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맛있는 김치찌개 팁 좀 알려주세요.^^

불금 조회수 : 4,872
작성일 : 2018-11-09 19:03:16
신선한 돼지고기하고 묵은지가 재료예요. 늘 뭔가 아쉬운 맛이라 자게에 여쭙니다. 즐건 저녁시간 되세요^~^
IP : 39.7.xxx.5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훌훌
    '18.11.9 7:06 PM (122.36.xxx.66)

    저 재료만으로도 훌륭한데요.
    짠~~한 맛을 원하시는거같은데 라면 스프 조금만 넣어보세요.

  • 2. ..
    '18.11.9 7:10 PM (223.62.xxx.151) - 삭제된댓글

    갖고 계신 재료에 멸치다싯물과 쌀뜨물 반반이요 :)

  • 3.
    '18.11.9 7:11 PM (124.50.xxx.3)

    간을 새우젖으로...

  • 4. ..
    '18.11.9 7:12 PM (49.169.xxx.133) - 삭제된댓글

    김치가 맛있다는 전제하에 ㅎㅎ
    김치와 돼지고기를 들기름에 볶는다
    멸치육수나 아님 쌀뜻물을 자작하게 붓는다.
    보글보글 끓인후
    두부를 넣고 마지막에 약간의 고춧가루와 청양고추로 마무리한다.
    맛있게 먹는다.

  • 5. ..
    '18.11.9 7:13 PM (218.237.xxx.210)

    간마늘 듬뿍 넣고 콩나물 넣으면 개운해요 그렇게 한시간을 푹 과요 그럼 넘 맛나요^^ 물론 돼지고기 양파 김치 넣구요

  • 6. 저는 시간요
    '18.11.9 7:15 PM (211.213.xxx.148)

    어디서 50분 이상 약불로 끓이라는 말을 들었는데(끓기 전엔 센 불)
    확실히 제 입맛에는 오래 끓인 게 낫네요.

    특히나 참치 김치찌개 끓일 때 50분 이상 끓여야 참치 비린내가 안 나더라구요.

  • 7. 불금
    '18.11.9 7:20 PM (39.7.xxx.58)

    멸치 다신물, 들기름 볶기, 새우젓 간하기, 마늘 듬뿍 넣기 기타 등등 감사합니다.

  • 8. 음...
    '18.11.9 7:25 PM (175.209.xxx.57)

    설탕 쬐금 넣으시면 확 달라요. ㅋ

  • 9. ...
    '18.11.9 7:31 PM (221.151.xxx.109)

    마늘은 안넣으시는게...
    김치에 이미 들어있어서, 마늘 듬뿍넣으면 써요

  • 10. 10분
    '18.11.9 7:55 PM (121.171.xxx.193)

    김치 .돼지고기 .마늘 다진거 . 참기름 한방울 둘러서 끓여요
    시어머니 스타일 인데 10 분 김치찌개 진짜 맛있어요

  • 11. ..
    '18.11.9 7:57 PM (211.117.xxx.204)

    위의 조언 다 하시고 마가린or 버터를 반수저 넣어보세오

  • 12. ㅇㅇㅇ
    '18.11.9 8:02 PM (39.7.xxx.46)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돼지고기 김치 물 같이 넣고 끓여야하더라구요
    김치국부터 팔팔 끓을때 고기를 나중에 넣으면 고기가 느끼해요

  • 13. 벼라별
    '18.11.9 8:04 PM (183.98.xxx.142)

    방법들이 정말 많군요 ㅋㅋ
    이래서 집집마다 맛이 다 다른가봄요 ㅋ
    입맛도 다 다르고^^

  • 14. ㅇㅇ
    '18.11.9 8:06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저 재료에 맛 없다고 하면 고기가 적어서 그래요
    전 다시물도 안 넣는데 해 놓으면 팔아라 할 정돈데요
    김치찌개는 다시물이 필요 없어요
    묵은지에 참기름이나 들기름 두르고 찬물에 바로 고기랑 다 넣어요
    고기반 김치반 넣어요 마늘 좀 넣고 설탕 약간 넣고 끓여요
    다 끓여갈때 청양 좀 넣고요
    김치찌개는 고기를 과하다 할 정도로 넣으면 맛있어요
    그리고 좀 푹 끓여야 해요

  • 15.
    '18.11.9 8:21 PM (182.222.xxx.162)

    김치찌개..내일 아침 낙찰~

  • 16. ..
    '18.11.9 8:37 PM (218.237.xxx.210)

    간마을 듬뿍 넣으면 칼칼해서 맛있어요

  • 17. 체리
    '18.11.9 8:51 PM (117.111.xxx.148) - 삭제된댓글

    돼지고기랑 굵은멸치 서너개 넣고 들기름 두르세요
    이 조합으로 푹 끓이면 냄새 장난아님

  • 18. 사실
    '18.11.9 8:58 PM (58.120.xxx.107)

    설탕 한 스푼!

  • 19. 나도
    '18.11.9 9:24 PM (221.151.xxx.207) - 삭제된댓글

    설탕 한 스푼

  • 20. hannna7
    '18.11.9 9:49 PM (223.33.xxx.151)

    요리 못 하는 뇨자입니다만.. 요리지식에는 관심이 많습니다^^ 돼지고기든 참치등 모든것을 다 넣고 끓여서 마지막에 매실액기스를 한두스푼 넣어주세요~~~그럼 정말 맛나요~ 그리고, 찌개류든 뭐든 한번 끓이고 30분쯤 식혔다 다시 끓여 먹으면 찌개 떡볶이 심지어 파스타 소스까지 모두 맛이 깊어지는것 같더라구요~

  • 21. 백선생
    '18.11.9 10:01 PM (14.37.xxx.190)

    국간장, 양파, 대파 다 같이 넣고 끓이기요..

