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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쉬애비뉴 라는 빵집 아세요?

빵맛 조회수 : 2,123
작성일 : 2018-11-08 20:14:02
프랜차이즈 빵집겸까페인데 여기 어때요?

IP : 223.33.xxx.2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르는데...
    '18.11.8 8:16 PM (223.62.xxx.124) - 삭제된댓글

    이름이 좀...저는 안 갈듯

  • 2. ...
    '18.11.8 8:17 PM (211.202.xxx.195)

    초창기 천연효모 빵으로 동네에서 유명했는데

    근처 2군데 다 문 닫아서 아쉬웠어요

    단백 짭조롬한 빵들 맛있었는데

  • 3. !!!!!
    '18.11.8 8:19 PM (223.33.xxx.233)

    왜 문닫았을까요?

  • 4. 아직
    '18.11.8 8:2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하는 지점도 있을거에요

  • 5. ..
    '18.11.8 8:27 PM (121.132.xxx.204)

    저희 동네에도 있다가 닫았는데, 있는 동안에 딱 두번인가 갔네요.
    별로 자주 가고 싶은 매력이 없었어요.
    정통 카페나 브런치 위주 장소도 아니고,
    베이커리인데 테이블 몇개 가져다 놓은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저거 먹으러 가고 싶다. 할 만큼 맛있고 기억나는 빵이 없었어요.

  • 6. ...
    '18.11.8 8:34 PM (112.214.xxx.124)

    초창기에 신천역 근처에 있는 매장 두개 중 한곳에서 일했었어요.
    자세히는 얘기 못하지만 빵 종류에는 제빵 개량제 넣고 케이크 종류에는 유화제 넣었어요.
    스폰지 케이크 대량으로 만들어서 냉동했다가 해동해서 100% 식물성 크림으로 데코해서 팔았고요.
    천연 발효빵 배우고 싶어서 입사한건데 자연 발효빵이 전혀 아니였고 첨가제 잔뜩 집어넣고 가격만 비싸게 받는 곳이였어요.
    새벽 6시부터 낮3시 근무였는데 저녁 8시 9시나 돼야 퇴근시키더라고요.
    오픈 키친이라고 하지만 소비자들은 제대로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제가 원하는 빵도 아니였고 군대처럼 군기잡고 사람을 너무 혹사시켜서 한달도 근무 안하고 퇴사했단 기억이 나네요.
    그 후로 홈베이킹만 하고 있네요. ;;
    한동안 가맹점 엄청 늘리더니 이제 매장 대부분 없어졌나봅니다.

  • 7. ````````
    '18.11.8 8:49 PM (114.203.xxx.182) - 삭제된댓글

    잠실에 4군데 있엇는데 다 없어졌어요

  • 8. ...
    '18.11.8 9:40 PM (220.85.xxx.162)

    여기 잠실학원 사거리에 건물 관리비 미납으로 불꺼지고 방치된 곳 아닌가요? 문닫은지 한참되었는데 건물주와 소송하는 분위기...

  • 9. 가구
    '18.11.9 7:59 AM (220.72.xxx.132)

    빵이 맛 없어서, 한두번 가고 절대 안 갑니다.
    심지어 커피도 맛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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