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래된 아파트 고층 추위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1. 흠
'18.11.11 9:30 PM (116.127.xxx.144)니들집에서 같이 살고싶다....이 얘기 같네요
님이 더 멀리 이사하심이....에효...노인들 참2. ᆢ
'18.11.11 9:31 PM (175.117.xxx.158)온수매트나 전기매트 죠 보일러틀고
3. ....
'18.11.11 9:32 PM (125.176.xxx.3)여기는 난방한거에요
아버님도 난방하세요4. __
'18.11.11 9:32 PM (124.54.xxx.46) - 삭제된댓글글에 정답이 있네요..
보일러도 아껴 트시고... !! 보일러 트심 올수리에 샤시 새거면 고층이라고 춥지않아요. 저층이 추워요.
1층 살아본 사람..5. ㅎㅎ
'18.11.11 9:35 PM (1.227.xxx.171) - 삭제된댓글집을 서로 바꾸시는건 어떨까요?
6. 답답
'18.11.11 9:36 PM (124.49.xxx.241)겨울데 훈훈하게 틀면 15만원 정도 나옵니다.
근데 아끼세요. 그리고 볼 때마다 춥다고 하세요 ㅜㅜ7. ...
'18.11.11 9:38 P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사람온기 무시못해서
큰집에 노인 두분만 살면
사람훈기가 없어서 그런지 더 썰렁하긴 한데
보일러도 난로도 안피우고 살면 더 춥지요
집을 작은집 신축으로 옮기시는건 어떤지요?8. ,.
'18.11.11 9:42 PM (125.133.xxx.171)사람들이 보일러를 기름 가스적게먹고 따뜻한 보일러 없냐고 찾는데
안떼고 따뜻한보일러는 없다네요9. ..
'18.11.11 9:42 PM (222.237.xxx.88)흘려 들으세요.
꼭 한마디 해야하면
"보일러 안트시면 대통령도 방법 없습니다, 아버님" 하세요.10. ...
'18.11.11 9:45 PM (39.115.xxx.147)남편말 들으세요. 괜시리 좋은 맘에 신경써드렸다가 나중에 발목잡혀 여기 고민글 올리시지 말구요.
11. 무시하세요
'18.11.11 9:46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어르신들 추워도 보일러 안 틀고도 참고 사시는 분들 얼마나 많은데요
보일러도 제대로 안 틀고 뭘 춥다고요
무시하세요 네네 그러고 말아요 어른들 추워도 겉으로 내색 안하는데 좀 그렇네요12. 음
'18.11.11 9:47 PM (180.224.xxx.146)돈없어서 난방 못하면 안쓰러운데 그것도 아니네요.
그냥 내버려두는수밖에요.
춥다고하지를 말던가...피곤하시겠어요.13. ..
'18.11.11 9:49 PM (117.111.xxx.142)그냥 두세요 어휴
14. 그냥
'18.11.11 9:53 PM (58.230.xxx.110)어리광..
들어주니 계속하죠...
우리 시어머니는 자녀들오면 보일러끄십니다...
당신 평소 이리 춥게 산다는거 강조하시구요...
발이 시려...당신은 슬리퍼라도 신고있지
손님인 우린 맨발
아주 불편해요....
제가 선택한 방법은 안가는겁니다...15. . . .
'18.11.11 9:57 PM (218.237.xxx.136)보일러값 따로 드리세요
10만원넘으면 우리가 낸다구요16. 보일러
'18.11.11 9:57 PM (121.130.xxx.60)안트시면 전기장판 키시라고 하세요
전기장판이 전기세가 별로 안나와요
난로보다 나을꺼에요17. 흠
'18.11.11 10:01 PM (182.215.xxx.169)보일러안켜고 춥다하면 답이없죠.
방문하면 보일러부터 켜세요.18. ....
'18.11.11 10:07 PM (122.34.xxx.61)보일러를 안틀면 신축아파트도 춥지요.
징징거리는거로 밖에 안들림.19. ㅇㅇㅇ
'18.11.11 10:10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보일러를 안트니 당연히 춥지요
춥다춥다 할때마다 보일러트세요
하세요20. **
'18.11.11 10:19 PM (125.252.xxx.42) - 삭제된댓글내복입고 실내화 신고 거실카페트 깔고
쇼파와 이불속에 전기매트 쓰고
가벼운 패딩조끼 껴입고 생활21. ,,,,,,,,,,
'18.11.11 10:41 PM (165.132.xxx.241) - 삭제된댓글구옥은 샤시만으로는 안 돼고 단열공사가 답인듯.
22. ...
'18.11.11 10:48 PM (126.185.xxx.173)난방텐트 사드리세요.
23. dlfjs
'18.11.12 12:05 AM (125.177.xxx.43)보일러 틀면 안추워요 아끼니 추운거죠
자꾸 그러면 어쩌란건지 짜증나요 견딜만 하신가보다
보일러 트세요 반복하고 무시하세요24. 뭘 해요
'18.11.12 1:45 AM (175.116.xxx.12)뭘 사드리고 신경쓰고 그럴필요 있나요
어머님 이집도 난방안하면 엄청 추워요. 난방 하고 사세요. 한마디면 끝25. ㅋㅋㅋㅋ
'18.11.12 1:56 AM (211.205.xxx.170)저도 난방텐트 사드리겠습니다. 거지같이 쳐놓고 사시라고..
이도 싫다 저도 싫다 그럼 집을 바꾸시던지..
(참고로 저는 난방텐트 사랑해요)26. ..
'18.11.12 8:47 AM (175.223.xxx.70)집이 너무 커서 그런 듯..
작은 평수로 이사하면 어떨까요?
하고 넌지시 물어보세요.27. ㅋㅋㅋㅋ
'18.11.12 9:12 AM (211.198.xxx.191)여기는 난방한거에요
아버님도 난방하세요2222228. ...
'18.11.12 10:00 AM (119.196.xxx.39)아버님.겨울에 따뜻한 집은 없어요
겨울에 따뜻하게 살려고 보일러 설치하잖아요.
저희집도 보일러 안켜면 추워요29. 지나가다
'18.11.12 12:08 PM (218.48.xxx.210)창에는 뽁뽁이 붙여드리고
바닥에는 카페트 또는 원목무늬 매트 주르륵 깔아드리면 어떨까요.
바닥냉기 막고 창으로 들어오는 냉기 막게.30. ㅇㅇ
'18.11.12 5:17 PM (223.39.xxx.196)시부모님 오시면 원글님네 집을 아주아주 춥게 해놓으세요.
여기는 더 춥네 하고 안내려오시게요31. ㅇㅇㅇ
'18.11.13 12:16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우리시댁이 그러는데
제가가면 보일러 팍팍 틀어요
아니 집 따뜻한데요?
우리집보일러보다 훨씬좋은데요?
하니 넌 돈을물쓰듯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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