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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수시 세계

조회수 : 5,582
작성일 : 2018-11-10 07:27:46

고3 반 요즘 수시 합격 발표로 뒤숭숭하죠

지방 공립고입니다,,2점 초반대 애가 국민대 1차 떨어졌는데

4등급대 애는 최종 합격 했다네요,,

근데 4등급대 애가 전교회장이라네요,,

그런 스팩이 생각보단 크게 작용하나봐요,,

이쯤되니 학부모회 자리라도 하나 맡아야하나 싶어요,,

학교 운영위원장 하는 지인언니네 애도 대학을 아주 잘갔더라구요,,

IP : 218.157.xxx.92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모르셨어요
    '18.11.10 7:36 AM (123.212.xxx.56) - 삭제된댓글

    그래서 서로 반장하려고 난리...
    애가 싫다해도 엄마가 하라고 난리...

  • 2. ....
    '18.11.10 7:56 AM (125.186.xxx.159)

    적어도 수시정시비율 비슷하게 나가야 해요.
    공부할 아이들은 공부 열심히하게..

  • 3. 근데
    '18.11.10 8:00 AM (175.209.xxx.57)

    딱 그것만 갖곤 모르죠. 비교과 활동이며 뭐며 샘들 평가도 다를거고..

  • 4. ..
    '18.11.10 8:04 AM (183.98.xxx.95)

    무슨 과인지도 알아보세요
    그나저나 정말 수시 정시 반반은 돼야한다고 봅니다

  • 5. ....
    '18.11.10 8:11 AM (110.11.xxx.8)

    저희 조카도 그 소리 하더라구요....3년동안 정말 열심히 한 아이였거든요.
    조카는 1등급 후반대였는데, 같은 학교 들어간 애 중에 4등급도 있다는....ㅡㅡ;;;;

  • 6. 수시
    '18.11.10 8:24 AM (211.202.xxx.78)

    생활기록부 전체를 봐야지요. 등급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어요. 활동이랑 전반적인 모든걸 보는게 학종이니까요.

  • 7. 고3 맘
    '18.11.10 8:31 AM (175.209.xxx.69)

    수시, 학생부종합 전형은 교과 등급만 가지고 보지 않아요.
    교과 전형이 내신만 보더라고요. 대입전형이 수시 정시 두가지만 있지 않고 대학도 과마다 원하는 인재형이 무지 다르네요.

    고3입시를 치르면서 느끼는 것은 무엇이라도 해 놓아야 하는 구나 있어요. 수능 열심히 준비하고 다 풀어 보려고요.

  • 8. 그게
    '18.11.10 8:45 AM (218.50.xxx.174)

    중고등선 엄마가 나선다고 학생회장 못해요.
    공부로는 모자라도 리더십 전형으로 됐을수도 있고요.
    전교회장 하는 애들 보니 아무나 하진 않더라구요.
    선거운동 해주는 친구들도 있어야하고 학생회 일에 시간도 뺐기겠죠. 그걸 인정해 주는 전형에 붙은걸거구요.

  • 9. 공부로 승부하면
    '18.11.10 8:54 AM (1.254.xxx.155)

    1등급이지만
    공부는 안되는데 성격이나 리더쉽 좋으면 담임샘이나 주변샘들이 조언이나 도움을 주십니다.
    저희는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자체로 객관적 평가를 할 필요는 있습니다.

  • 10. 리더쉽있는애가
    '18.11.10 8:57 AM (124.54.xxx.150)

    공부달하는 아이보다 더 좋은 대학을 가야할 이유가 뭘까요

  • 11. 그게
    '18.11.10 9:02 AM (218.50.xxx.174)

    공부만 잘하는 애가 대학을 잘가야할 이유는 뭘까요

  • 12. 대학은
    '18.11.10 9:05 AM (223.62.xxx.86)

    학문을 하러 가는 곳이니까요?!

  • 13. ...
    '18.11.10 9:24 AM (220.116.xxx.64)

    우리나라 대학인 언제부터 학문만 하는 곳이었나요?

