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이사해요

이사 조회수 : 1,681
작성일 : 2018-11-09 00:03:59
내일 이사하는데 지금은 비가 너무 많이 내리네요
오늘 하루종일 짐정리를 하는데
마음이 심란하더라구요
결혼17년인데 아직 전세 살거든요
이사갈곳도 전세....
전세가 너무 올라 평수도 줄이고 지하철에서 더 먼곳으로
이사가서 더 그런가봐요
지방출신 서울살이가 팍팍하네요

분양신청하려고 하는 아파트가 있는데
꼭 붙으면 좋겠어요 ^_^



IP : 1.231.xxx.1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9 12:06 AM (180.229.xxx.143)

    낼 새벽에 비 그친대요.
    아니 이제 오늘이네요.
    분양당첨 꼭 되시고 이사가는집에서 하는일마다 대박나세요~

  • 2. 이사
    '18.11.9 12:09 AM (1.231.xxx.151)

    감사합니다
    ^_^
    이사후 좋은일 많이 생기면 첫댓글 달아주신 ㅇㅇ 님 생각할께요

  • 3. 저도
    '18.11.9 12:13 AM (222.234.xxx.44)

    원글님과 ㅇㅇ님 두분 왜이리 예쁘게 이야길 하는지
    오늘 처음 82 들어왔는데.. 좋네요.
    원글님 이사 잘하세요. 같은 전세입자로 화이팅!!

  • 4. 이사
    '18.11.9 12:22 AM (1.231.xxx.151)

    저도 님 응원 감사합니다
    우리같이 전세탈출 내집장만해요 ^_^

  • 5. 화이팅
    '18.11.9 12:29 AM (125.130.xxx.89) - 삭제된댓글

    20년차 전세만 살았어요ㅎ
    몇달 뒤. 새아파트 입주합니다
    꼭 분양 당첨 되실 거예요

  • 6. 777
    '18.11.9 12:40 AM (219.251.xxx.39)

    저도 몇 달 뒤에 이사해요.
    이사는 할 때마다 부담되고 걱정이지만 새로운 집으로 가게 된다는 기대감도 갖게하죠.
    오늘 이사 잘 하시고 (혹시 비가 오더라도) 비오는 날 이사하면 부자된다고 하잖아요ㅎㅎㅎ

  • 7. 이사
    '18.11.9 1:05 AM (1.231.xxx.151)

    입주 축하드려요~~~^^
    화이팅님 분양당첨 기운 저에게도 오길~~~

    777님
    몇달뒤 이사 잘하시구요
    저두 이사가서 새로운 각오로 또 열심히 살아갈게요
    우리같이 부자되서 내집마련 얼른 합시다

  • 8. ...
    '18.11.9 1:12 AM (211.178.xxx.64)

    저 오늘 비오는데 이사했어요~
    내일 무사히 이사하시기 바래요~

  • 9. 화이팅
    '18.11.9 8:16 AM (14.36.xxx.116) - 삭제된댓글

    전세 살아 좋은 점도 있답니다.
    새로운 곳에서 살아 보는 것도
    재밌어요. 이사하는 곳에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257 삼성이냐? 카카오냐? 13 자랑질 죄송.. 2018/11/13 1,462
873256 화사한 파데나 쿠션 없을까요? 8 2018/11/13 3,135
873255 수능때 마스크 해도 되나요 1 기침 2018/11/13 725
873254 전세 연장 시 계약서 부산동 없이 써도 될까요? 3 계약 2018/11/13 1,724
873253 컴퓨터빛때문에 눈이 아프고 6 맑음 2018/11/13 1,038
873252 재수생맘~~ 22 쌤님 2018/11/13 3,272
873251 방콕 여행 질문이예요 13 2018/11/13 2,138
873250 다들 여유있을때 복권사보세요 14 복권 2018/11/13 7,596
873249 바른 말 잘하는 남편? 5 532sg 2018/11/13 1,390
873248 하고 싶은 일 어떻게 찾으셨어요? 2 직업선택 2018/11/13 1,094
873247 일선 판사들 “사법농단 판사 탄핵하라” 첫 집단 행동 8 이것이정상 2018/11/13 935
873246 네이버 검색 짜증나게 바뀌었네요? 4 .... 2018/11/13 1,580
873245 당대에 망한 재벌 ... 2018/11/13 1,224
873244 유쾌한 하녀마리사도 술술 읽히나요? 1 땅지맘 2018/11/13 761
873243 숙명여고 교장과 중대부고 교장의 관계 26 진짜일까요 2018/11/13 8,766
873242 헤이즐넛향 싫어하는 분 있나요 39 커피 2018/11/13 4,079
873241 제가 이상한 여자랍니다. 80 모래바람 2018/11/13 22,175
873240 어린 남학생에게 어떤 느낌을 가졌길래. 6 무지개 2018/11/13 3,387
873239 수능도시락 죽통에 반찬 싸도 상하지 않을까요? 6 고삼엄마 2018/11/13 1,969
873238 서비스직이 천직 같은데 어떻게 하죠? 8 ㅇ후 2018/11/13 3,242
873237 시댁이랑 해외여행. 잘 가시나요?? 22 2018/11/13 4,715
873236 건강검진 아래 내용읽다 궁금해서요 1 만 40 인.. 2018/11/13 1,176
873235 박용진 “유치원총연합회, 전대협·한총련 이후 이런 조직은 처음”.. 9 쫄지마! 2018/11/13 1,608
873234 30대중반)발음이자꾸안되고. 건망증. 치매검사해봐야할까요 4 기기사사 2018/11/13 2,028
873233 유투버 장추자 아시는분 딱티 2018/11/13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