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벽 가래뱉는 아저씨 ㅠ

힘들어요 조회수 : 1,852
작성일 : 2018-11-08 11:31:21
저 밑에 나이든 남편분 얘기가 나와서 올려봅니다.
저희는 남편은 정말 쥐죽은듯 사는 사람인데
윗집 아저씨가 새벽마다 가래를 그렇게 뱉어요
진짜 사람 환장합니다. 안겪어보면 몰라요
화장실은 배관이 다 연결이 돼서 진짜 얼마나 쩌렁쩌렁 울리는지..
저는 새벽에 잠을 좀 푹자야 하루가 편한데 번번이 매일 새벽 대여섯시에 남의 집 남자 천지개벽할 가래소리에 정말 삶의 질 떨어져요.
다른건 몰라도 그거 하나는 좀 해결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
IP : 1.210.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숨
    '18.11.8 11:48 AM (219.241.xxx.244)

    제 바로 옆자리에 부장님이 수시로 가래를 뱉어요.
    종이에 가래뱉고, 종이 구겨서 버려요.
    바로 옆자리라 미쳐요.. 더러워 죽겠어요.
    담배 끊은지 10년 넘었다는데.. 거참....

  • 2. 에휴
    '18.11.8 11:58 AM (180.69.xxx.77)

    회사 사장이 밖에서 전화 하면서 전화에 대고 번번이 가래부터 뱉습니다
    뭐 저런 인간이 있나 싶어요. 정말 싫어요.

  • 3. 저 사는 데도
    '18.11.8 12:02 PM (14.152.xxx.88)

    창문 열고 가래 뱉는 소리가 아파트 벽에 반사되어 쩌렁 쩌렁 울려요

    어떻게 저렇게 우렁찬 소리가 날까 신기해요

  • 4. 어디
    '18.11.8 12:13 PM (61.83.xxx.16)

    아파트에요?
    저도 매일 새벽 6시 30분
    항상 언제나 윗집인지 옆집인지
    가래침뱉는 개저씨땜에 잠이깨요
    진짜 소름끼쳐요 내집에서 남의집 소리
    것도 가래침뱉는소리로 깨다니
    너무생생히 들려서 무서울정도에요
    산속가서 살고싶어

  • 5. 용인
    '18.11.8 3:10 PM (121.168.xxx.68)

    용인 신갈이에요 ㅠㅠ 진짜 어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768 성남 히틀러 7 읍읍아 감옥.. 2018/11/12 1,232
872767 퀸 - 프레디 머큐리 남친이요. 짐 허튼 말이에요. 11 동성애 2018/11/12 17,428
872766 지름신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착한 아들 3 냄비가 너무.. 2018/11/12 2,378
872765 시슬리 니트 05 싸이즈는 어느 정도 일까요? 2 덩치큰 2018/11/12 724
872764 방금 kbs뉴스보신 분? 5 ... 2018/11/12 5,086
872763 펑합니다 17 며늘 2018/11/12 12,453
872762 첫사랑과 결혼한 친구들 행복해 보이나요? 7 2018/11/12 5,070
872761 사람에 관한 명언 한가지씩 말씀해주세요 17 명언 2018/11/12 4,916
872760 [펌] 어느 일본인이 쓴 한국인 vs 일본인 20 지나가다가 2018/11/12 6,784
872759 분당 지역 고등학교 .. 26 ㅇㅇ 2018/11/12 4,638
872758 와인잔을 왼손으로 건배하면 안되나요? 8 그놈잔소리 2018/11/12 4,576
872757 출판일에서 영어 4 영어 2018/11/12 1,042
872756 국민 표독 시어머니 전문배우 계보 11 아긴 2018/11/12 3,971
872755 소개팅 매칭 봐주세요 13 ... 2018/11/12 4,324
872754 다이어트 해봅니다..말리지 마세요. 18 나도 2018/11/12 4,088
872753 외국에서도 의사가 하이클래스 직업인가요? 30 .. 2018/11/12 15,059
872752 부산에 쌍꺼풀 잘하는곳 좀 알려주세요~~~ 3 추천 해주세.. 2018/11/12 1,292
872751 동치미 성공했어요!! 3 11나를사랑.. 2018/11/12 3,633
872750 기억에 남는 여고생들.... 7 궁금 2018/11/12 2,776
872749 제가 슬퍼하니까 정말 강아지가 위로해주네요... 8 키우는 강아.. 2018/11/12 4,813
872748 제가 못되고 고약한 동생이였을까요? 30 까망이 2018/11/12 4,959
872747 아들 문과보내서 후회하신분 계신가요? 26 문과 2018/11/12 6,578
872746 의사월급으로 강남아파트사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24 92 2018/11/12 12,246
872745 애엄마로서 괜찮은 전략 같기도 해요 3 근데 2018/11/12 3,360
872744 저런분길에서라도 마주칠까 무섭네요 7 강남아파트아.. 2018/11/12 5,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