  • 14. 참내
    '18.11.10 9:31 AM (175.223.xxx.170) - 삭제된댓글

    과장이 심한거 아녀요?
    국민대를 2점대에서 원래 붙고 떨어지고 하더만
    무슨 4등급대를 붙입니까
    그리고 4등급 하는애들 어느 ㅁㅊ학교가 명예에
    똥칠할라고 전교회장을 시킵니까
    반장도 될까말까일텐데

  • 15.
    '18.11.10 9:34 AM (223.38.xxx.101)

    대학은 학문하는 곳이죠
    그래서 수학능력평가라는게 학문할 수 있는 능력 평가인거구요

    대학이 학문하는 곳이 아니라면 뭐죠?

  • 16. 말도안됨
    '18.11.10 9:37 AM (211.44.xxx.57)

    2점 넣는 학교에 4점을 넣어요?
    학교에서 비교과, 리더쉽 등 엄청 밀어줬나보네요
    그런애들은 면접보면 자소서와 애 머리에서
    나온 얘기 앞뒤 안맞아서 고등학교 신뢰 떨어트리고
    동시에 애도 탈락이에요
    어떤 무언가가 있지 않는한

    4점대가 리더쉽? 니가가라 하와이겠죠.

  • 17. ???
    '18.11.10 9:39 AM (223.62.xxx.240)

    4등급이라고 하지만
    수시 성적 산출 생각보다 복잡해요
    과마다 과목 가중치 있고
    (예를 들어 경영 경제학과 같은 경우 수학 가중치
    준다든가)
    국영수만 혹은 국영수사과
    혹은 전과목 등 반영하는 과목도 다 다르고요

    잘은 모르지만 4등급이라고 하지만 그냥 4등급이 아닐지도 몰라요

  • 18. ...
    '18.11.10 9:39 AM (220.116.xxx.64)

    대학이 학문을 하는 곳이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우리나라 대학은 직업교육기관이라 봐야하지 않나요?
    학문적인 학문을 하는 과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직업교육이 목적인 과도 많아요. 특히 졸업과 동시에 독점적인 자격증, 면허증을 취득하는 과들은 학문보다는 직업교육이라고 보는 편이 맞죠
    미국에서는 그렇게 구분하기도 하구요.

    학문을 위해서도 단순히 성적만 중요하지 않아요. 리더십, 협업 능력이 연구자들에게도 굉장히 중요한 덕목이죠. 독불장군 성적만 좋은 사람이 업적이 더 좋지는 않아요.
    성적만 좋은 학생만 필요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 19. 저렇게
    '18.11.10 9:44 AM (180.224.xxx.210)

    단편적인 정보로는 모르죠.

    각 학생의 서류,지원학과, 지원한 전형 등등 무수한 변수에 따라 달라져요.
    물론 이래서 깜깜이 전형이란 비판도 나오는 거지만요.

    그리고 지금은 몰라요.
    최초합은 싹 다 떨어졌고, 추합도 4차까지 모조리 연락 안 오다가 최상위대학 한군데에서만 연락오는 경우도 꽤 있어요.

    그런데 올해 국민대란,숭실대란,무슨대란 무슨대란 이변이 속출했다긴 하더라고요.

  • 20. 스위트맘
    '18.11.10 9:58 AM (125.177.xxx.92)

    이과 고2 딸이 내신,모의 1등급인데 생기부에 남은게 없어요. 수상경력, 동아리, 임원등 아무것도 안했는데 하나 있다면 영재반이라는거..
    이런 아이는 학종이 불리하겠죠? 교과로 가려면 학종으로 갈수있는 학교를 몇단계 낮춰 써야겠죠?

  • 21. 저기
    '18.11.10 10:02 AM (1.227.xxx.93)

    이제 대학이 학문하는 곳이 아니니 성적을 무시하는 수시를 지지해야 한다는학설까지 나오기 시작했네요. ㅎㅎㅎ

  • 22. 어제 학종합격
    '18.11.10 10:03 AM (218.159.xxx.104) - 삭제된댓글

    4등급대 애들도 임원 합니다
    성적이랑 리더쉽등 친화력이랑은 전혀 별개예요.
    학종은 교과에 비해 고등입학부터 원서쓸때까지 일관되게 준비해야할것이 많아요.
    지망학과 연계해서 노력한점. 성과.봉사등등이 학생부 3년 기록에 꾸준히 녹아있어야 가능성이 높아요.
    담임들이나 과목샘들 코멘트도 무시못할점이구요

  • 23. 저기
    '18.11.10 10:03 AM (1.227.xxx.93)

    그놈의 이변은 매해 속출하더라고요. 왜 뽑았는지 객관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하니 이변이란 말로 풀칠하는 것 아닌가요?

