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회사에서 전표철을 어떻게 하는지 배워서 제 업무에 적용하고 싶어요.
저희는 전표 한 장에 뒤에 첨부되는 증빙이 입금표, 거래명세표, 세금계산서, 견적서,
회사 업무 승인서, 제작물등등인데요. 이걸 전표마다 증빙과 같이 호치켓으로 찍어서
펀치로 빵구내서 월별로 날짜 순서대로 청파일 여러개에 묶어서 보관하거든요.
20년된 방식이라 요즘 새로 더 발전된 방식은 뭔가 궁금해서요.
저희 거래 은행 직원들이 예전 서류 들고 나오는거 보면 실로도 묶었던데
다른곳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