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가슴이

갑자기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18-11-08 18:14:43

나이는 42이구요. 운동 많이 하고 건강한 스타일입니다.

근데 아까 점심 먹고 운전하려고 차로 걸어가는데 갑자기 가슴이 내려 앉는 느낌이

들면서 답답하다고 하네요.


지금 괜찮냐고 물어보니 뭐라고 설명은 안되는데

가슴이 답답하다고 뭔가 탁 부딪힌 느낌이든데요.

(실제로는 부딪힌적 없습니다.)


숨은 쉬어지고 가슴중앙이 좀 답답한 느낌이긴한데

제가 체한것 같다고 하긴했는데 퇴근을 아직 못해서요.

(6시라 곧 나오긴하는데) 병원에 가야하는지 하다가도 병원도 7시까지 하는지 모르겠고

괜찮을까요??


IP : 211.38.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링
    '18.11.8 6:15 PM (121.175.xxx.13)

    응급실 가보세요 꼭이요 심근경색 증상이 체한거랑 비슷하대요

  • 2. ...
    '18.11.8 6:16 PM (59.15.xxx.61)

    응급실 가셔야지요.

  • 3. ...
    '18.11.8 6:23 PM (211.36.xxx.189)

    병원가보세요.
    심장이랑 뇌쪽은 얼마든지 헛돈 써도 돼요.
    가서 괜찮다는 말 믿지말고 꼭 검사받으세요.
    체했다고 소화제 받아들고 와서 돌아가신분도 있어요

  • 4. 원글
    '18.11.8 6:38 PM (211.38.xxx.42) - 삭제된댓글

    그렇겠죠?? 뭔가 답답하다는데..(설명이 잘 안된데요 ㅠ.ㅠ)
    우선 덧글들 보고 병원(내과)문 닫았으면 응급실이라도 꼭 가라고 했어요.
    지금은 좀 괜찮데요..
    가슴보다는 딱 늑골 밑이래요..ㅠ.ㅠ

  • 5. 핑크공쥬
    '18.11.8 6:40 PM (211.38.xxx.42) - 삭제된댓글

    그렇겠죠?? 뭔가 답답하다는데..(설명이 잘 안된데요 ㅠ.ㅠ)
    우선 덧글들 보고 병원(내과)문 닫았으면 응급실이라도 꼭 가라고 했어요.
    지금은 좀 괜찮데요..
    가슴보다는 딱 늑골 밑이래요..ㅠ.ㅠ
    굳이 위치를 찾자면 배 부위라고 병원 안 가려고 그러는지

  • 6. 원글
    '18.11.8 6:42 PM (211.38.xxx.42)

    그렇겠죠?? 뭔가 답답하다는데..(설명이 잘 안된데요 ㅠ.ㅠ)
    우선 덧글들 보고 병원(내과)문 닫았으면 응급실이라도 꼭 가라고 했어요.
    지금은 좀 괜찮데요..
    가슴보다는 딱 늑골 밑이래요..ㅠ.ㅠ
    굳이 위치를 찾자면 배 부위라고 병원 안 가려고 그러는지

  • 7. ...
    '18.11.8 6:53 PM (220.116.xxx.64)

    심장 문제일 수 있어요
    윗분 말씀처럼 역류성 식도염 치료만 받는데, 밤새 심근경색으로 심장마비로 간 사람을 알아요. 50대 초반에...

  • 8. 아줌마
    '18.11.8 9:38 PM (223.39.xxx.150)

    저도 가슴이 조이고 브라자 꽉 채운것처럼 답답하고 해서 삼장과 가서 검사했더니 이상 없다고 역류성식도염이라고 했어요...약 안먹어도 되겠지 했는데 계속 아퍼서 병원가서 위내시경하고 약 타 먹으니 좋아진거 같아요...둘다 검사해 보세요...아퍼서 간건 실비청구 가능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140 다들 여유있을때 복권사보세요 14 복권 2018/11/13 7,598
873139 바른 말 잘하는 남편? 5 532sg 2018/11/13 1,390
873138 하고 싶은 일 어떻게 찾으셨어요? 2 직업선택 2018/11/13 1,095
873137 일선 판사들 “사법농단 판사 탄핵하라” 첫 집단 행동 8 이것이정상 2018/11/13 936
873136 네이버 검색 짜증나게 바뀌었네요? 4 .... 2018/11/13 1,581
873135 당대에 망한 재벌 ... 2018/11/13 1,226
873134 유쾌한 하녀마리사도 술술 읽히나요? 1 땅지맘 2018/11/13 762
873133 숙명여고 교장과 중대부고 교장의 관계 26 진짜일까요 2018/11/13 8,767
873132 헤이즐넛향 싫어하는 분 있나요 39 커피 2018/11/13 4,079
873131 제가 이상한 여자랍니다. 80 모래바람 2018/11/13 22,178
873130 어린 남학생에게 어떤 느낌을 가졌길래. 6 무지개 2018/11/13 3,389
873129 수능도시락 죽통에 반찬 싸도 상하지 않을까요? 6 고삼엄마 2018/11/13 1,974
873128 서비스직이 천직 같은데 어떻게 하죠? 8 ㅇ후 2018/11/13 3,242
873127 시댁이랑 해외여행. 잘 가시나요?? 22 2018/11/13 4,716
873126 건강검진 아래 내용읽다 궁금해서요 1 만 40 인.. 2018/11/13 1,178
873125 박용진 “유치원총연합회, 전대협·한총련 이후 이런 조직은 처음”.. 9 쫄지마! 2018/11/13 1,608
873124 30대중반)발음이자꾸안되고. 건망증. 치매검사해봐야할까요 4 기기사사 2018/11/13 2,030
873123 유투버 장추자 아시는분 딱티 2018/11/13 2,263
873122 수험생 죽 만드실 분 참고 하세요(수험생 주의사항 포함) 9 엄마 2018/11/13 2,059
873121 더 리더 책읽어주는 남자~ 보신분만 오세요ㅠ 15 2018/11/13 2,842
873120 말안듣는아이 잡아야하나요 맞춰줘야하나요.... 3 지프 2018/11/13 1,774
873119 위에 아이들 어릴때 뭐시키면좋냐는 글에.. 음대나오신 분들께 여.. 6 아들엄마 2018/11/13 1,785
873118 방금 02-모르는 번호로 전화왔는데 사기라고 떴어요 ㅋㅋㅋ 4 ... 2018/11/13 1,699
873117 경남도, 올해 국공립 어린이집 40개소 확충 목표 달성 6 ㄱㄴㄷ 2018/11/13 932
873116 이거 뭐죠? 2 난감~ 2018/11/13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