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쁘거나 못생기거나 똑같이 늙는거 보면 인생 공평해요

조회수 : 7,387
작성일 : 2018-11-10 09:31:40
아주 가끔 이쁜 여자들 덜 늙고
아름다운경우 있지만
대부분 40넘고 50넘음
암만 의학적 성형해도
아줌마로 보이고 남상 같아 지는거 보면
인생 참 공평하네요
늙을수록 외모보단 맘의 성숙도가 더 중요한듯요
IP : 39.7.xxx.201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10 9:36 AM (185.182.xxx.55)

    누구나 세월앞에 장사없고
    그렇게 돈이 많은 재벌들도 갈때는 가고
    스티브잡스처럼 더 일찍 가기도 하고
    공평이라면 공평이네요.

  • 2. .. 저도
    '18.11.10 9:37 AM (174.209.xxx.213)

    마음의 성숙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40 넘으니 그 마음의 성숙도가 어느정도 분위기나 아우라에사
    나오는거 같기도 해요.

  • 3. 무슨소리여
    '18.11.10 9:37 AM (14.138.xxx.81)

    예쁜 할머니가 곱게 앉아있으면
    젊은이들도 "저렇게 나이들어야지" 하는데

  • 4.
    '18.11.10 9:42 AM (125.178.xxx.93)

    정신승리 하는건가요?
    김성령. 견미리 같이 이쁜50대들이 못생긴 분들과 같던가요?
    나이들어 주름져도 그 나이대의 이쁨은 계속 가던데요?

  • 5. 예쁘다고
    '18.11.10 9:42 AM (223.62.xxx.132)

    더 행복한건 아니고
    머리 좋다고 명문대 가는거 아니고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6. 불공평
    '18.11.10 9:43 AM (175.223.xxx.230)

    인생은 불공평인데? 여든 넘어 병실에 있는 엄마. 젊었을 때 예뻤을 것 같다고, 지금도 예쁘다고 다들 한마디. 그럼 뭐하나요? 아픈데. 안 아프고 돈 있어야 합니다. 늙을수록.

  • 7.
    '18.11.10 9:44 AM (39.7.xxx.201)

    견미리 김성령 한고은 최지우등은 같은 연예인중에도 드믄 희귀 케이스죠

  • 8.
    '18.11.10 9:45 AM (39.7.xxx.201)

    일반인들하고 비교대상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일반인들중에 40살 넘어 저런 분은 반평생 딱 한명봤네요

  • 9. ㄴㅇㄹ
    '18.11.10 9:51 AM (174.1.xxx.22)

    늙어도 이쁘게 늙고 아니고의 차이죠. 늙긴 해요. 근데 이쁜 사람은 늙어도 이쁘더라구요

  • 10. pppp
    '18.11.10 9:52 AM (125.178.xxx.93)

    연예인이 일반인과 비교 대상이 아니라면 애초 일반인 중에도 젊을때 이쁜 사람 없다는 전제로 얘길 시작해야죠
    무슨...나이들면 이쁜 사람 없다는 남 깎아내리는 소리부터 해대고 있나요
    일반인도 나이들어도 이쁜 사람 많습디다
    남을 볼 때 긍정적으로 보세요 좀.

  • 11. 마른여자
    '18.11.10 9:57 AM (49.165.xxx.137)

    미안해요 별로 공감이 안가네요

  • 12. .....
    '18.11.10 10:06 A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

    이쁘고 날씬한 여자는 늙어도 이쁜 할머니됨.
    시술 많이한 여자들 제외.
    얼굴 손 많이대면 늙어서 인상이 좀 추해짐.

  • 13.
    '18.11.10 10:06 AM (39.7.xxx.201)

    일반인 중에 젊을때 이쁜여자들 엄청많아요 20대는 말할것도 없고 30대 초반들도 30대 후반부터는 대부분 사그라 들지만

  • 14. 55
    '18.11.10 10:13 AM (211.212.xxx.148)

    님이 아직 나이가 4~50이 안돼서 그래요..
    중고등 학부무 모임 가보세요..
    이쁘고 세련되고 늘씬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또 종교모임가보세요..
    늙어도 곱게 인상좋게 멋지게 늙은 사람들 많아요...