  • 24. 그리고 수시때문에
    '18.11.10 10:06 AM (218.159.xxx.104) - 삭제된댓글

    서로 임원하려고 한다거나 하는건 두아이 대학보내면서 한번도 못봤습니다. 오히려 안하려고 하는건 봤어요;;;
    무조건 내신 노력하고 그외 학생부도 신경쓰는게 맞아요.

  • 25. ..
    '18.11.10 10:06 AM (223.39.xxx.212)

    저희애도 위 스위트맘님 아이와 비슷한 스타일이에요.
    내신 모의 1등급인데 생기부 다른 스펙들은 초라하고
    영재학급 하나 하는거요.
    이런 애들은 정시 도전이 나을까요?

  • 26. 예비고1맘
    '18.11.10 10:08 AM (218.235.xxx.6)

    요즘 학교 및 학원에서 하는 설명회 많이 들으러 다녔어요.
    수시도 학생부 교과에서 내신과 학생부 종합에서의 내신의 표기가 다르다는고 하더군요. 단순히 내신으로 비교 할 일은 아닌 거 같아요.

  • 27. ..
    '18.11.10 10:21 AM (121.152.xxx.73) - 삭제된댓글

    단순 비교는 무리가 있어요.
    주요과목의 내신...세특과 독서, 봉사, 동아리,
    수상실적 등등...(특별함이 묻어나는)
    그리고 3년동안 일관된 전공적합성 등등...
    요즘은 면접도 아주 중요해요.
    자신이 3년간 한 활동과 전공 관련
    질문을 깊이 있게 잘 알고 준비해야 하더군요.
    의외로 압박질문 들어가면 당황해서
    대답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입사관들이
    얘기하더군요. 특히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에게
    많이 밀린다고;;

  • 28. ..
    '18.11.10 10:27 AM (121.165.xxx.41)

    아이 둘 한명은 정시, 한명은 수시로 보내 본 경험으로는
    학종의 key point는 그 과를 향한 꾸준한 일관성이 아닌가해요.
    물론 아이들의 장래 희망이 수시로 바뀔수는 있겠지만
    교수 입장에서는 자기네 과에 와서 중간에 나가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하려는 학생을 더 선호하는 것 같아요.
    생기부에서 일관성이 보이는 학생...아마 이런 경우가 이변을 내지 않나 합니다.

  • 29. ..
    '18.11.10 10:27 AM (121.152.xxx.73) - 삭제된댓글

    학종으로 합격한 아이들을 보면
    내신과 비교과를 3년 내내 피말리게
    노력한 아이들이 많아요.

  • 30. 수시
    '18.11.10 10:46 AM (58.238.xxx.42)

    작년에 수시로 애 학교 보냈는데 비교과
    시험 이주전에도 밤새고 소논문쓰고 인터뷰 가고
    첨엔 성적이 떨어지니 애도 저도 불안해 했어요
    그런데 어차피 학종으로 가려면 성적이 좀 떨어져도 각종 대회
    심화 발표 봉사 독서 다 했어요
    정말 3학년 1학기까지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아마 그시간에 공부 했음 더 성적은 올랐겠죠

    내신 교과
    내신 비교과 학종
    모의고사 글쓰는거 좋아하면 논술
    모의고사 올인 정시

    학종은 정말 생기부에 신경 많이 쓰셔야 합니다

  • 31. 덧붙여
    '18.11.10 10:49 AM (58.238.xxx.42)

    상이 중요한게 아니라 학교에서 활동이 중요합니다
    내신만 좋은것은 교과로 뽑거든요
    동아리든 심화발표 학교에서 하는건 다해야

  • 32. ....
    '18.11.10 10:50 AM (1.245.xxx.91)

    부모가 학부모회 임원 또는 학운위원을 하는 것 때문에 아이가 학생부 평가가 좋은 것이 아니라
    아이가 학교 활동을 부지런히 했기 때문에 학생부에 좋은 평가가 기록되는 것입니다.

