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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궁금했던 거 왜 접시를 두 개 써요?

카페에 앉아 조회수 : 5,120
작성일 : 2018-11-08 11:20:12
요리프로나 영화보면
식당에서 주로 그러던데 
서양식 음식 나올 때 가끔 접시를 두개 쓰는 경우가 있던데
왜 그런 거에요?
스프 담은 접시를 또 홱 뒤집어진 접시 위에 올려 나오더라구요.
그렇다고 그 넓데데한 접시위에 숟가락이라도 올려 나오면 몰라
그것도 아니고 먹던 숟가락 거기 위에다 올려 놓는 용도도 아니고
왜 그런 짓을 한대요?
IP : 112.187.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8 11:21 AM (121.160.xxx.74)

    스프 담은 접시가 뜨겁고 그리고 잘 흘려서 이기도 하지만
    보통 서양식은 코스요리라 윗 접시를 다 먹고 치우고 나면 아랫 접시에 다음 코스 요리 서빙을 받는거죠.

  • 2. ㅇㅇ
    '18.11.8 11:22 AM (220.93.xxx.194)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194046&page=2&searchType=sear...

    대답이 있네요.

  • 3. ....
    '18.11.8 11:34 AM (112.144.xxx.107)

    접시들 밑에 좀 더 넓고 화려한 접시가 있으면 그건 charger plate라는 가에요. 장식 효과도 주고 음식이 흘러서 식탁보가 더러워지는 것도 막고 접시 위 음식이 금방 식지 않게 하는 역할도 합니다. 아마존 들어가서 charger plate라고 검색해보세요. 주로 손님 오시거나 명절 같은때 근사하게 식사 차릴때 접시들 아래에 깔아줘요.

  • 4. ㅇㅇ
    '18.11.8 1:14 PM (107.77.xxx.90) - 삭제된댓글

    식탁 매트같은 역할을 하죠.
    명절이나 손님 초대해서 예쁜 상차림을 할 때 매트는 너무 캐주얼해서 쓰지 않고 차저 접시를 써요.

  • 5. ....
    '18.11.8 1:40 PM (112.144.xxx.107)

    아, 빼먹었은데 charger plate에는 음식을 담아먹지 않습니다. 심지어 플라스틱으로 된 것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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