  • 15. 음..
    '18.11.10 10:24 AM (14.34.xxx.188)

    마음의 성숙도는 어떤식으로 측정하는건가요?
    이정도면 성숙도가 높으니까 잘 늙었다~
    이정도면 성숙도가 낮으니까 잘못늙었다~
    이런식으로 측정이 되는건가요?
    너무 형이상학적인거 아닌가요?

    일반 사람들이 이런 형이상학적인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성숙도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서로 알아보겠죠.

    성숙도가 높은 사람은 높은 사람들을 알겠지만 그 사람들만 아는것뿐
    그리고 그런 사람을 만나기 너무 힘들어서 못만날 가능성도 높구요.
    성숙도가 아무리 높아도 어떤 부분의 가치관이 안맞으면 바로 갈라서는거거든요.

    진보라는 사람들 보세요. 이사람들은 가치를 중요시 한다고 했는데
    이런 사람들이 a라는 가치에서 서로 맞아서 우쭈쭈~하다가 b에서 가치가 안맞으면 서로
    물어뜯고 싸우잖아요?
    이렇듯이 성숙도라는것은 뜬구름 같은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정말 판단하기 쉬운
    외적인부분이라든지 얼굴에 나타나있는 온화함,여유로움 이런걸로 판단하려고 하는거죠.

  • 16. 333222
    '18.11.10 10:28 AM (223.38.xxx.77)

    중산층 집단으로 갈수록 늙어도 여전히 예쁜, 원래 예뻤는데 더 우아해지고 예뻐지는 여자들 있어요.
    아직 모르시네요.

  • 17. ..
    '18.11.10 10:30 AM (223.38.xxx.63)

    울엄마보니
    이쁜사람이 이쁜할머니 되던데~
    울시모보니
    못생긴 사람이 더 못생긴 할머니되고.

  • 18. ㄴㄷ
    '18.11.10 10:34 AM (119.207.xxx.253) - 삭제된댓글

    시간이 공평할 뿐, 인생은 절대 공평 안함! !
    미모 차이에서 좋건 나쁘건 불공평은 시작된거죠

  • 19. 정신승리고
    '18.11.10 10:39 A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누구나 늙는다야 공평이지만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그옛날에도 나온거 보면 모태 자연산은 늙어도 또래 사람들 무리 중에서도 눈에 띈다는거

    생각을 해봐요 같이 말상이고 얼굴피부 죽죽 쳐져있어도 얼굴 중앙에 자연산 예쁜 눈코입이 있는 사람과 눈코입 실종인 사람과 비교가 되냐 그말이죠

    결국은 모태 예뼜던 사람 보니 그 기본 틀은 늙어가는 세월에도 남아 있어 어디 안가는구나 글서 썩어도 준치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거

  • 20. ㄱㄱㄱ
    '18.11.10 10:44 AM (211.36.xxx.253)

    뭐 차이난다는 건 인정하는데
    어차피 중년리그전 수준이고
    50넘어보니 이뻐봤자 늙으니 자괴감이 들고
    포기는 빠르게되네요.50중반되면 초미녀? 빼곤
    할머니삘이나죠. 도토리키재기니 별 의미 없다느껴져서
    이쁜건 늙어도 이쁘다라는 말이 참허무하네요

  • 21. 늙어봤자
    '18.11.10 10:46 AM (223.38.xxx.63)

    이말은 참 없어뵈는데.
    고작 젊은걸로 유세떠는걸로 뵈서.
    그래서 젊은애들은 다 이쁜가?

