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사는 삶' 여성이 더 만족..男 50대 만족도 '뚝'

.... 조회수 : 3,777
작성일 : 2018-11-09 16:48:17
https://news.v.daum.net/v/20180930090014779
IP : 110.47.xxx.2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뚝 떨어져도
    '18.11.9 4:59 PM (106.248.xxx.203)

    50%가 넘네요

    혼자 사는 게 낫다는 것이네요

  • 2. ..
    '18.11.9 5:17 PM (59.6.xxx.30)

    여자로선 남자밥만 안 챙겨줘도 어딘데요 ㅎㅎ
    밥 밥 밥 3시세끼 밥만 찾는 한국남자들
    한국남자 결혼하는 이유는 바로 밥을 편히 얻어먹을 수 있다
    경제적 능력만 되면 여자는 혼자사는게 장땡인거에요
    밥달라는 남편과 효도하라는 시월드 없는 천국

  • 3. 저50대도
    '18.11.9 5:29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옛날 사람이죠. 지금 20대 남자가 50대가 되면 달라질겁니다.
    밥이야 일하는 사람 쓰면 되죠. 가족없음 충분히 가능합니다

  • 4. 아뇨
    '18.11.9 5:35 PM (59.6.xxx.30)

    한국남자들 변하지 않아요 태생적 환경적 유전자가 그래요
    지금 가정에서 남자아이들 키우는거 보세요
    라면하나도 혼자 못끓이게 하고 엄마가 다해서 받치잖아요
    그걸 보고 배운애들이 성인남자가 돼서 여자한테 바라는거에요
    가부장적 남자들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바뀐척은 하겠죠 ㅎㅎ

  • 5. ..
    '18.11.9 5:40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20대고 70대고 기혼녀 중에서 밥 안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네요.
    남자 중에는 밥 의무에 고민하는 사람을 단 한 명도 본 적 없고요.
    이혼해서 행복한 지인은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갈 때 불 켜져 있으면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대요.
    밥해줄 생각에 ㅋ

  • 6. 좋은 기사~
    '18.11.9 5:47 PM (110.70.xxx.30)

    https://news.v.daum.net/v/20181109134800483?f=m&from=mtop

    젊은 사람들도 뭔가 달라져야 하는데 말이에요.

  • 7. ㅋㅋ
    '18.11.9 5:54 PM (223.33.xxx.52) - 삭제된댓글

    '여자라서 당했다' 보다 더하게 책까지 내셨네.
    사회 주도하는 세력에겐 끽소리 못하고 ㅉㅉ

  • 8. ...
    '18.11.9 6:00 PM (59.6.xxx.30)

    한국남자들 이제 결혼하기 힘들어요 ㅎㅎㅎ
    지금 20대 여성들 50%이상이 결혼에 거부감이 있다고해요
    당연한 결과죠 보고 자라면서 부당함을 느꼈겠죠

  • 9. 남자가 달라지려면
    '18.11.9 6:23 PM (223.62.xxx.87)

    지금 엄마들이 달라져야합니다.
    윗님 말씀 처럼 라면 한 개도 엄마가
    (엄마 없으면 누나나 여동생이 하도록 하고)끓여다 바치는데
    성인이 된다고 갑자기 트일지...

  • 10. ㅇㅇ
    '18.11.9 7:20 PM (116.37.xxx.240)

    남자랑 엮이는 순간부터

    머리아파지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210 건강검진 안받는 분들은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5 건강 2018/11/10 3,129
872209 . . . 17 이밤에 2018/11/10 4,233
872208 회사 10년 다니고 그만두면 퇴직금 얼마나 받나요? 3 ... 2018/11/10 3,327
872207 맞벌이 20년 가사 자동화 4 ... 2018/11/10 2,804
872206 연예인 사진으로 캐리커처 그리는거 도용인가요? ㅇㅇ 2018/11/10 793
872205 여행 동반자는 정말 신중하게 32 에혀 2018/11/10 18,955
872204 남편과의 대화... 너무 피곤하고 지쳐요. ㅠㅠ 79 2018/11/10 24,307
872203 칠살 편관 대운에 차라리 공부하는 건 어떤지요? 3 여쭤요 2018/11/10 4,263
872202 남자들이 여자 외모칭찬하는 본심 6 아몬드 2018/11/10 8,772
872201 문프의 차기 의중을 보면... 18 심중에 콕 2018/11/10 3,730
872200 비만인들. 땀많은 이유를 아시나요? 6 땀이 2018/11/10 3,477
872199 국민 건강검진 대장암 검진 해 보셨나요? 3 스어베0 2018/11/10 2,645
872198 남편핸드폰 여자사진 어떤 의미일까요? 17 ㅇㅇ 2018/11/10 6,323
872197 음식 맛없는 지역 가정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9 ... 2018/11/10 4,045
872196 gs 수퍼마켓도 마감세일 같은거 하나요.??? 4 ... 2018/11/10 2,920
872195 미드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ㅠㅠ 14 해피해피 2018/11/10 6,012
872194 지금 제3의 매력 보시는 분들.. 4 베베 2018/11/10 2,334
872193 육아 후 혼맥중이에요 6 .. 2018/11/10 1,900
872192 나혼산 헨리 넘 좋네요 59 ... 2018/11/10 17,238
872191 연예인들은 전부 라식 라섹 한건가요? 4 안경 2018/11/10 4,194
872190 초등6학년 영어, 튼튼, 윤선생, 구몬 중 뭐할까요? 32 선택 2018/11/09 7,952
872189 양진호, 대통령 된다는 관상가 믿고 정치권에 줄 댔다 28 타고난 2018/11/09 7,464
872188 같이 일하는 남자분께 호감섞인 외모칭찬...하지 말까요?? 23 순진 2018/11/09 6,269
872187 전 2003년-2006년 패션이 좋아요. 5 ㅇㅇ 2018/11/09 3,297
872186 넘 생긴지 얼마 안된치과 어떤가요? 3 치과 2018/11/09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