    맛있어요

  • 22. . .
    '18.11.9 10:29 PM (218.237.xxx.136)

    저도 설탕
    묵은지 냄새 잡아줘요

  • 23. ...
    '18.11.9 10:37 PM (117.111.xxx.17)

    생강 아주 조금만.

  • 24. ..
    '18.11.9 10:51 PM (39.125.xxx.5)

    맛있는 김치찌개는 적절한 비개가 붙어있는 고기가 맛을 내는 주재료 같아요.
    밑국물은 따로 만들지않고 그냥 맹물에 고기와 김치 볶다가비개속 지방이 국물과 어우러질때까지 오랜시간 끓이는게 비법이라면 비법이겠죠

  • 25. 김치찌개
    '18.11.9 10:52 PM (165.155.xxx.243)

    하루 전날 끓여놓으세요. 식었다 다시 끓이면 맛남.

  • 26. wii
    '18.11.10 12:08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멸치육수 새우젓으로도 늘 아쉬웠는데
    볶다가 맹물혹은 쌀뜨물로 물 좀 많이 붓고 팔팔 끓으면 불줄여서 푹 끓인다. 졸여서 간 맞춘다가 포인트에요.
    멸치육수. 새우젓. 파. 마늘 다 넣어봤는데 저건 취향따라 안 넣어도 되요.
    참치도 똑같구요. 김치 시면 설탕 눈꼽만큼 넣고요.

  • 27. 저는
    '18.11.10 12:21 AM (1.241.xxx.198)

    들기름에 고기넣고볶다가 김치넣고볶고 물부어요. 그리고 김치국물 한국자 넣고 푹 끓이다 양파 많이 넣고 마늘도 듬뿍넣고 고추가루넣고 싱거우면 액젓으로 간해요. 중간에 두부넣고 한번 더 끓이다 막판에 대파 듬뿍넣고 제일 마지막에 식초 한번 둘러줍니다.

  • 28. 원글
    '18.11.10 12:03 PM (121.162.xxx.82)

    들기름에 돼지고기 김치 넣고 달달 볶아서 멸치육수 넣고 푹 끓여서 새우젖으로 간하고 양파 파 설탕 반티스푼 넣고 마지막에 두부, 후추 넣고 끓였더니 너무 맛있다고 하네요.ㅋ 팔아도 되겠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816 마켓*리 제품들 예전보다 질이 너무 떨어져요... 21 .... 2018/11/30 5,403
876815 한유총 서울지회 폐원·휴원 하지 않을 것,지도부 방침 사실상 거.. 4 교육 2018/11/30 879
876814 보이러 바꿔야 하는데요 4 보일러 2018/11/30 854
876813 로저 테일러의 I'm in love with my car 6 로저 테일러.. 2018/11/30 1,866
876812 코스트코에서 파는 핀란디아 서랍형 침대 3 핀란디아? 2018/11/30 3,972
876811 눈 흰자위가 희고 맑아지고 싶어요 7 자유자유 2018/11/30 5,311
876810 어릴때 쓰레기버리는 장소에서 사는 어린 자매도 있었네요.. 4 지금생각해보.. 2018/11/30 1,696
876809 다문화 가족위원회 출범 7 행복 2018/11/30 1,150
876808 병원비가 달라졌음 실비청구 처리어떻게하나요? 1 JP 2018/11/30 948
876807 건조기 정말 신세계에요??!! 4 건조기 2018/11/30 3,341
876806 워터픽 추천 좀 해주세요 5 ........ 2018/11/30 1,687
876805 겨울무가 역시 맛있네요~ 2 바람 2018/11/30 1,802
876804 요즘 유행한다는 말 3 ... 2018/11/30 2,011
876803 이재명 법리 깔끔분석 (feat. 김남국 변호사) 34 ... 2018/11/30 2,862
876802 수전과 세면대 맞붙은 곳에서 물이 자꾸 나오는데 2 ... 2018/11/30 845
876801 마지막 순방 수행 김동연 부총리..잊지 않고 예우한 文대통령 5 배려 2018/11/30 1,420
876800 현대차 새로나온 SUV 좋아보이네요. 6 싼타페 2018/11/30 3,794
876799 강아지 우유‥먹여도 되나요 9 2018/11/30 1,662
876798 전화번호 차단하면 안내멘트가 나오나요? 2 혹시 2018/11/30 4,066
876797 약한자는 살아남을 수 없었던 80년대 서울 8 .... 2018/11/30 2,294
876796 김치 안주셔도 된다고 했더니 싫어하심 55 김치갈등 2018/11/30 18,448
876795 고등수업료 몇분기로 내야하나요ㅠ 2 공무원 2018/11/30 1,123
876794 남자 친구 봤는데... 너무너무 설레고 재밌는데요? 22 넘좋아 2018/11/30 4,659
876793 골감소증이라는데 칼슘제랑 비타민d 먹어야하나요? 7 47세 2018/11/30 3,397
876792 봉지굴이 얼었는데 먹어도 되나요? 4 냉장고 2018/11/30 1,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