  • 22. 눈누난나나
    '18.11.10 10:47 AM (110.70.xxx.92)

    예쁜 사람들은 그 나이때에서는 확실히 외모가 고와요
    젊은사람들이랑 비교 하지말고
    40,50때까지는 차이나죠 엄마들 놀러가서 단체사진 보면
    그래도 눈에 띄던데요

  • 23. 저위에
    '18.11.10 10:49 AM (121.130.xxx.60)

    125.178.xxx.93

    14.138.xxx.81 이런 사람들은 왜이리 시비를 많이 걸며 발끈하는지?
    홧병있나

    원글말은 김성령 견미리같은 특정 연예인을 말하는게 아니라, 보편적인 인간군상을 말하는거잖아요
    대부분 나이들면 할머니들이 비슷하게 다 늙어가지 그건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이 다 그렇잖아요
    이해도 못하고 무조건 원글말에 딴지걸고 시비걸고 하는 이런 인간은 어디서 온건지 ㄷㅅ 같다

  • 24.
    '18.11.10 10:55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요양원에가도 눈에 띄는 예쁜 할머니있어요- -
    젊어예쁜여자는 늙고 병들어도 예쁩디다

  • 25. 압구정
    '18.11.10 10:57 AM (58.230.xxx.110)

    현대라도 함 가보세요.
    나이들면 다 비슷하게 늙어가나~
    왜려 더 격차가 나죠...

  • 26. ㅇㅇㅇ
    '18.11.10 11:03 AM (175.223.xxx.167) - 삭제된댓글

    젊어서는 이뻐보이나 안이뻐보이나로 가르겠지만
    나이들면 있어보이냐 없어보이냐로 나뉠나이죠
    보통 이뻤던 애들이 있어보이게 늙습디다
    인간은 누구나 생노병사이니 저세상 가는건 같구요

  • 27. ...
    '18.11.10 11:14 AM (175.223.xxx.97)

    예쁜거 평생가요.. 기준이 높으신가봐요.

  • 28. 찬물 끼얹습니다
    '18.11.10 11:16 AM (121.180.xxx.80)

    그래도 다~~공평하게 죽습니다

  • 29. ??
    '18.11.10 11:23 AM (180.224.xxx.155)

    이쁜 사람이 이쁜 할머니 됩니다
    못생긴 사람은 나이들수록 더더 못생겨지구요

  • 30. ,,,,
    '18.11.10 11:35 AM (125.176.xxx.3)

    늙은이 시선엔
    젊은게 다 이쁘다고 하지만
    그들의 무리안에선 이쁘고 밉고 대우가 다르죠
    젊은이 시선엔
    늙은거 다 똑같아 보이지만
    늙은이 무리안에선 이쁘고 밉고 대우가 달라요

  • 31. 연예인들은
    '18.11.10 11:47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평소에는 최대한 꾸미고 대중앞에 서니 감안해야 하구요.

    고 신성일 배우님 장례식장 인터뷰하는데 김수미, 엄앵란 여사님 노 메이컵으로 나오는거 보셨으면
    원글님 글에 동의할겁니다.

  • 32. ...
    '18.11.10 11:49 AM (119.64.xxx.92)

    나이들만 다 똑같이 늙기만 하나요, 다 똑같이 죽기도 함 ㅎㅎ

  • 33. ..
    '18.11.10 11:49 AM (61.80.xxx.244)

    깅수미, 엄앵란은 예쁜 얼굴이 아니었는데?ㅎ

  • 34. 참나
    '18.11.10 11:58 AM (49.165.xxx.137) - 삭제된댓글

    뭐래 김수미 엄행란은 원래못생긴얼굴들인데

  • 35. nn
    '18.11.10 12:12 PM (221.165.xxx.220)

    그 미묘한 차이는 그 동년배끼리밖에 못 느껴요
    그걸 느끼시는 분은 좀 예리하신 분
    10대 애들이 30대를 엄청 아줌마 아저씨로 보는거랑 똑같죠

  • 36.
    '18.11.10 12:21 PM (220.88.xxx.202)

    나이드니.
    이목구비 뚜렷한
    하고 안 웃는 서늘한 미인보다.

