다가 새벽에 울고 우다다해서 아침에 잠을 잘 못자고 모래화장실 때문에 온집에 모래알이 굴러다니고 어쩌다 실수하면 그 대소변 냄새가 개의 것하고는 비교도 안될만큼 굉장하다고 들었어요. 저같은 경우 털까지는 감수하겠으나 새벽에 잠 못자는걸 포기못하겠어서 첨부터 고양이 입양 포기했어요. 입양했다가 파양하는게 더 못할짓 같아서요. 실제로도 엄청 버려지더군요.

  • 8. 단점은
    '18.11.12 1:06 PM (116.121.xxx.93)

    고냥이 들이면 상대적으로 멍뭉이를 좀 소홀하게 대하게 된다는 점?? 냥바냥이라 성격이 다 다르지만 정말 매력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실거에요

  • 9. ...
    '18.11.12 1:08 PM (211.186.xxx.16)

    윗님들께서 다 말씀해주셨네요.^^

    저도 아깽이가 대소변 잘 가리는거 진짜 기특하더라구요. 울 냥이 생후 1달반 되었을때 데려왔는데 오는날부터 대소변 한번도 실수한적 없어요. 글고 밥 주는 사람은 진짜 잘 따라다니고 친한척도 잘해요^^
    근데 털은 정말 답 없구요..(저는 알러지가 있어서 힘들지만 감수할만큼 이쁜 존재가 울 고양이입니다만~)
    외로움을 잘 타는 아이도 있다는거.. 울 냥이는 저 없으면 잠도 잘 못자고 기다리더라구요.

  • 10. 케바케
    '18.11.12 1:09 PM (1.225.xxx.199)

    저의 경우에도 고양이가 훨씬 수월하긴해요.
    밥도 자율급식이 가능해서 매끼니 신경 안쓰고 하루치 한꺼번에 주기도 하고
    화장실도 모래 듬뿍 넣어 놓으면 급할 땐 며칠 안치워도 배설물을 모래 속에 깊이 숨겨놓으니 괜찮더라구요.
    혼자 있으면 당연히 외롭겠죠....그래서 두 마리 키워요. 그러니 덜 미안하구요.
    여튼 강아지보다는 행결 수월한데....저도 털이ㅠㅜ
    근데 그마저도 10년 넘어가니 포기가 되고 수용이 되네요 ㅎㅎㅎ

  • 11.
    '18.11.12 1:13 PM (222.118.xxx.24)

    고양이도 외로움 타네요
    키우실거면 두마리 키우세요ㆍ
    한마리 키우는 것보다 훨씬 수월해요ㆍ
    새벽 4시경이면 활동을 하니까
    직장 다니시면 잠이 부족할 수 있구요ㆍ
    환기 잘 시켜야하구요ㆍ털ᆢ은
    모피입고 다닌다ᆢᆢ각오하시구요ㆍ
    냥이를 너무 좋아하다보니까
    위에 것들은 아무 문제가 안되더라구요 ㆍ저는 ᆢ

  • 12. masca
    '18.11.12 1:15 PM (121.158.xxx.250)

    어미 잃은 길고양이,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 입양한 고양이등등
    저의 경우는 주로 토종 길고양이 세마리를 키운지 10여년 되는데요
    새벽에 우다다 하는건 진짜 한때일 뿐이예요
    사람 사는 사이클에 고양이들도 적응해서
    어떤때는 얘가 사람인지 고양이지 헷갈릴때도 있을만큼 아무 문제가 안됩니다.
    물론, 금방 적응 못하고 조금 낯가리는 고양이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마저도 용서되는게 고양이를 보고 있으면 누가 말했던것처럼
    신이 창조한 동물중에 거의 완벽한 동물이 고양이다 한것에 절로 인정이 돼요.
    이건 고양이를 키워본 사람만이 알수 있습니다.

