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밖에 비가 왜이리 많이오죠? 먹을게 없다 ㅠㅠ

하소연 조회수 : 3,792
작성일 : 2018-11-08 23:29:35


밖에 비가 왜이리 많이 오죠?
아까 저녁부터 엄청 많이 와요 도로에 물도 제대로 안빠지고 흠벙흠벙 하던데.


집에 먹을게 없어요ㅠㅠ

저녁 부실하게 먹어 뭐라도 먹고픈데 이시각에 뭘 사러 나가요ㅜㅜ


낼은 기필코 마트갈꺼예요

가서 소고기랑 고기랑 고기 살꺼예요ㅠㅠ


아 이시각에 도대체 뭘 먹죠

간장계란밥 이런거 부실하게 이미 다 먹어서

라면도 안땡기고 과자도 안땡겨요 이미 부실하게 다 먹어서


도대체 뭘 먹죠?? 잠도 안올것 같은데

이시각에 스시초밥 이런거 생각나고 ㅠ


24시간 하는 중국집 있을까요

짬뽕을 시켜볼까 24시 중국집 없어요 아 배고파서-


  

IP : 121.130.xxx.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이어터
    '18.11.8 11:32 PM (180.229.xxx.143)

    글에서 절실함이 느껴지네요.그래도 참아보심이...

  • 2.
    '18.11.8 11:33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배달의민족 검색해보세요 24시간하는 중국집 저희동네는 있어요

  • 3.
    '18.11.8 11:34 PM (121.130.xxx.60)

    냉장고 뒤져보니 냉동새우 중자크기 남은게 좀 있네요
    이걸로 뭘해요 ㅠㅠ

  • 4. 감바스
    '18.11.8 11:37 PM (116.118.xxx.31)

    올리브오일에 다진 마늘 듬뿍 넣고
    감바스 어떠신가요?

  • 5. ..
    '18.11.8 11:37 PM (61.255.xxx.223) - 삭제된댓글

    저도요
    입이 궁금한데 먹을 게 없네요 ㅠ
    편의점에 가서 맥주라도 사오고 싶어요
    근데 안주거리로 감자칩이라도 집어올까 생각중
    근데 비 내리니 또 가기 싫고 ㅎㅎㅎ

  • 6. 고기랑고기랑
    '18.11.8 11:41 PM (218.234.xxx.23)

    소고기랑 고기랑 고기랑
    절실함이 느껴지면서도
    넘 우껴요.
    저도 울 남편이랑 딸래미가 치킨시킨다
    만두튀긴다 하는데 윽박지르고
    있는 중이어요.

  • 7. 오픈키친
    '18.11.8 11:59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https://m.tv.naver.com/v/439438
    새우케찹볶음 비슷하게 해드세요. 맛있어요.

  • 8. ,,
    '18.11.9 12:21 AM (119.193.xxx.40)

    전 뜨끈하게 있는 야채 다 털어서 스프 한냄비 해뒀어요. 내일까지 든든해요. 스프 한봉지 사두니까 이럴때 요긴하게 쓰게 되네요.

  • 9. ....
    '18.11.9 12:22 AM (1.238.xxx.13)

    그냥 주무세요~
    내일 일어나면 뿌듯할거에요

  • 10.
    '18.11.9 6:55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장봐서 오늘은 좀고기고기 푸짐히 먹어요 에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477 30대 중반 여자 명품 브랜드 가방 어떤게 좋을까요 10 ㅁㅁ 2018/11/14 6,103
873476 오늘만 쓸게요. 28 오늘만 2018/11/14 6,397
873475 복사하는데 A4한장이 아닌 반반씩으로 복사가 되요.ㅠㅜ 6 복사기 2018/11/14 1,308
873474 오늘 최고의 이혼 끝부분이 이해가 안돼요 2 wsjhj 2018/11/13 2,125
873473 다문화지원 계획 만드는곳이 여성가족부 아닌가요? 3 역겹다 가축.. 2018/11/13 884
873472 사립유치원 장사꾼들 놀랍네요 24 한유총꺼져 2018/11/13 4,921
873471 애인 있어요 7 happy 2018/11/13 3,262
873470 자사고 보내신 부모님들께 여쭤요... 22 진로 2018/11/13 4,670
873469 카페에 고양이가 들어왔어요 6 식빵굽기 2018/11/13 2,625
873468 LA다운타운 호텔 주차비 6 주차비 2018/11/13 1,144
873467 점을 안 믿는데요 작명요 5 도토리 2018/11/13 1,639
873466 물을 먹을때 목울대로 넘어가는 소리 2 온화한 수요.. 2018/11/13 2,234
873465 손님초대~la갈비 뼈제거해서 내놓으면?보온밥솥에 보관하면? 11 ... 2018/11/13 2,475
873464 작년 수능 연기되었던거생각나네요. 3 대딩맘 2018/11/13 2,190
873463 상습적으로 월세 연체하다 이제는 아예 3달째 1원도 안내고 연체.. 4 월세연체 2018/11/13 2,791
873462 우리가족 인연 2 인연 2018/11/13 1,612
873461 같은 아파트 앞동으로 이사해요ㅠ 41 2018/11/13 25,916
873460 PD수첩 사립유치원 시작했어요. 본방사수합시다. 26 레이디 2018/11/13 1,732
873459 요즘 유행하는 연예인부부 리얼리티 8 .... 2018/11/13 5,993
873458 스위스 안락사 72 우우리 2018/11/13 20,878
873457 대관령 눈꽃마을 (또는 용평스키장)인근 펜션 추천해 주세요. 1 질문 2018/11/13 616
873456 생김(양념김 말고) 맛있는 거 추천 좀 해주세요. 6 2018/11/13 1,401
873455 끝도 없이 부정적이 되어갈 때 1 인생진쫘 2018/11/13 950
873454 평발 아이 교정시기 놓쳐서 속상해요 ㅜㅜ 15 ㅜㅜ 2018/11/13 4,903
873453 보헤미안랩소디 mx관은 이제 상영 안하나봐요.ㅠㅠ 8 어머 2018/11/13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