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고쌍둥이사건은 정말 그 아래 가려있는 수많은 내신비리중 빙산의 일각이구요...
서울대 수시입시 최저 폐지도 그렇고..
그냥 폐지가 답같네요..
빙산의 일각처럼 드러난 것만으로도 저렇게 엄청난데..
왜 교육부는 침묵일까요..
http://zum.com/?af=ay#!/v=2&tab=society&p=6&cm=newsbox&news=07220181109487525...
숙명여고쌍둥이사건은 정말 그 아래 가려있는 수많은 내신비리중 빙산의 일각이구요...
서울대 수시입시 최저 폐지도 그렇고..
그냥 폐지가 답같네요..
빙산의 일각처럼 드러난 것만으로도 저렇게 엄청난데..
왜 교육부는 침묵일까요..
http://zum.com/?af=ay#!/v=2&tab=society&p=6&cm=newsbox&news=07220181109487525...
전교조는 자기 아이들 비리 하려고 수시 지지하나요. 이쯤 되면 이익집단일 듯 참교육 내세워 만든 단체인데
수시폐지 2 근데 불통 집권이 들으려나
수능최저 폐지된 서울대 수준 볼만하겠어요. 수준 급락 10년도 안걸릴 거임.
빙산의 일각이니 운 없어 걸렸다라는 생각 가질만합니다.
수시폐지 찬성입니다.
수능최저 폐지된 서울대 수준 볼만하겠어요. 수준 급락 10년도 안걸릴 거임.
수시 확대 이후 서울대 수준도 이미 예전 서울대 수준이 아니지만 수능 최저까지 없애면..대학도 하향평준화 되기를 바라는 듯 해요. 진짜 인재는 외국에 다 뺏길듯.
기득권을 안 뺏길려는 안간힘 쓰는데는 여야가 따로 없는듯
대를 이어 지들끼리 해먹을려니 ㅋ
기득권 되물림에는 여야 좌우파가 대동단결.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19208289&bb=yes
불통집권운운하시는 분은 그래서 지난 구년동안
그렇게나 소통잘하셨어요?
국민들이 원하는데로 다 듣고 실천해줬나요?
연대수시 원래 말많았어요
예능은 모르겠지만
체육계는 수십년전부터 이런일 많았어요.
수시로 인한 최근의 폐해는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 50대중반인 저희 친정오빠도 운동선수였는데
고3때 연대운동부 감독이 저희아빠에게 얼마 제안하면서 스카웃해주겠다고 했다는 ....
그때 그돈이 없어 너무 자식에게 미안했다고 요즘도 이야기하셔요
불통집권운운하시는 분은 그래서 지난 구년동안
그렇게나 소통잘하셨어요?
국민들이 원하는데로 다 듣고 실천해줬나요?
-------> 이보세요..
이게 무슨 핵심없는 댓글인가요..
이 정도 비리가 지난 정권에 터진적이 있나요?
지난 정권때 이 정도로 입시비리가 터졌어도 왜 침묵하냐고 말했을거에요..
그냥 현재 비리가 터진 싯점의 정권에 왜 가만히 있냐고 말하는건데..
지난 정권이야기가 왜 나와요..
그러니깐 예전에는 학력고사 때문에 예체능만 가능했던 비리가
이제 수시제도로 일반 학과도 가능해 질 수도 있다는 합리적 의심이 들 수 밖에 없는 거지요.
특히 수능최저까지 없애면 프리패스인데 이 정권은 수능최저 없애려 하고
새 교육부 장관은 내신만으로 대학 가는 교과 비중을 50프로까지 올린다는 둥 헛소리 하고 있는 중이고요
지난 정권에서 불통이어서..지금 정권도 똑같이 그래도 된다는건지 ㅋ
제발 학부모들이 아우성일때는 제발 듣는척이라도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전교조 정내미 뚝 떨어졌어요. 누구를 위한 수시인가? 기득권의 대물림.
지난 정권에서 불통이어서..지금 정권도 똑같이 그래도 된다는 건지요?
제발 학부모들이 아우성일때는 제발 듣는척이라도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2
지지했기에 나아지는 뭔가를 보고 싶은 사람들의 마음인거죠
연대 수시가 말이 많나요? 댓글보고 십여년 전 생각나네요
반에서 십오등 왔다갔다 하는데 y대 수시로 합격
반애들이 부러워했는데 걔네 아빠가 y대교수래 하는 소릴 들었네요.
대안없는 비판은 안된다니...
국가 예비고사로 본고사 치룰 자격 부여하고
대학 별로 본고사 치루는 예예전으로 회귀했으면 합니다.
숙명사태를 떠나
요즘 고등 학부모들에게는 고등교사들은 황제폐하 이상입니다
생기부를 손에 쥐고있으니까요. 고등학부모 되어보면 알게 됩니다.
숙명사태를 떠나
요즘 고등 학부모들에게는 고등교사들은 황제폐하 이상입니다
생기부를 손에 쥐고있으니까요. 고등학부모 되어보면 알게 됩니다. 222
나랑 상관없어 했던 사람들 자기자식일 금방 닥쳐요. 먼산 불구경 하다 나중에 가서 욕 바가지로 하는 학부모 한둘이 아니죠.
청와대 앞에 가서 시위하고 싶은 심정이예요.
북한만 보지 말고 학부모들도 좀 같이 같이 봐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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