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결핍 탓일까요?
누구와 지내면서 쭉 잘지낼수도 있지만 틀어질 수도 있는건데..
그런 일에 기분 좋을 사람은 없겠지만
저는 유독 예민해요.
아랫글들중에서 유치원 엄마들 사이에서 살짝 무시당함 소외감 느낀 글이 너무 공감되더라구요
거부당하고 버림받았다는 감정때문에 그 감정이 저를 뒤덮어버리고 너무 기분이 나쁘고
일상생활에서도 그 생각이 자꾸만 뇌리에 맴돌고..
이런 문제에 좀 쿨해지는 법이 있을까요..
애정결핍 탓일까요?
누구와 지내면서 쭉 잘지낼수도 있지만 틀어질 수도 있는건데..
그런 일에 기분 좋을 사람은 없겠지만
저는 유독 예민해요.
아랫글들중에서 유치원 엄마들 사이에서 살짝 무시당함 소외감 느낀 글이 너무 공감되더라구요
거부당하고 버림받았다는 감정때문에 그 감정이 저를 뒤덮어버리고 너무 기분이 나쁘고
일상생활에서도 그 생각이 자꾸만 뇌리에 맴돌고..
이런 문제에 좀 쿨해지는 법이 있을까요..
저도 그래요..
그런 느낌이 올라올 때 내 안을 들여다보고
그 감정을 충분히 느낍니다
그리고 그 비슷한 느낌을 느꼈던 상황을 떠올립니다
또 그때의 느낌을 충분히 느낍니다
버림받은 느낌을 충분히 느낄 때는 나를 비난하거나 하지말고 충분히 안아주고 공감해줍니다
이 작업이 혼자하기 힘들면 좋은 심리상담전문가에게 개인상담을 받습니다
버림받는다는 것은 어른에게는 단지 불쾌한 일이지만 아이에게는 죽음을 의미합니다 어릴 때 버림받았거나 버림받을지도 모른다는 불안이 높은 경우 유사한 상황에 더 불안해질 수 있어요 내 안의 아이에게 어른으로서 사랑을 주고 안아주고 받아주고 성장시켜야겠죠
저도 그래요.
그런 일 당하면 그 사람이 미워지기까지 해요.
근데 제가 쓰는 방법은 그런 경우, 인사만 하고 멀리해요.
화가 나도 거리가 생기면 덜 화가 나고 중요한 사람이 아니니까 괜찮더라고요.
대신 이유없이 나에게 부당한 일을 했거나 나를 무시한 사람은 기억해둬요.
그런 사람들은 틈을 안주고 웃지 않아요. 쓸데없는 말 안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