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별로 분류해서 파일하나로 보내야하는데
잘 모르겠는거에요.
중딩 아들한테 물어보니 손놀림이 뭐..... 척척척척
처음 해본다는데 잘하네요.
'엄마 식당 1.2.3.4. 이런식으로 해놓면 ~이렇게 붙이면 돼..'
저번에 무슨일로 어떤 사람을 구해야하는데 동시에 여러군데서 연락이 와서
다시 거절을 해야하는상황인데 너무 미안한거에요..
뭐라 말하지....고민 하니까
초딩딸이..
'엄마 그럴땐, 다음에 도와주세요~~~^^' 이렇게 말하는거라고..ㅋㅋ
저희 애들 크는게 듬직하네요.저는 여전히 미숙한데 애들은 속이 든든한거 같아요 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