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순한 아이들 무른 아이들은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조회수 : 1,796
작성일 : 2018-11-08 23:05:18
초저학년이지만
덩치는 커고 여자아이치고 마음약하고 순하고 빠릿하지 못한 아이리서
늘 약은 아이들 틈에서 걱정이네요
아이셋 다 똑같아서,
엄마아빠 성향 닮겠지만 마음 약하고 주도적이지 못하고,
이런아이들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IP : 61.98.xxx.1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8.11.8 11:24 PM (42.82.xxx.142)

    웅변학원이나 스피치 학원 추천드려요
    저도 어릴때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니
    부모님이 피아노 미술말고 웅변학원이라도 보내줬으면
    더 자신감있게 살았을것 같아요
    기가센 아이들과 어울리려면 말이라도 잘해야 자신을 보호할수 있어요

  • 2. 싫은건
    '18.11.8 11:28 PM (211.109.xxx.76)

    싫은 건 싫다고 말하는 연습을 시켜야하는 것 같아요. 짜증내거나 화내면서 말하지 않으면 싫다고 해도 된다는걸 모르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안스러웠어요.

  • 3.
    '18.11.8 11:33 PM (114.201.xxx.134)

    저희 딸도 덩치크고 무르고 누가 서운한말하면 잘울어요 저희 부부가그런편인데 닮더라고요ㅜㅜ 계속 주입시킵니다 유치원때부터 영악한아이에게 당하고와서 그때부터 주입시키고 지금초3인데 지금도 좀그런데 똑부러지게 못하는건 여전한데 싫다고 따지거나 안된다고는 정확하게말해요 그래도 해결이 안되면 선생님께 말씀드리더군요

  • 4. 연습
    '18.11.9 12:19 AM (211.112.xxx.251)

    제가 그래서 어릴때 많이 힘들었어요.
    부모님 특히 엄마가 많이 신경써주셔야돼요.
    제 큰딸도 절 닮아 순둥이라 상황 연습도 시키고
    안돼! 싫어! 하지마! 기분나빠! 근데 왜?등등
    기분나쁜 상황에 놓였을때 우물쭈물 하지 않고
    바로 표현하게 반복연습 시키고 그랬어요. 웃프죠.
    효과있더라구요. 중1때 결정적이게 도움이 된 일이 있었거든요. 같이 미리 연습하시고 신경써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225 최종범, 구하라 몰카촬영 2 몰카뿌리 2018/11/10 5,489
872224 휴대용 가스버너가 점화불량이예요 4 ... 2018/11/10 3,252
872223 어머니나 이모들이 드세거나 기가 셀 경우 남자아이들이 오히려 얌.. 4 Mosukr.. 2018/11/10 1,902
872222 문과 or 이과 8 ... 2018/11/10 1,676
872221 일본 물건의 퀄리티가 좋다는 글도 삭제되었나요? 23 ㅇㅇ 2018/11/10 2,425
872220 화장전후가 확실히 다른 유튜버 추천좀ㅠㅠㅠ 2 흠흠 2018/11/10 1,638
872219 전기압력밥솥에 밥할 때 쌀 안 불려도 될까요? 7 밥하기 2018/11/10 6,393
872218 경단녀 7 원글 2018/11/10 1,652
872217 광대 없어도 예쁜 얼굴 연예인 중 누가 있나요? 7 2018/11/10 6,342
872216 오묘한 수시 세계 33 2018/11/10 5,584
872215 하루코스 서울여행 꼭 가봐야할 곳들이 어딘가요? 4 서울 2018/11/10 2,637
872214 최저임금은 세전을 말할까요 세후를 말할까요? 4 rrr 2018/11/10 5,153
872213 여자들이랑 속깊은 이야기하고 이상형이변함 7 ㅇㅇ 2018/11/10 3,972
872212 서인국... 저 어떡하나요 63 이제와 이럴.. 2018/11/10 21,780
872211 사투리 들으면 어디 사람인지 다 아시나요? 4 사투리 2018/11/10 1,570
872210 건강검진 안받는 분들은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5 건강 2018/11/10 3,129
872209 . . . 17 이밤에 2018/11/10 4,233
872208 회사 10년 다니고 그만두면 퇴직금 얼마나 받나요? 3 ... 2018/11/10 3,327
872207 맞벌이 20년 가사 자동화 4 ... 2018/11/10 2,803
872206 연예인 사진으로 캐리커처 그리는거 도용인가요? ㅇㅇ 2018/11/10 793
872205 여행 동반자는 정말 신중하게 32 에혀 2018/11/10 18,955
872204 남편과의 대화... 너무 피곤하고 지쳐요. ㅠㅠ 79 2018/11/10 24,307
872203 칠살 편관 대운에 차라리 공부하는 건 어떤지요? 3 여쭤요 2018/11/10 4,262
872202 남자들이 여자 외모칭찬하는 본심 6 아몬드 2018/11/10 8,772
872201 문프의 차기 의중을 보면... 18 심중에 콕 2018/11/10 3,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