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파 양파 마늘 생강..이런거 맛있는분 계세요?

신기 조회수 : 2,265
작성일 : 2018-11-09 16:26:51

저는 이상하게도 파 양파 마늘 생강..
이런게 너무 맛이 있더라구요

구워먹든 익혀먹든 다려먹든 김치로 만들어먹든
그냥 저런 종류가 다 좋아요!

육류 이런거보다 훨씬 맛있게 느껴져요
그리고 단맛도 크게 좋아하지 않구요

마늘 구운것과 파김치해서 밥을 먹고
후식으로 생강고 만든것으로 진저라떼를 마시다가
문득 생강났어요

나 웅녀스타일인가..;;;;


저같이 이런 식재료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IP : 66.249.xxx.17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9 4:27 PM (14.33.xxx.242)

    저는 파 마늘 생강은 좋은데 또 양파는 싫어요..보통은 다들 양파좋아하고 나머지를 별로라하지않나요?
    저는 양파가 싫어서 어지간하면 음식할때 안넣어요.

  • 2. 좋아
    '18.11.9 4:30 PM (121.167.xxx.134)

    파, 양파, 마늘, 생강, 다 좋아요.
    익은 것도 생으로도 모두모두 좋아요.
    고기랑 먹으면 더 좋아요.
    특별히 운동 안해도 아픈데 거의 없이 체력 좋은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 3. ...
    '18.11.9 4:30 PM (110.70.xxx.212)

    그냥 양념정도로 먹고 있으면 좋구 앖어도
    그닥 아쉬워하지는 않는거 같아요.
    근데 마늘을 버터에 볶을땐 향이 기막히긴 해요.

  • 4. 저요
    '18.11.9 4:32 PM (1.235.xxx.81)

    저 대파 많이 들어간 육개장이나 경상도식 무국 엄청 좋아하고 대파 건져먹는 재미로 먹어요.파김치도 완전 좋아하구요.

    저는 향이 강한 향신채를 좋아하는 입맛인지 다들 싫어하는 고수도 처음엔 좀 낯설더니 지금은 넘 좋아하구요. 경상도에 방아 라는 향신채가 들어간 부침개. 그것도 처음엔 낯설더니 , 지금은 없어서 못먹어요.

  • 5. 원글
    '18.11.9 4:32 PM (66.249.xxx.181)

    양파를 오래 볶거나 고으면
    굉장히 달고 감칠맛 나더라구요
    생선조림할때 그걸 한두스푼씩 넣고
    맛이 드라마틱하게 변하는것을보고
    양파를 좋아하게 됐어요

  • 6. ㅇㅇ
    '18.11.9 4:45 PM (152.99.xxx.38)

    매우 좋아합니다. 진짜 좋아해요 양파 마늘 생강(은 날로는 못먹겠음ㅎ)파 다 너무 맛있꼬 익히면 익힌대로 단맛도 나고 아주 맛있고 생마늘 생양파 나름의 알싸한 맛도 중독적이에요. 제가 곰이였다면 바로 사람 됬을걸요 아싸 하면서 ㅎㅎㅎㅎㅎ

  • 7. 원글
    '18.11.9 4:50 PM (66.249.xxx.181)

    밥반찬으로 생양파를 된장에 찍어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건강식은 물론이고요

  • 8. 음..
    '18.11.9 4:50 PM (14.34.xxx.188) - 삭제된댓글

    저도 파, 양파, 마늘, 생강은 좋아하고 특히 파, 양파를 너무 좋아합니다.
    양파>>>>파>>>>>>>>>>>>>>>>>>>>>>마늘>>>>>>>>>>>>>>>>>>>>생강

    그런데 고추장, 고추가루를 안좋아해요.
    매운음식을 몹시도 안좋아합니다.

  • 9. ad
    '18.11.9 4:54 PM (175.203.xxx.35)

    파, 마늘, 양파, 고추, 생강
    정말 좋아합니다.

    떡볶이에 들어간 파, 파만 건저 먹습니다.

  • 10. 맛있죠
    '18.11.9 4:56 PM (223.62.xxx.41) - 삭제된댓글

    스페인 사람들이 그 맛을 잘 알아서 다양하게 요리하죠.

  • 11. 저요저요
    '18.11.9 5:04 PM (210.109.xxx.130)

    대파,양파,마늘 정말 좋아해요.
    특히 마늘.
    마늘 먹으려고 고기 먹을 정도예요.

