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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미북고위급 회담 연기는 단순한 일정조율 문제

ㅇㅇㅇ 조회수 : 566
작성일 : 2018-11-08 13:18:22
로버트 팔라디노 국무부 부대변인은 7일 정례 기자설명회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었던 미북간 고위급 회담이 돌연 연기된 것과 관련해 단순한 일정 조율 문제 때문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팔라디노 부대변인: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것은 단순히 일정 조율 문제입니다. 우리는 다시 (회담) 일정을 잡을 것입니다.
(I’ll say it one more time. It’s purely a matter of scheduling. We will reschedule.)



https://www.rfa.org/korean/in_focus/nk_nuclear_talks/highleveltalk-11072018160...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1/08/0200000000AKR2018110801555101...
IP : 124.80.xxx.2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8 1:36 PM (58.120.xxx.6)

    그렇군요.
    다행입니다.
    트럼프가 유럽에서 돌아오면 일정 잡으려나 봐요.

  • 2. dddd
    '18.11.8 1:41 PM (175.203.xxx.35)

    일정조정 문제가 아니라 북에서 취소한 겁니다.


    WSJ "北, 미국에 먼저 회담 취소 통보"이주한 입력 2018.11.08 10:19 수정 2018.11.08 10:21
    현지시각 8일 미국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던 북미 고위급 회담은 북한 측이 먼저 취소했다고 미 일간지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미 행정부 관리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북한의 움직임은 험난한 북미 외교과정에 차질을 주고 비핵화 진전에 대한 기대감도 낮추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의 회담 전격 취소는 미국으로부터 조기 제재완화같은 조처를 얻어내고자 미국을 압박하려는 시도라는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해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핵무기와 프로그램을 제거하기 전에 경제적 보상은 없다는 폼페이오 장관의 요구에 북한이 불만을 표시하는 메시지라고 분석했습니다.

    美 CNN도 두 명의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은 2차 북미정상회담을 추진하기 전에 먼저 북한으로부터 일종의 양보, 즉 핵프로그램 사찰 허용 등과 같은 조처를 얻어내려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북한은 제재완화와 같은 조치를 미국이 먼저 해 주기를 바랐지만 미국은 먼저 이런 조처를 내줄 의향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81108101943732


    -----------------------

  • 3. dddd
    '18.11.8 1:43 PM (175.203.xxx.35)

    이미 예견되었던 일입니다.

    "권정근 북 외무성 미국연구소 소장이 지난 2일 논평을 통해 “미국이 우리의 거듭되는 요구를 제대로 가려듣지 못하고 그 어떤 태도 변화를 보이지 않은 채 오만하게 행동한다면, 4월 우리 국가가 채택한 경제건설총집중 노선에 다른 한 가지가 추가돼 ‘병진’이라는 말이 다시 태어날 수도 있으며 이러한 노선의 변화가 심중하게 재 고려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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