  • 13. 솔직히
    '18.11.12 1:16 PM (121.163.xxx.131)

    고양이 키우는건 개 키우는거에 비하면 노력은 1/10이예요.
    친정 시가 및 주변에 개 엄청 키우는데
    다들 고양이 키우는거 보고 모두 입모아 하는 말이에요.
    털은 털 많이 빠지는 개랑 비슷하구요.

    사료 좋은거 먹이고 빗질 해주고 무선청소기로 해결하구요.
    새벽에 울고 우다다는 새끼때나 좀 그러려나..
    사람하고 같이 사는 고양이는 야행성이 줄어들고
    사람 사이클이랑 같아져요.
    훈련 안해도 대소변 가리니 깔끔하구요.
    하루종일 그루밍하니 나보다 깨끗한 것 같고.
    외출 산책 아예 안하니 사람 입장에선 신경 쓸일도 덜하고.
    8년동안 아픈 일 한번도 없었어요.
    접종도 1년에 한번인데 사실 집고양이는 접종도 필요 없다죠
    털빠짐이 제일 단점인데
    털갈이 시기 빼곤 뭐...
    웰시코기 털빠지는 거 보니 고양이 털 빠지는 건 애교더군요ㅋㅋㅋ

    아, 근데 엄청 깔끔하신 분들은 당연히 고양이고 개고 동물 키우기 힘드시죠-

    고양이는 영역동물이어서 여행갈때도 옮겨서 맡기면 더 안좋구요.
    저희는 3일 정도는 물 사료 두고 가구요.
    그 이상이면 주변 사람한테 부탁하고 가요. 한번씩 와서 화장실 물 사료 챙겨달라구요.

  • 14. 가랑비
    '18.11.12 1:17 PM (121.100.xxx.29)

    저희집 냥이 대소변 실수를 넘많이해요 이제 3개월인데
    똥은 왼쪽에 싸놓고 오른쪽에다가 모래를 묻는다던가
    똥스키도타고 저희자는 이불위에다가 대변 실수도하고
    저 일하는 싱크대 앞에서는 소변실수 2번이나 하고요
    집이 넓음 그럴수있다해서 2군데가 화장실 놔줬는데 계속 실수하네요
    아.. 넘 힘들어요

  • 15. ,,
    '18.11.12 1:21 PM (68.106.xxx.129)

    옷마다 소변 테러, 뚱냥이. 알러지, 털털털

  • 16. 121님
    '18.11.12 1:22 PM (121.163.xxx.131)

    냥이 대소변 실수는 집이 넓어서 그렇다기보다는
    뭔가 화장실이 마음에 안들어서일 가능성이 높아요.
    화장실이 높지는 않은지요?
    모래도 종류가 많은데 뭘 쓰시는지요?
    냥이들이 화장실 자기 맘에 드는게 까다로울 수 있어요.
    집사가 민감하게 살펴보며 맞춰줘야 해요
    냥이 배변실수는 이상한 일이거든요. 본능이라..

    저희 냥이는 애기때 모래 튀지 말라고 너무 높은 화장실 쓰고
    실리카겔 모래 썼더니 실수 했어요. 지 맘에 안들었던거죠.
    낮은 화장실로 바꾸고 냥이 선호하는 모래로 바꿨더니 그 후로 실수 없어요.
    화장실 불만이 아니면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는거구요.
    원인이 꼭 있을테니 잘 찾아봐주셍ㅎ

  • 17. 윗님 말씀이
    '18.11.12 1:27 PM (114.205.xxx.165)

    맞아요. 저희 고양이도 치워주지 않거나 화장실 위치가 마음에 안들면 박스 찾아다니면서 박스 안에 쉬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4년 살면서 딱 3번 그랬어요.
    신경 조금 써줬더니 그 이후로 실수 안해요

  • 18. ^^
    '18.11.12 1:28 PM (113.61.xxx.21)

    위에 있는 댓글들 다 맞구요. 생명을 들이는 일이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계신다는 전제 하에서 말씀 드리면 성묘는 어떠실까요? 물론 성장과정을 지켜 보는 재미가 쏠쏠하지만 성묘의 우직함과 편안함이 진짜 커서 오히려 초보집사에게는 성묘가 훌륭한 반려가 될 수 있을 거예요. 혹 집사의 길을 선택하게 되신다면 가까운 보호소 등에도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예쁜 아이들이 많으니 생각해 주시길 조심스레 말씀 드려봅니다.

