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주신 자유의지라는거요.
타인에 의한 죽음을 피할 의지는 주어지지않은건가요.
제주실종모녀 3살아가도..오늘 만취차량에 뇌사에빠졌다 사망한 청년도..
주님께서 생명을주셔서 그냥 살고있을뿐인데
아무죄없이 (3살아가가 무슨죄가있나요ㅜ)
부모에 의해 죽어야하고 만취차량에 치여 죽어야하는지..ㅜ
자유의지란 자기스스로 선택하고 살아갈 의지아닌가요??
살아갈기회조차 박탈당한 이들은 왜그래야하는지요.
너무혼란스럽네요.
그리고 산다는게 너무 무서워요
천주교분들질문있어요
ㄴㅅ 조회수 : 1,208
작성일 : 2018-11-09 18:20:37
IP : 218.235.xxx.1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루미나
'18.11.9 6:34 PM (125.177.xxx.240)자유의지 라는것은 나에게 주어진 시간안에 주님의 뜻에 맞는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는 선택의 의지 입니다.
내 생의 시간이 길고 짧음은 주님이 주시는 것이고
그 시간의 높고 낮음은 자유의지로 고질 또는 저질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지요.2. 윗님
'18.11.9 6:43 PM (218.235.xxx.117)감사합니다
3. ...
'18.11.9 6:48 PM (121.174.xxx.149) - 삭제된댓글인간사의 불행은요
그것 역시 자유의지의 결과에요 주님의 뜻이 아니구요 그러면 주님이 선하지 않자나요
음주운전은 하면 안되지만 한 운전자의 자유의지구요 큰 사고도 안전보다 돈과 이익을 선택한 의지의 결과가 맞물린거에요 거기에 주님의 의지가 있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선악과 이익중 선택할 수 있어요 그 결과 역시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거구요4. 그건
'18.11.9 10:33 PM (121.172.xxx.29)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은 고통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예요.
남아 있는 이들은 이별의 고통때문에
죽음이 두렵게만 여겨지지만
돌아간 영혼들은 하느님 소속이 되는거예요.
이곳에 있는 우리들이 할 일은
죽은 모든 이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죠.
슬프지만 기도하고 기억하면서
하느님안에서 죽은 이들과 같은 공동체가 됨을 믿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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