    좀 못해도
    둥글둥글 웃는 인상인 핍
    피부 좋은 여자로 늙고 싶어요.

    김정은 와이프.리설주 같은 인상요.

    체중조절하고.왠만함 웃을려고 해요.
    나이드니 입가도 쳐져서.
    무표정하게 있으니.
    무서워 보이더라구요.

  • 37. 세월은 공평하다
    '18.11.10 12:59 PM (116.125.xxx.41)

    뇐네들끼리 늙어도 이쁘네 어쩌네 해도
    젊은사람들 보기에는 그저 할줌마 할저씨일뿐.
    연옌하고 비교하는건 반칙이구요.
    어리고 젊을때 미녀미남 내 친구들,지인들, 아무리 발악해도
    안예뻐요 솔직히.
    그보다 선하거나 맑은 인상, 단정함이런 모습이 좋은거지요.

  • 38. i88
    '18.11.10 1:26 PM (14.38.xxx.118)

    발군의 미인 몇몇 빼고는...
    늙으면 모든 미의 평준화입니다.
    지하철 의자 건너편에 쭉 앉아있는 할머니들보면....
    머리스타일부터 얼굴까지 똑같아요.

  • 39. 에고
    '18.11.10 1:27 PM (125.178.xxx.203)

    이쁜 학생 이쁜 아가씨 이쁜 새댁 이쁜 아줌마 이쁜 할머니로 명성을 이어가요.
    이쁘다는 기준을 아가씨에...결혼 할 수 있는...생산성이 있는 나이에 맞추는 것 자체가 미숙한 인격을 보여 줍니다.
    이쁘다는거 아름답다는거 자기 자리에서 빛날 수 있다는거 좋은 거랍니다.

  • 40. 정답
    '18.11.10 2:17 PM (175.223.xxx.20)

    칠순되야 그나마 좀 비슷하지
    그전에는 점점 벌어지던데요?

  • 41.
    '18.11.10 2:29 PM (39.7.xxx.201)

    암만 이뻤던 미인들도 정윤희씨 금보라 최수지 같은 스탈로 늙는거죠 물론 동년배들 사이에선 낫다지만 젊은 사람들 눈엔 그냥 그런 스탈

  • 42. ㄱㄱㄱ
    '18.11.10 3:14 PM (125.177.xxx.152)

    내 눈이 높은지 여중 여고 여대 나오고 여태까지 살면서
    예쁘다 싶은 인물은 한학년 600명기준 다섯명도 꼽기 어려웠어요.솔직히 성형이 난무하는 지금도 대학가 지하철 시내 다녀봐도 예쁘다 싶은 인물 드물더군요. 젊어도 예쁜인물 드문데 나이들어도 예쁜여자 많다니 한번 그동네 구경가고 싶군요.

  • 43. 원글
    '18.11.10 3:19 PM (223.38.xxx.9) - 삭제된댓글

    의 미의 기준은 그냥 젊음. 20대 때 예쁜 여자가 엄청 많았다니... 서울의 대표적 부촌에서 태어나 자랐고 신촌에서 대학 다녔지만 예쁜 여자는 한 반에 2~3명 있을까 말까.
    그나마 대학생 되면 힐 신고 머리 기르고 성형하고 화장해서 변신하니까 겉보기에 업그레이드 되는 거지 본래 예쁜 유전자는 전체 인구의 5프로도 안 돼요.
    그 5프로는 70대까지도 군계일학.

  • 44. ㅇㅇㅇ
    '18.11.10 4:47 PM (107.77.xxx.90) - 삭제된댓글

    마음의 성숙도가 중요하죠.
    근데 늙을수록 이 아니라 그건 젊을 때도 중요해요.
    외모와는 상관없어요.