  • 19. 스프링워터
    '18.11.12 1:30 PM (222.234.xxx.48)

    냥이 한마리 키우는데
    지금 어디 쳐박혀서 자고 있는지
    있는줄도 모를정도예요^^
    새끼때나 새벽에 좀 우다다할까
    좀 늙은 냥이인데 밤에도 자고 낮에도 자고
    누가 침대에 누워 있으면 꼭 옆에 와서 자고
    주로 잠만 잔다고 보면 되실꺼예요

  • 20. ....
    '18.11.12 1:30 PM (211.246.xxx.153)

    고양이가 수월한데 개보다 편한거지
    생명 키우는게 쉽기만 하겠어요?
    그래도 키우면 이뻐 죽어요

  • 21. ...
    '18.11.12 1:30 PM (121.152.xxx.86) - 삭제된댓글

    털뿜는 기계
    검은 스웨터는 못 입는다고 보심 됩니다

  • 22. 8개월 냥이
    '18.11.12 1:39 PM (119.195.xxx.44) - 삭제된댓글

    키워요.
    저희집 미묘는 (너무 예뻐서 미묘라 안부를수 없습니다 이해부탁드려요) 2개월되서 저희집왔는데
    처음부터 배변 너무 잘했고 밤 새벽에 우다다도 안했어요.
    모두들 자면 저희방 아이방 왔다갔다 (그 컴컴한데) 하면서 혼자 놀다 자다 하는것 같고요
    혹시나 문이 닫혀있으면 문열라고 냐옹냐옹 거리고,
    주방에서 제가 일하고있으면 간식 (닭고기) 내놓으라고 냐옹냐옹 거리고
    암튼 원하는걸 다 소리로 표현하니까 저희도 얘랑 대화하는 느낌이고 갑갑하지가 않더라구요.

    털알러지있는 남편이 첨에 반대했는데
    어느순간 남편을 쳐다보면 꼭 얘를 안고 있더라구요.

    냥이는 사랑입니다.

  • 23. 원글
    '18.11.12 1:45 PM (124.50.xxx.215)

    모두 답변 주신 분들 감사드려요..털 털 털이 문제군요...
    저희 집 강아지는 푸들이라 제 머리털보다 안빠져서 털고민을 해본적이 없어요.
    알러지비염이 있어 입양하는 거 고려해봐야 겠네요.. 이쁘긴 너무 이쁜데 말이죠..

  • 24. ㅇㅇ
    '18.11.12 1:58 PM (182.172.xxx.117)

    알러지비염의 원인이 다양해서 고양이털땜이라고 볼순없어요
    전 이비인후과에서 피검사해봤는데 40여가지 원인이 나오더라구요
    개털 고양이털은 반응 0나왔고 제 비염의 원인은 집진드기였어요
    대부분 알러지비염의 원인은 집진드기에요
    알러지검사 2만얼마였어요
    원인 알아보시고 고양이털에 알러지반응없다면 입양해보세요
    삶이 달라져요

  • 25. 회사에서
    '18.11.12 1:59 PM (1.236.xxx.4)

    회사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주말이 일이 좀 있어서.
    13살짜리 아들과 같이 일하러 왔다가
    아이가 재채기를 하더니 코와 눈이 붓고 숨도 제대로 못 쉬어서...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꽤 많다고 하더군요.
    그냥 이뻐서 보는 것과 한 공간에서 같이 생활하는건
    다른 상황이 있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어요.