  • 33. 뻥글
    '18.11.10 11:08 AM (175.223.xxx.188) - 삭제된댓글

    유트브에 올라온 설명회 싹다 보세요
    결론은 기승전 성적으로 마무리 합니다

    특목고 4등급이라면 모를까
    일반고4등급을 어느학교가 세특에 신경 써줍니까
    대학도 닳고닳았는데
    일반4등급을 데려다가 뭐할라고?
    원글은 과장된 글입니다

  • 34. 모르시면 가만좀
    '18.11.10 11:28 AM (117.111.xxx.27) - 삭제된댓글

    대학이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더라구요
    수시 학종에서 접수된 서류는 그야말로 개인적인 점수 하나하나
    다 체크하고 점수가 있어요
    내신이 낮은데 비교과가 좋으면 내신 좋은 아이 보다 앞서 상위권 점수 받을수 있는게 수시학종 이에요
    무조건 내신으로 줄서는 학종은 수시교과입니다
    학종은 학생부 종합평가에요
    내신 비교과가 총점인거죠
    내신으로 승부하려면 교과 지원들 하세요
    대신 학교레벨은 내성적에 비해 좀 낮아집니다
    비교과에는 아이의 3년 행적이 그대로 있어요
    수상, 행특, 세특 , 출결, 전공적합성, 봉사, 리더쉽등등
    그걸 토대로 대학에서 점수가 매겨지고
    이 비교과와 내신과 함께 총점수가 나오면
    그대로 합불이 가려집니다
    세특 행특에 어떤글이 써있는지 실제 내아이가 학교생활을 어떻게
    했는지 객관적으로 바라보세요 좀..
    고3 입시원서쓰고 1차 합격자들 보니 정말 열심히 했고
    될 아이들이 진정 붙더군요
    비교과도 없고 매사 부정적인 아이들은 역시나 투덜투덜
    누구가 붙었는데 나보다 못한아이라고들 하는데 보통 이런아이와
    부모들은 대입 자료나 정보등 진심 잘 모르는분들이 대부분이에요
    이정도면 됐는데 공부도 잘하고 착하고 성실하고 상도 몇개있고..
    이러는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세특과 전공적합성 적극성에서 내아이를 양심적으로 객관화시켜
    보세요
    붙은 아이는 역시 될만한 아이가 됩니다
    대학이 그리 만만한곳이 아니에요
    1차 합불보면서 하염없이 겸손해집디다

  • 35. 말도 안 돼
    '18.11.10 11:50 AM (125.180.xxx.189)

    고3 입시생 엄마입니다.
    제가 우리아이 수시 치르고 있는 중인데요.
    제발 이런 얼토당토 않은 글로 호도하지 마세요.
    대학들이 장난하는 줄 아세요?
    고등학교 선생님들은 모두 숙명여고 교무부장 같은 줄 아시나 보죠?
    정말이지 애 키워보셨냐고 묻고 싶네요.
    고등학교 3년동안 잠 한번 제대로 못 자
    몸은 비쩍 말라가며
    퀭한 아이 얼굴은 피부병 여드름으로 뒤덮여져 있고.
    그렇게 열심히 준비한 우수생인데도 어제 국민대 예비번호 받았어요.
    수시는 여러 전형들이 있는 게 특징인데
    본인에 맞는 전형을 선택해서 3년 동안 그 전형에 맞게 노력해요.
    이게 말입니다.
    그리 간단하지 않아요.
    엄청나게 정말 코피 터지게 노력합니다. 아이들.
    팅자팅자 하다가 운좋게 덜컥 대학 합격하는 거 절대 아니라는겁니다.

    4등급이 합격했다고요?
    여보세요!
    작작 좀 하세요.

