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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고모를 많이 닮고 남자는 외삼촌을 많이 닮는거 같아요

조회수 : 6,704
작성일 : 2018-11-10 15:57:49
성격 두뇌 체형 외모 등등
남아는 외삼촌

여아는 고모들을 많이 닮는거 같아요
IP : 61.98.xxx.10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는
    '18.11.10 3:59 PM (223.62.xxx.90)

    안 그래요. 아쉽네요.

  • 2. ..
    '18.11.10 3:59 PM (58.237.xxx.162)

    저는 제발 좀 고모를 닮았어야 했어요. 저희 고모 같은 여자인 제가 봐도 참 이쁘시거든요.. 키도 크시고..ㅠㅠ 근데 전 엄마를 닮아서..ㅠㅠㅠ

  • 3. ...
    '18.11.10 4:02 PM (211.36.xxx.68) - 삭제된댓글

    아빠 엄마를 더 닮겠죠. 무슨 성격까지 한 치 건너인 사람을 닮겠어요 ㅋ

  • 4. ㆍㆍㆍ
    '18.11.10 4:03 PM (58.226.xxx.131)

    저도 고모를 닮았으면 큰 키를 뽐내고 다닐텐데 현실은 159 ㅡㅡㅋ 고모가 그 연세에도 키가 170이에요. 근데 저 빼고 사촌들은 다들 고모를 닮긴 했더라고요. 아빠의 여자버전이니 그런가봐요.

  • 5. ...
    '18.11.10 4:06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어쩌면 조금 그럴 수도 있는게
    딸은 아빠를 많이 닮는 다 하고 (친가쪽이죠, 그러니까 고모라인이네요)
    아들은 엄마를 많이 닮는 다 하니 (외가쪽이니, 외삼촌쪽 일지도...)

    케바케일수도 있지만

    저는 외모는 고모쪽도, 이모쪽도 둘 다 전혀 안 닮았고요.
    성격으로 치자면 고모쪽에 훨씬 가깝긴 하네요~

    우리 집에서는
    딸인 저는 아빠를 아주 많이 닮았고
    아들인 오빠는 엄마를 아주 많이 닮기는 했어요.

  • 6. 안돼요
    '18.11.10 4:07 PM (211.187.xxx.11)

    저희 어머님이 며느리인 제 앞에서도 욕을 하실 정도로 별로인 시누인데.. ㅠ.ㅠ

  • 7. ...
    '18.11.10 4:07 PM (211.36.xxx.230) - 삭제된댓글

    솔직히 이런 얘기는 예전에 시가 미운 여자들이 서로 맞장구치며 굳어진 얘기 같아요. 당연히 외모 체형은 집안 유전자가 이어지니까 닮은 구석 많겠죠. 근데 시가 미운 엄마들이 괜히 만만한 딸 혼내면서 저건 지 고모 닮아 그렇다고 화풀이하고 안 그래고 예쁜 아들은 자기네 식구 닮아 잘났다고 하고...

  • 8. 111
    '18.11.10 4:07 PM (14.32.xxx.83)

    제가 고모를 닮았어요.
    그게 비극의 시작이었죠 ㅜㅜ

  • 9. 그게
    '18.11.10 4:08 PM (107.77.xxx.90) - 삭제된댓글

    부모 닮는 거예요.
    딸이 아빠를 닮으면 여자 버젼인 고모처럼 나오는 거고 아들이 엄마를 닮으면 남자 버젼인 외삼촌처럼 나오는 거죠.

  • 10. ..
    '18.11.10 4:14 PM (222.237.xxx.88)

    랜덤 같아요.
    우리 여형제들은 아무도 고모 안 닮았어요.
    우리 고모는 키도 작고 귀여운 형인데
    우리자매는 외탁해서 길쭉해요.
    제 남동생도 외삼촌 안 닮고요.
    우리 언니 아들들은 아무도 자기 외삼촌 안닮았는데
    제 아들은 외삼촌 빼다 박았어요.
    제 남동생 딸은 저와 아주 비슷해요.
    제 딸은 고모가 없어서 비교치가 없는데
    아마 시누이가 있었으면 딱 그렇게
    생겼었을거 같아요.

  • 11. 소쿠리
    '18.11.10 4:17 PM (223.39.xxx.92)

    딱 맞아요.
    딸은 고모 판박이
    아들은 외삼촌 판박이
    신기해요~

  • 12. ...
    '18.11.10 4:24 PM (211.36.xxx.36)

    제가 막내고모 판박이예요.
    울엄마 시누시집살이 시킨 당사자

  • 13. ,,
    '18.11.10 4:25 PM (125.177.xxx.144)

    대략 맞는듯
    근데 저 어렸을땐 고모판박이였는데
    어른되니 엄마랑 목소리 외모 또같음
    정말 신기하죠..
    남동생은 외삼촌들 닮구요..
    지금 울 아들딸이 그래요.