  • 26. ㅇㅇ
    '18.11.12 2:07 PM (124.80.xxx.231)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꿈을 와장창 깨드릴게요.
    제가 강아지도 키워보고 고양이 키우는데요.
    고양이가 세네배는 더 어려워요.
    우선 털이 상상이상이예요.
    털과 같이 살아요.
    다음은 똥과 오줌...개는 잡식인데 고양이는 육식이예요.
    냄새가 지독하고 하루에 응가를 세번은 하는 듯 해요
    모래가 마음에 안들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이불에도 한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고양이는 중성화 수술이 거의 필수예요.전 개 키울 때는 안했는데 고양이는 하지 않으면 고양이나 주인이 힘들어요.발정,스프레이 검색하세요.종합접종,심장사상충 중성화까지 백만원 따로 잡으셔야 하구요.
    얘네가 차라리 산책을 나가면 스트레스 풀텐데 집에만 있으니 집에서 사냥놀이 매일 해줘야 하구요.캣타워 같은 수직 공간도 만들어 줘야해요.안그러면 얘네가 힘들어하고 이상행동 또는 아프겠죠.
    강아지는 주인이 뭐라 하면 복종하고 듣기라도 하는데
    고양이는 그렇지 않아요.얘네가 안하게,또는 하게 만들어야 해요.지들이 하고 싶어야 하지 절대로 사람말 듣는 애들이 아니예요.유도를 해야 따라와요.
    강아지가 휠씬 키우기 쉬워요.고양이는 고난이도예요.
    그럼에도 넘넘 이뻐서 감당이 가능하다...그럴 때 키워야해요.
    외로움도 많이 타요.그래서 고양이 둘을 키우는 집도 많아요.

  • 27. 그냥
    '18.11.12 2:10 PM (125.176.xxx.76)

    키우지 마세요. 고양이도 외로움 많이 타고 많이 놀아줘야해요. 화장실도 치워야 하고 앞으로 검은색 옷 못 입으세요.

  • 28. 윗님 반박
    '18.11.12 2:12 PM (119.195.xxx.44) - 삭제된댓글

    윗님같은 경우도 있겠지만,
    몇가지 다른경우도 말씀드립니다.

    1. 응가 세번--> 저희집 냥이의 경우 아침에 한번
    2. 병원비 백만원--> 밖에서 키우는 냥이는 필요하겠지만, 집에서 키우는 냥이는 초기 기본접종 3번인가 2번으로 끝. 심장사상충도 집냥이들은 필요없음. 결국 기본접종 3만원x2 로 끝.
    3. 캣타워 같은 수직공간--> 3만원대 왕자행거로 캣타워 만들어줬더니 너무 좋아함.

    결론: 강아지도 예쁘지만 냥이도 예쁘다.

  • 29. 고양이배변실수
    '18.11.12 2:30 PM (14.45.xxx.5)

    길고양이 여섯마리 키우다보니 처음에 데려 온 아이는 배변실수를 하더라구요
    고양이가 옷에 이불에 실수하는게 그 공간이 불안하고 편치 않을 가능성이 많아요
    벤토모래를 고양이가 있는 주변에 놓아주고 혹시 실수하더라도 혼내지말고 즉시 이불을 치워주고 하면
    실수 안해요

  • 30. 힘들어요
    '18.11.12 2:54 P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

    돈도 많이 들고요.
    화장실 모래 좋은거 해줘야 사람도 냥이도 스트레스 없는데
    모래 값이 너무 비싸요. 화장실 청소도 매일 해야 되는데 이것도 힘들어요.
    병원비도 많이 들어요.

  • 31. ...
    '18.11.12 6:05 PM (110.14.xxx.45)

    냥바냥이긴 하지만 저희는 소파랑 벽지 다 뜯어놨습니다ㅋ
    그래도 예뻐요^^;;;

  • 32. ....
    '18.11.12 7:34 PM (39.118.xxx.74)

    너무 사랑하게 되어서 문제죠...아주 심각한 문제예요..

  • 33. 모래
    '18.11.12 8:37 PM (183.96.xxx.21)

    비싸지 않아요
    벤토나이트 4리터 4팩에 만원도 안되는데요
    한 달도 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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