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과 순수함 중에

조회수 : 1,293
작성일 : 2018-11-08 23:01:32
40대까지만 해도 사랑만 갖고 살 줄 알았어요
사랑의 힘으로 무엇이든 극복할 수 있다 믿었어요
50이 막 넘고보니 이제사 생각이 바뀌네요
사랑.. 그게 뭔데 싶고...
돈이 있어야 먹고 싶은거 먹고
가고 싶은데 가고
사고 싶은것도 살 수가 있고
아프면 병원진료도 받을 수 있는거죠
나이 많은 언니들이 돈이 최고다.. 하는 말도 속물이라며 비웃었는데
저도 그게 옳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잠간 이러다 말는지.. 모르지만
사고 싶은거 하고 싶은게 많은데 돈은 부족하니 요즘 든 생각을
함 적어 봤네요
IP : 223.38.xxx.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11.8 11:05 PM (115.41.xxx.88)

    맹해서인지 45살부터 확실히 그런 생각이 드네요.
    생활이 뻑뻑하니 남자도 여자도 바뀌네요

  • 2. 전요
    '18.11.8 11:38 PM (211.245.xxx.178)

    돈이 필요해요.
    사랑이요? 애들 사랑하면돼요.
    너무 늦게 알았어요.돈이 이렇게 좋은건줄....ㅠㅠㅠㅠㅠ

  • 3. ..
    '18.11.9 12:25 AM (125.177.xxx.43)

    ..
    돈 없으면 너무 불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290 이혼할꺼아니라서 그냥 참고살기도 하는거겠죠? 8 2018/11/09 2,787
871289 집에서 미원 사용하시나요?? 17 ... 2018/11/09 4,732
871288 전기가 잘 통하는 몸인데..이유가 뭘까요? 9 일렉 2018/11/09 10,993
871287 아파트 분양대금 5 아파트분양 2018/11/09 1,597
871286 남동생이 내집마련을 했는데 선물이나 축하금이요 13 축하금 2018/11/09 4,031
871285 프레디가 사랑한 메리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10 aa 2018/11/09 6,085
871284 다이소주방저울 정확한가요 2 주방 2018/11/09 1,506
871283 고추장에 자꾸 곰팡이가 끼어요ㅜㅜ 4 ... 2018/11/09 2,278
871282 소설 제목 좀 찾아주세요. 1 모름 2018/11/09 653
871281 완벽한 타인 송하윤...태릉선수촌 아시나요? 4 .. 2018/11/09 3,506
871280 노브랜드 양지 샤브샤브 맛 어때요? 5 맥시코산 2018/11/09 1,850
871279 화재 고시원 주인이 좋은 사람이였다고 25 화재 2018/11/09 12,150
871278 퀸 프레디머큐리 대단하네요 9 대단 2018/11/09 4,030
871277 외국인 선생님 소개받고 싶어요 5 영어 2018/11/09 1,117
871276 “포용국가 원한다면 부동산 보유세 강화해야” 4 보유세 강화.. 2018/11/09 837
871275 고시원에서 사망한분들 나이가.. 8 ... 2018/11/09 6,091
871274 정말 맛있는 국 데우다 다 탔어요 ㅠㅜ 5 ... 2018/11/09 1,651
871273 바보같은 짓인데 같이 고민 좀 해주세요 42 바보 2018/11/09 6,144
871272 거부당함에 지나치게 예민한데요.. 2 ..... 2018/11/09 1,836
871271 광저우에서 3박4일정도, 뭐하고 뭘 먹고 어디 가면 좋을까요? 14 ... 2018/11/09 1,551
871270 직업군 중에서 남초에 집단문화가 수평적인 직종있나요? 4 ㅇㅇ 2018/11/09 1,358
871269 건강검진을 6 아이고 2018/11/09 1,613
871268 여수여행갑니다 3 여수가요 2018/11/09 1,546
871267 인형 이불 종량제봉투 안되는거였어요? 11 2018/11/09 9,245
871266 잉마르베리만 영화가 유명한 이유가 뭡니까 2 감독 2018/11/09 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