  • 14. 아들
    '18.11.10 4:35 PM (221.161.xxx.118)

    예전에 관련 기사를 봤어요.

    아들이 외탁하면 외삼촌 닮는다는..

    제 아들도 그래요. ㅋㅋ

    https://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47&aid=0002066394&sid1=105&ntype...

  • 15. ^^
    '18.11.10 4:42 PM (223.33.xxx.72)

    케바케~기사는 기사일뿐인것 같아요
    원글님 글이 맞을수도? 틀릴수도?있을듯

  • 16. 12233
    '18.11.10 4:43 PM (220.88.xxx.202)

    저는 고모 안 닮아 천만다행
    ㅋㅋㅋ

    제 아들도 남동생 안 닮았음
    좋겠어요 ㅋ

  • 17. ㅇㅇ
    '18.11.10 5:04 PM (110.8.xxx.17)

    저 고모 닮았어요
    고모들 다 이쁘고 하늘하늘 천상여자..
    엄마포함 이모,외삼촌 다 한등치 장군상..
    전 고모들 닮아 여성스럽 ^^;;
    문제는 남동생도 친탁..하늘하늘 ㅜㅜ
    남동생은 외삼촌 닮았어야 했는데

  • 18. 무릎을탁침
    '18.11.10 5:14 PM (61.74.xxx.53) - 삭제된댓글

    딸이 아빠를 닮으면 여자 버젼인 고모처럼 나오는 거고 아들이 엄마를 닮으면 남자 버젼인 외삼촌처럼 나오는 거죠.222

  • 19. 듣고보니
    '18.11.10 5:41 PM (111.97.xxx.211) - 삭제된댓글

    그럴듯하네요.

    우리 조카
    외모는 자기 아빠 닮았는데
    성격과 머리는 딱 나를 닮았..

  • 20. 저요
    '18.11.10 5:44 PM (180.230.xxx.96)

    고모셋중
    둘 안좋은점만 닮았어요
    특히 못생긴고모 제가 어렸을때도.닮으면
    싫어했다고 ㅋㅋ
    저는 생각도 안나는데요
    저는 성격도 같다고 엄마가 그러셨어요
    성격도 안좋은데 ㅎ

  • 21. .....
    '18.11.10 6:41 PM (221.158.xxx.183) - 삭제된댓글

    그러고 보니 저도 고모의 외모를 많이 닮았네요.

  • 22. 플럼
    '18.11.10 7:14 PM (182.209.xxx.72) - 삭제된댓글

    시누이가 자기아들 외삼촌(자기오빠)을 많이 닮았다며
    은근하게 각별히 챙겨주라는 뉘앙스로 얘기해요
    시댁모임에서도 항상 외삼촌을 많이 닮았다며 강조하듯 얘기해요
    근데 시조카 사촌들을 보니 그집안 판박이더라구요
    어쩜 사촌들끼리 똑같은지 깜짝 놀랐더랬죠
    그냥 시누이의 희망사항인걸로 이해하기로했네요

  • 23. 아휴
    '18.11.10 7:28 PM (14.187.xxx.73)

    시댁에선 고모들이 젤 쳐지고, 친정에선 오빠가 젤 별로인 나는 어쩌나.. 많이 컸지만 아이들이 고모 외삼촌 안닮은거같아 천만다행..미안해요 아이고모들,외삼촌

  • 24.
    '18.11.10 8:19 PM (182.215.xxx.169)

    전 고모가 없는데요~
    제큰애는 시모를 닮아서 진짜 속상해요.
    외삼촌 닮았으면 좋았을걸.....아 울고싶다.

  • 25. 주니
    '18.11.10 8:28 PM (116.122.xxx.75)

    오빠네딸내미 막태어났을때 제백일사진이랑똑같아서진짜놀랐어요
    커가닌깐지아빠랑저를섞어놓거처럼되더군요
    대신제아들이저희오빠닮아서 조카랑저희아들친남매같아요ㅎㅎ

  • 26. 반은
    '18.11.10 9:52 PM (182.209.xxx.230)

    맞는 말이네요. 아들이 둘인데 큰아들은 아빠 닮고
    둘째는 오빠 닮았어요.
    둘째가 태어나고 처음 얼굴을 봤는데 오빠랑
    붕어빵이라 깜짝 놀랐네요. 키우다보니 성격도 비슷...

  • 27. 헉ㅋㅋ
    '18.11.11 12:05 AM (121.136.xxx.219)

    맞아요 저 고모 판박이ㅠㅋㅋㅋㅋ 엄마를 닮았어야 했는데ㅠㅠㅠㅠㅠ오빠가 엄마닮아서 잘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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