  • 12. ...
    '18.11.9 5:12 PM (218.235.xxx.91)

    저도 넘 좋아해요.
    어릴 때부터 엄마가 통마늘 구워주거나 생양파 썰어주면 밥 한그릇 먹었어요.
    특히 생으로 먹는게 젤 좋아요.
    곰탕은 대파 2개 썰어서 리필해가며 먹고
    고기는 생마늘과 파채를 먹기 위한 수단이에요

  • 13. ...
    '18.11.9 5:22 PM (221.151.xxx.109)

    엄청 조아해요
    파김치 킬러임
    신 파김치를 고기구울 때 같이 구우면 캬~~~

  • 14. ...
    '18.11.9 5:25 PM (182.211.xxx.189)

    다 좋아해요

  • 15. ...
    '18.11.9 5:39 PM (175.198.xxx.247)

    저도 좋아해요.
    근데 초등 딸이 더 좋아해요 ㅎㅎ 마늘 양파 파 생으로 막 먹고, 간식으로 에어프라이어에 마늘 구워달라고 하고.

    좋아하는건 괜찮은데 냄새가 신경쓰이더라구요.

  • 16. ....
    '18.11.9 5:48 PM (221.165.xxx.74)

    향신채 저도 많이 좋아해요^^
    기름에 넣어도 좋고
    얼큰한 국물요리할때도
    볶을때도 넘 맛있죠~

  • 17. 울집 꼬맹이??
    '18.11.9 6:55 PM (125.177.xxx.202)

    5살때 부터 생마늘 먹더라고요. 고기 먹을때 쌈에 척 얹어서.
    귀여운 놈 뽀뽀하려고 하면 입에서 마늘 냄..냄새가...ㅠ.ㅠ
    초딩인 지금은 파김치 환장하고, 여전히 생마늘 된장 찍어 먹는거 사랑하고요.ㅎㅎ

  • 18.
    '18.11.9 7:13 PM (101.235.xxx.152)

    저도 4개 다좋아요
    음식의 풍미를 훨 높여줘요
    특히 마늘 생강 넘좋아요~

  • 19. 저도요~
    '18.11.9 8:30 PM (222.106.xxx.100)

    특히 파가 너무 좋아요^^
    꼬치구이집 갔는데 파꼬치구이가 있어서 너무 좋앗어요~
    라멘집에서도 파 토핑 추가해서 먹고요~

  • 20. ::::
    '18.11.9 8:40 PM (223.38.xxx.97)

    저 완전 사랑합니다. 날걸로 먹는거 좋아해요. 저 중 가장 안 젛아하던 생강도 좋아지고 있네요.

  • 21.
    '18.11.9 9:19 PM (220.88.xxx.110)

    다 맛있어요 저는 고추 상추도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161 백일의 낭군 별책부록편 해요~ 6 갱장허네 2018/11/09 2,124
872160 정말 저녁에 혼자 할일이 없네요 2 .... 2018/11/09 1,980
872159 자기개발하는데 돈만 들리고 뽕 못뽑는분? 6 2018/11/09 2,131
872158 치과의사샘 계시면 좀 봐주세요~ 2 ㅜㅡ 2018/11/09 1,845
872157 패딩조끼 2 시골어머니 2018/11/09 1,456
872156 천주교분들질문있어요 3 ㄴㅅ 2018/11/09 1,208
872155 한문학원은 비인기 인가요? 11 요즘 2018/11/09 2,551
872154 친인척은 아닌데 세례받는다고 하셔서요 2 천주교세례 2018/11/09 844
872153 [단독]YTN 이동형의 뉴스정면승부 인터뷰 내용 '고의 누락' .. 12 ..... 2018/11/09 1,681
872152 출장비가 현금으로 지급되는 회사가 있나요? 10 출장비 2018/11/09 2,453
872151 삽자루 2심에서는 75억 배상하라 판결. 24 ㅇㅇ 2018/11/09 3,990
872150 조합에서 총회하는 이유가 뭔가요 1 오천 2018/11/09 715
872149 중국사극 보니까 중국어 배우고파요. ㅠㅠㅠ 8 음.. 2018/11/09 1,912
872148 수시 불합격했는데 애를 못 쳐다보겠어요 29 ... 2018/11/09 18,734
872147 강아지는 주인이 아픈걸 아나봐요 4 .. 2018/11/09 3,722
872146 또 미세먼지 몰려올거라는데요. 6 .. 2018/11/09 1,604
872145 프리미엄TS샴푸 피아노곡 제목은? ... 2018/11/09 432
872144 PT가 그렇게 좋은가요?? 8 진짜 2018/11/09 3,052
872143 병원 입원중인 환자에게 추천할 좋은 사이트 아시나요 ..... 2018/11/09 442
872142 손가락 봉합 후 관리 1 굼벵이 2018/11/09 2,402
872141 아프지만 않아도 좋을것 2 ㅍㅍ 2018/11/09 1,244
872140 11살 이런거 모를 수 있나요? 14 2018/11/09 4,234
872139 쿠첸 밥솥 샀는데 뚜껑이 안 열려요 ㅠㅠ 5 밥솥 2018/11/09 6,830
872138 방탄소년단이 큰일 했네요 13 ... 2018/11/09 6,208
872137 간장없이 잡채가능할까요? 3 찹채녀 2018/11/09 1,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