  • 45.
    '18.11.10 5:10 PM (211.36.xxx.168) - 삭제된댓글

    투자한만큼 덜 늙어보여요
    나이가 같아도 돈들인 여자가 훨 고와요

  • 46. 아닌데요 절대
    '18.11.10 7:43 PM (49.163.xxx.76)

    어차피 늙는거 예쁘게살며 남들부러움과 좋은시선 한껏받고살다 늙는게낫지 뭐가똑같은가요?
    늙어 꼬부라지기전에 예쁘게도 못살아보면 억울하지요
    못생긴사람들이 정신승리하는말같네요
    살아보니 인생 절대 공평하지않아요

  • 47. 여러요소
    '18.11.10 8:47 PM (124.56.xxx.35)

    타고난 이목구비 얼굴형 몸매 같은 외모도 중요합니다
    젊을때 예쁘던 사람이 나이들어도 예쁘게 늙기 쉽죠
    근데 그 사람이 살아오면서 가진 마음가짐이나 삶의 태도 가치관 행실 지적능력 성격도 다 포함되어 외모를 형성하는거 같애요
    특히 젊을때 바른 삶 바른 생활
    또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히 일하며 살아온 사람은
    그 삶이 외모에 다 나타나는거 같아요

    젊을때 외모와 나이들어서의 외모의 변화에 있어
    중요한 요소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862 남편이 제 차를 타고 가다가 벤츠를 박았대요. 5 벤츠 2018/11/12 5,027
872861 왜 수능 아닌 수시인가요? 8 아자아자 2018/11/12 1,210
872860 피부과 환불하고 싶은데요.. 3 아름 2018/11/12 2,032
872859 곡 제목 좀 알려 주세요 부탁드려요^^ 3 잘될꺼야 2018/11/12 556
872858 만들고 지지고 볶는 영화.. 찾아요~ 15 조물조물 2018/11/12 1,723
872857 고3) 아이의 학창시절이 끝나는 게 너무 섭섭하네요 ㅠ 15 고3 2018/11/12 2,904
872856 예수믿으시는분들 마음과 생각이 어떻게 다른가요? 2 ㅇㅇ 2018/11/12 777
872855 기프티콘 추천좀 6 응원 2018/11/12 774
872854 위궤양 관리하시는분 ..... 2018/11/12 701
872853 패키지여행 융프라우 vs 리기산 10만원차이면 어디가실래요?~ 16 22 2018/11/12 4,486
872852 절임배추 20키로면 몇통이나 나오나요? 3 20키로 2018/11/12 6,624
872851 국제전화입니다~라고 전화가 오는데 5 보이스피싱?.. 2018/11/12 3,977
872850 병아리콩넣고 밥하려는데 불려야 되나요? 5 ㅇㅇ 2018/11/12 1,517
872849 김어준의 생각 (귤과 쌀에대한 가짜뉴스) 12 ... 2018/11/12 1,103
872848 수능 듣기평가때 까마귀 소리?? 3 gggg 2018/11/12 1,123
872847 고구마 거실에서 그냥 말리면 되나요? 9 고구마 2018/11/12 1,614
872846 수시 80프로 비율을 그대로 놓는다는건 너무 불공정 16 정말 2018/11/12 2,124
872845 포항ㅎㅂ수산 2 포항 2018/11/12 1,260
872844 bts영화는 어디서 하나요? 7 .. 2018/11/12 1,201
872843 시험 떨어지는꿈, 시험에 쫓기는꿈... 왜 꾸는걸까요 5 궁금 2018/11/12 2,135
872842 압구정 페어링 6 어떤가요? 7 뷔페 2018/11/12 1,244
872841 급질..영문 주소에 나오는 gov는 도대체 무슨 말인가요?? 1 tree1 2018/11/12 1,127
872840 비혼을 바라보는 시선 11 비혼대표 2018/11/12 3,279
872839 남편이 아들에게 회초리를 들었어요 47 아들 2018/11/12 9,520
872838 저 지금 혜화역인데, 단체로 헤드폰끼고 다니는 사람들.. 4 Mm 2018/11/12 2,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