  • 36. ..
    '18.11.10 2:02 PM (121.152.xxx.73) - 삭제된댓글

    부모가 운영위원장하고 아이가 전교회장
    한다고 대학에서 봐주는 것 아니에요.
    전국에 전교회장이 반장이 한 둘인가요?
    생기부에 한줄 한줄 적히기까지
    아이들의 피와 땀이 녹아 있어요.
    수업시간에도 동아리도 소논문도
    봉사도 독서도 각종 대회 참가와
    전공적합성을 향한 3년간의 지독한
    노력을 폄하히지 마세요.
    결코 쉽게 이룬건 없답니다.

  • 37. ...
    '18.11.10 2:3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수시세계가 오묘한건 맞아요.
    구체적으로 국민대 무슨 전형 무슨
    과인데 4등급 아이가 합격했는지 알려 줘 보세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카더라 말만 갖고 단정하지 마세요.

  • 38. 괜히 분란일으키지
    '18.11.10 2:47 PM (49.1.xxx.109)

    마시고 잘 알아보고 쓰세여.
    일반고 4등급이 정말 수시로 인서울을 갔다고요???
    강남권인가요? 강남권이라도 일반고 4등급이 수시 학종으로는 말도 안되요. 무슨 다른 전형으로 갔을거예요
    정확한 정보를 주시길. 어느 전형인건지. 일반고 4등급이 학종으로 붙었다??? 고작 학생회장으로만요??
    고소감입니다.
    게다가 지방 특목고도 (전국구 아님) 4등급인데도 성균관대 쓴다고 하는거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기승전결 내신입니다

  • 39. WWW
    '18.11.10 3:18 PM (115.22.xxx.202)

    중고등학교 전교 회장은 엄마 치맛빨로 못됩니다. 친구들의 지지 선생님의 지지가 있어야 당선되고 공부도 받쳐줘야 당선 가능성이 높아요. 중고딩들 어른 뺨칠만큼 사람 보는 눈이 정확한 애들 많아요 운영위원은 아이들 성적 인성 상관없이 부모의 능력과 관심도에 따라 할 수 있는 일이고요.

  • 40. 분란이라뇨
    '18.11.10 4:25 PM (61.105.xxx.144) - 삭제된댓글

    저희도 지방 공립고였고 전교회장 국민대갔어요.
    그 어머니 말로는 성적으로는 절대 갈 수 없는곳이라고 했어요.
    몇 년전이고 그런 전형을 생각해서 학생회장을 했고
    또 학생회장으로서는 활동을 잘했어요.

  • 41. 전교회장
    '18.11.10 5:17 PM (222.234.xxx.239)

    했다니 리더싑 전형에 지원과에 맞춰 고등 5학기 동안 꾸준히 뭔가를 했을거예요. 동아리 활동 잘 꾸렸거나 뚜렷한 활동이 있었을거라 봅니다. 어떤 학생은 내신 4~5등급이지만 관련학과 대학 캠프에서 부터 1학년부터 꾸준히 참석. 대회 나가고 해서 인서울 초상위 학교 되었다는 글도 봤어요.
    전형을 잘 공략했더라구요.

  • 42. 그러니까요
    '18.11.10 6:09 PM (49.1.xxx.109)

    윗님이 말씀하신건 교과나 내신비중이 높은 학종전형이 아니라는거죠. 즉, 내신보다는 비교과가 크게 반영되는..
    그러니 여기서 4등급도 갔는데 2등급은 떨어졌다는 말은 전형이 다르니 서로 비교 대상이 아니라는 말

  • 43. 아니
    '18.11.12 9:55 AM (103.229.xxx.4)

    근데 4등급 합격한것도 팩트고, 그 아이가 학생회장이란것도 팩트지만 그 둘 사이의 인과관계는 정확히 모르시잖아요? 학생회장이라서 합격한거라고 어디 나와있는것도 아니고요. 또 학생회장이란것 이외에 그 아이의 비교과 활동 내용도 모르시고요. 그런데 글을 이렇게 쓰시면 사람들이 오해해요. 정확히 밝혀진 것만 씁시다.

    이렇게 쓴다고 제가 등급 낮은데 로또로 합격하고 싶은 아이 부모라 생각하지 마시고요. 오히려 그 반대인데 그렇다고 부정확한 내용을 쓰면서 그래서 학부모가 한자리 해야 할까보다고까지 쓰시면..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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