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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키울 땐 귀 닫고 살아야 되나 봐요 ㅜㅜ

.. 조회수 : 2,788
작성일 : 2018-11-08 22:43:20
이제 갓 돌 지났는데 언제 걷냐는 소리, 빨리 걸어야 된다는 소리 정말 지겹네요
시부모님이 슈돌도 보셔서 샘 해밍턴네 애들 얘기는 꼭 나와요
그 집 아이들이 워낙 빠른데 어쩌라구요.. 9개월에 걷는 게 일반적인 건 아니잖아요
IP : 117.111.xxx.2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8 10:45 PM (59.15.xxx.61)

    24개월에 걸은 제 동생...
    후즈후에 이름 나오는 유명한 학자입니다.
    빨리 걷는거 별 의미 없어요.

  • 2. ..
    '18.11.8 11:01 PM (211.55.xxx.2)

    늦게 걸을수록 머리 좋은거 맞아요
    걷는순간 뇌 발달이 더뎌진대요

  • 3. ??
    '18.11.8 11:05 PM (116.45.xxx.45)

    아기가 허공에 발차기 할 때
    발바닥에 손 대주는 이유가 뇌 발달에 도움이 돼서라고 하던데요.
    윗님은 반대로 알고 계시네요.
    치매 예방도 걷기가 있고요.
    발바닥에 자극 주는게 뇌를 활성화 시키는 건데욤

  • 4. 괜찮아
    '18.11.8 11:13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어릴때 빠르고늦고 아무상관없던데 어르신들 관섭아닌관섭 지나치실때 많아요
    큰애8개월 잡고서서 걷고
    13개월에 영어 알파벳 에이 비 시 가져오라면 알고 가져오고 4살때 읽고 과일단어쓰고 했거든요(혼자생각엔 천재인줄알았어요ㅎㅎ~)퍼즐 딱보면 다마추고요
    근데 성장하고나니 공부도 평범해요
    어릴때빠른것도 좋은것도 아니고 때되면 걷고 말하고 다하더라구요

  • 5.
    '18.11.8 11:17 PM (119.70.xxx.238)

    관섭이 아니라 간섭이겠죠 ㅠ

  • 6.
    '18.11.9 12:06 AM (116.124.xxx.173)

    말이 늦으면 얘 이상하다 병원가봐라
    한글 금방떼서 영유보냈더니
    얘 이상하다 한국말을 못알아듣는다,,,,,

    참나 영유좀 보냈다고 한국말을 못알아 듣는다고 얘기하는 시누는,,,,,,,저랑 인연 끊고싶다는거죠?

  • 7. ..
    '18.11.9 2:41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관섭아닌관섭이라니.. 오타가 아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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