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산이 많고 호인인 아버지...

남자가 70대 조회수 : 4,730
작성일 : 2018-11-11 05:35:13
자식들 하나도 안주고 엄마가 뼈빠지게 모아놓은돈...엄마가 투병으로 얼마 안남으시니...
평생 여자좋아하고 호인이던 아버지만 신났네요. 주변에서 그냥 둘지 걱정입니다. 본인은 여자친구만 만들지 재산문제 복잡해서 결혼은 안한다는데. 주변에서 그냥 안두고 벌써부터 살림하는 여자붙여대고 난리네요.

한판 뒤집을까요?
IP : 175.223.xxx.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11 5:37 AM (61.102.xxx.163) - 삭제된댓글

    벌써 여자친구 만들 생각부터 하시다니........ 아빠 쫌!

  • 2. ㅇㅇㅇ
    '18.11.11 5:57 AM (107.77.xxx.90) - 삭제된댓글

    엄마 돌아가시면 (이런 생각 미리 한다는게 마음 아프겠지만)
    엄마 재산을 상속 받으세요.
    부부 공동 재산일테니 엄마 몫은 배우자와 자식들이 상속받을 수 있죠.

  • 3. 상상
    '18.11.11 6:45 AM (175.223.xxx.21)

    엄마는 예전분이라 재산을모으면서 다 아버지이름으로..ㄱ.러니 아버지가 저리 큰소리에 요즘잘나가시네요

  • 4. 와이프죽으면
    '18.11.11 8:33 AM (115.140.xxx.180)

    남자들은 화장실가서 웃는다더니...
    죄송해요 님아버지 정말 나빠요

  • 5. 노답
    '18.11.11 12:10 PM (183.96.xxx.24) - 삭제된댓글

    주위에서 엄청 부추기고 스스로 좋아하면 말릴 길이 없습니다. 안듣고 안보시는게 유일한 길입니다. 정없던 아버지 혼자 되시고 여자 안밝히는거에 감사하며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099 조언부탁드려요. 2 올빼미 2018/11/16 606
874098 19)왜이런걸까요 1 ..... 2018/11/16 6,295
874097 저만 이런건지 ...화장할때뇨 1 Asdl 2018/11/16 1,379
874096 남혐=여혐=에스더 3 에스더 2018/11/16 2,077
874095 12212 나왔어요 4 -문과재수생.. 2018/11/16 3,453
874094 여기는 부동산은 물어보면 안되는 1 2018/11/16 1,334
874093 지금 경북쪽으로 여행하기 좋은곳 어딘가요? 5 2018/11/16 1,186
874092 국어 등급컷 지금 시점에서 더 오를까요? 3 메가 2018/11/16 2,344
874091 등록금 수납부서에 있으면서 생기는 일들.. 16 00 2018/11/16 4,814
874090 가족사진 기념으로 찍기로 했는데 드레스 어떠세요? 14 사진 2018/11/16 3,535
874089 퀸 공연 4 매니아 2018/11/16 1,890
874088 인감증명서 도용 안당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2 ㅌㅌ 2018/11/16 2,954
874087 특차는 별론가요? 6 특차 2018/11/16 832
874086 화장할때는 넘 진하게 느껴졌는데 1 Asdl 2018/11/16 2,042
874085 내일 중국에서 스모그가 온다네요 19 ㅇㅇ 2018/11/16 3,614
874084 입출국 여권이 같아야 하죠? 2 ... 2018/11/16 1,105
874083 김승현은 아빠 닮지 않았나요? 14 살림남 2018/11/16 4,176
874082 오늘밤 김제동 보시나요 32 김제동 2018/11/16 3,527
874081 41113 문과예요. 16 재수생맘 2018/11/16 4,354
874080 만으로 마흔.난소가 작아졌다고 하네요 3 ... 2018/11/16 4,107
874079 왜 교복와이셔츠는 그렇게 까매지는걸까요? 4 . . 2018/11/16 1,423
874078 천장을 칠경우 바로윗층에 전달되나요?? 3 소음 2018/11/16 2,206
874077 도덕성만점의 정성호 왈 "보좌관 새끼가" 6 ㅇㅇ 2018/11/15 1,649
874076 남자들은 남자가 남자 때리는거엔 관대한거 같아요 6 행복 2018/11/15 1,950
874075 야근 많은 남편 이해하면서도 밉네요. 9 00 2018/11/15 3,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