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의 훈육 이 정도는 눈감아야 할까요.(시터 써보신 분만)
1. 당장
'18.11.8 2:25 PM (223.38.xxx.115)바꾸세요.
좋은 말로 잘 하시는 분들 어려워도 찾으세요.2. 헐
'18.11.8 2:26 PM (223.62.xxx.50)안됩니다. 힘든거 알지만 다른 분으로.
성질이 지랄맞단거네요, 경험도 없고 아이 발달단계에 대한 이해도 전무하고.
그냥 손 두개 달린 사람일뿐. 안됩니다.3. ---
'18.11.8 2:26 PM (121.160.xxx.74)애기 엄마가 있는데도 저 정도면 엄마 없을 때는 더 하겠네요...
저라면 찝찝해서 그냥 다른 사람 구할래요...
애한테 윽박지르지 않고 잘 대해주시는 시터도 많은데요...4. ..
'18.11.8 2:28 PM (211.36.xxx.36) - 삭제된댓글조금 더 두고 보셔도 될거 같아요. 얘기하신 정도는 부모나 조부모가 봐줘도 할만한 훈육 같긴 해서...
5. ....
'18.11.8 2:28 PM (122.34.xxx.61)성질이...더럽네요.
6. .........
'18.11.8 2:38 PM (211.250.xxx.45)읽고 깜놀
당장 교체요
엄마있을때 저정도이면 --7. 허걱
'18.11.8 2:44 PM (27.217.xxx.4)엄마가 허걱할정도로 큰 목소리 내는 시터가 어딨나요? 엄마가 옆에 있는데도 저정도면 없을땐 애 잡은거 아닌가요?ㅠ 아직 서지 못한다면 아주 어린데 윽박지르면 어떡하나요?ㅠ
8. 현직시터
'18.11.8 3:07 PM (121.190.xxx.131)시터로 일하고 있어요
제가 돌보는 아기의 엄마는 전업인데도 외부 볼일이 많아 제가 출근하고 1시간쯤 후에 외출햇다가 저의 퇴근시간 가까이에 귀가하는게 보통이지만,
늦게 외출하고 일찍 귀가할때도 있어요.
그럼 당연히 아기가 엄마에게 갈려고 하면, 저는 아기를 저에게 데리고 오는게 그냥 돌보는것 보다 더 힘들고 아기가 엄마에게 매달리면 저는 뭘하고 있어야하나 싶어
사실 애기엄마가 집에 잇는게 외출하고 없는것보다 좀 마음으로나 몸으로나 힘들어요.
그렇다고 애기엄마가 없을때 소홀히 하는건 절대 아니에요.
애기랑 둘만 있을때는 좀 유치한 맛이 있을정도로 유아적인 말과 행동으로 아기를 블겁게 해주기도 하는데 엄마가 집에 있으면 좀 멋적어서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저는 아기에게는 정말 제 양심을.걸고 잘해주게 되는데, 그 시터분은 과하긴 하시네요
시터를 바꾸게 될지 아닐지는 모르겟지만.
일단 이런 점을 좀 고쳐주셨으면 좋겟다고 먼저 말을.해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애기엄마가 집에서 재택을 한다는것은 시터에게 좋은 조건이 아닙니다.
시시티비를.설치하더라도 엄마랑 한공간에 잇는게 저는 참 불편하더라구요9. 당장! 무조건 당장!
'18.11.8 3:09 PM (128.106.xxx.56)바꾸세요!!! 무조건 당장이요!!!!
엄마가 있는동안 큰소리 안내는 시터도 엄마 없을때 어떨지 모르는 상황에..
저 시터 많이 써본 사람입니다. 저분은 당장 바꾸셔야 해요!!!10. ㅇㅇ
'18.11.8 3:09 PM (39.7.xxx.146)사람 뽑기 힘든거 저도 겪어봐 잘 알지만 아직 서지 못한다면 돌쟁이 정도인데 훈육이 뭔가요.
아이가 알아 듣지도 못하고 겁만 먹을텐데요
그 시기에는 훈육도 필요없이 아이 요구를 수용해줘야 할 때인데.. 시터 성격도 성격이지만 직업(아기돌보기)에 대한 기본 지식이 너무 없는 걸로 보입니다.11. 차라리
'18.11.8 3:31 PM (49.196.xxx.207)유치원이 나아요.
