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검사가 주인공남편과 내연관계는 아니죠?
전 내연관계일거라 생각하고보니 같이 티비본 사람 몇몇(본지 얼마 안된사람들)이 내연으로 설정하려면 좀더 예쁜사람이었을거라고하고 다른 한사람은 내연도 아닌데 검사나 되는사람이 저런 끔찍한 일을 도울수는 없다고하네요.
둘 다 설득력 있어보이다가 드라마의 주인공, 특히 내연관계의 여인은 다 이뻐야 한다는 편견일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다음주 더 지켜봐야겠죠?
그 검사가 주인공남편과 내연관계는 아니죠?
전 내연관계일거라 생각하고보니 같이 티비본 사람 몇몇(본지 얼마 안된사람들)이 내연으로 설정하려면 좀더 예쁜사람이었을거라고하고 다른 한사람은 내연도 아닌데 검사나 되는사람이 저런 끔찍한 일을 도울수는 없다고하네요.
둘 다 설득력 있어보이다가 드라마의 주인공, 특히 내연관계의 여인은 다 이뻐야 한다는 편견일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다음주 더 지켜봐야겠죠?
그 꼬마 아빠까지 연루된거 보고 놀랐어요
내가 제대로 못본게 있는지..
처음부터 여검사도 한통속이라 생각했지만 그 여자가 그런 일을..왜 그랬을까요
한통속은 맞고 내연이라기보다 무슨 약점이 잡혀서 주인공 남편에게서 돈을 뜯어낸걸까? 그런생각은 드네요.
주인공 남편에게 돈 뜯어낸 건 내연녀가 아니라 진짜 마작가 아닌가요?
마작가가 주인공 인척 그 남편에게서요.
남편이 본인 딸이 아닌 애를 납치해서 산으로 데리고 갔고
죽이는건 그 여자 검사가 한거죠?
그것도 궁금하고 명계남 아저씬 뭘 알고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감옥에 있는 애아빠랑은 무슨 사이인가요
서로 돕는 공생관계같아요. 내연은 아니고요~
그 검사와 전화통화할때 존대를쓰는걸로 봐서는 상하관계 느낌이 들고 아내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애정과 미안함이 있는듯해요.
기업비리조사를 검사가 뒤를 봐주고,
부도난 회사는 검사가 비리조사 등으로 아웃시킨 것 같아요.
검사는 댓가를 받았고..
조폭 명계남의 아들이 아이를 유괴했는데 그 뒤 아들을 못봤다고 죽기전에 아들을 보고 싶다고 탈옥 마작가에게 찾아달라고 부탁했어요
감옥에 있는 우진이 아빠는 판사인지 검사인지 그랬는데 나중에 보니 탈옥한 마작가가 면회를 가고 여자가 살인범인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진짜 마작가가 여기저기서 돈 뜯어 내려가 여자 검사에게 살해당하는걸로 끝났는데..
배후는 누구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