12. 저기
'18.11.8 3:39 PM (1.227.xxx.93)말귀도 못알아 듣는 아기에게 무슨 훈육이며
서지도 못하는 아이에게 서라니 ~
그것도 엄마 앞에서요.13. ᆢ
'18.11.8 4:51 PM (211.243.xxx.103)아주 애를 잡네요
애기가 뭘 안다고 ㅈㄹ 인지14. dfdf4545
'18.11.8 8:24 PM (175.223.xxx.138) - 삭제된댓글오늘 cctv로 몰래 살펴봤는데요
더 큰 소리로 큰소리 치시더군요
또 그런다 또!!! (엄청 짜증내며 윽박지르는 목소리로) 일단 다른사람 구해지기 전까진 제가 집에 계속 있어야 할 것 같구요 이번주 주말부터 면접 봐야 할 것 같아요
이전 이모(8개월 근무하심)가 너무 이뻐하던 10개월짜리 울 아기
어쩐지 이분 눈치를 살살 살핀다 싶더니만
정말 깜놀했습니다;
어린이집 교사 6개월에 이전시터 1년 하셨다 해서 안심했는데
인상도 좋아보이셔서 안심했는데 휴 시터넷 다시 들어가봐아겠어요15. ....
'18.11.9 8:52 AM (39.7.xxx.204)아직 서지도 못 하는 애한테 그러는 시터가 어딨나요.
원래 처음에 완전 정상이다가도 좀만 지나면 진짜 이상해지는 시터들 많아요.
이상하면 바로 바꾸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1137 | 요즘 어린이집 급식 수준.jpg 26 | ... | 2018/11/12 | 13,460 |
| 871136 | 서강준 나오는 드라마.. 재밌는거 뭐 있나요? 7 | 어디 | 2018/11/12 | 2,135 |
| 871135 | 대천 다이어트약 드셔보신분~ | 살과의전쟁 | 2018/11/12 | 5,104 |
| 871134 | 악성 흑색종 진단을 받았습니다. 25 | 민브라더스맘.. | 2018/11/12 | 23,330 |
| 871133 | 슬로우쿠커에 훈제계란할때요~!! 2 | 82쿡쿡 | 2018/11/12 | 1,616 |
| 871132 | 보헤미안 관람후~~ 3 | 영화 | 2018/11/12 | 2,805 |
| 871131 | 당근마켓..물건 일주일 홀드후 안산다는데.. 4 | hipftd.. | 2018/11/12 | 2,976 |
| 871130 | 미세 마스크 살때 유의하세요. 9 | 주의 | 2018/11/12 | 4,818 |
| 871129 | 현대에 땅팔아먹을때는 몇배로 뻥튀겨 팔아먹어놓고서 60 | 답답해 | 2018/11/12 | 17,254 |
| 871128 | 시력 좋아지기도 하나요? 3 | ... | 2018/11/12 | 2,693 |
| 871127 | 강아지와 단 둘이서 귀농간 어떤 분. 엠팍펌 8 | ㅇㅇ | 2018/11/12 | 4,755 |
| 871126 | [김장질문]알타리무와 갈치젓 관련 4 | 아자 | 2018/11/12 | 1,404 |
| 871125 | 캐시미어 코트 지블링 넘 징그럽지 않나요ㅠ 9 | 흑흑 | 2018/11/12 | 8,751 |
| 871124 | 문재인 정부는 취임전 가격으로 ... 6 | 부동산 | 2018/11/12 | 1,536 |
| 871123 | 조지마이클 영화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27 | .. | 2018/11/12 | 2,861 |
| 871122 | 어머니들 시험 당일에 뭐 하실거에요? 7 | 고3맘 | 2018/11/12 | 2,319 |
| 871121 | ts착한염색약 | 흰머리 | 2018/11/12 | 2,256 |
| 871120 | 증세없는 경기도 복지 확대를 자랑하는 이재명 경기지사 4 | ..... | 2018/11/12 | 896 |
| 871119 | 인테리어나 리모델링 조언부탁 9 | 안녕하세요 | 2018/11/12 | 2,148 |
| 871118 | 돈받고 사주 봐줄정도면 5 | ㅇㅇ | 2018/11/12 | 2,597 |
| 871117 | 퀸 팬 아닌데 보헤미안 랩소디 3번 봤어요 (퀸 팬분들 환영) 10 | 머큐리 | 2018/11/12 | 3,863 |
| 871116 | 집사부일체 캐스팅이 왜 저모양일까요 8 | ㅂㅈㄷ | 2018/11/12 | 5,467 |
| 871115 | 초등 말할때 입에침이자꾸고여요 | 루루 | 2018/11/12 | 3,001 |
| 871114 | 이하이 간장게장 1 | 이하이 | 2018/11/12 | 2,685 |
| 871113 | 옆에 앉은 직원딸 결혼식 축의금을 14 | 약간 난감 | 2018/11/12 | 4,9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