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숙명여고 같은 사립도 촌지 안받나요?

숙명 조회수 : 1,931
작성일 : 2018-11-08 09:12:56
숙명여고 같은 사립도 요즘 촌지 안받나요?
IP : 222.118.xxx.7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8 9:13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촌지는 사립, 공립의 문제가 아니라 교사 개개인의 인성 문제일 때가 더 많죠

  • 2. 숙명
    '18.11.8 9:15 AM (222.118.xxx.71)

    인성문제인가요? 공립은 촌지 법적으로 금지 아닌가요? 제가 잘 몰라서 여쭤요

  • 3. ㅡㅡ
    '18.11.8 9:16 AM (49.174.xxx.237)

    사립도 당연히 촌지 불법이죠. 공립만 그런 거 아니예요.

  • 4. ...
    '18.11.8 9:16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불법이라고 해도 할 사람은 다 한다는 소리입니다
    예전에 과외 금지되어 있던 시절에도 과외하는 교사들 있었던 것처럼...

  • 5. 숙명
    '18.11.8 9:21 AM (222.118.xxx.71)

    할사람은 다 한다니 놀랍네요 아직 애가 초등이라...아이들이 쓴 편지 이외에는 일체 절대로 네버네버 안받길래 다 그런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 6. .....
    '18.11.8 9:25 AM (221.157.xxx.127)

    공립사립다 김영란법적용입니다 친구가 사립고 교사인데 안받는답니다 도로들고가라고 뭐 겨우 몇십에 교사짤릴일있냐고

  • 7.
    '18.11.8 9:26 AM (39.7.xxx.211)

    여동생 둘이 하나 사립 하나 공립학교 근무 하는데 촌지 일절 안받습니다 모르게 넣었다고 해도 다 돌려줍니다
    괜한 상상력 발휘하지 마세요 사립이라도 숙명은 특이한 경우라고 생각해요

  • 8. gg
    '18.11.8 9:31 AM (121.179.xxx.160) - 삭제된댓글

    학교 분위기라는 게 있죠. 받는 분위기, 안받는 분위기....
    교사 학부모 어울려 술자리하고 노래방 가는 분위기, 선이 분명한 학교....
    학부모도 자식 앞에서는 간사해져서 분위기 보고 대응하는 거죠.
    학부모가 정직하고 정의로우면 내 자식만 손해보고 당하는 세상이었던 거죠.
    잘 될 것 같은 아이 밀어주는 것 뿐만 아니라 학교에 밉보인 학부모, 아이에게 성적으로 보복하죠.
    학종 시작되면서 입학 전 부터 교사 연결해 인사하고 밥 먹고 돈 찔러주는 거 있었어요.
    상위권 아이들에게 해당되는 사항이고 학교와 부모의 행태에 따라 최상위가 정해집니다.
    물론 일부 사립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이고요. 사립학교 교사들은 부패 부정에 왜 한결같이 침묵하냐고 물으신다면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네요. 학교가 자기 밥줄을 쥐고 있기에.... 그러나 아직도 현장엔 참스승도 많으세요.
    교사 전체보다는 일부 교사와 일부 사립학교를 비판해야 할 거고 이런 부정과 부패에 침묵으로 동조하지 않도록 사립학교법을 바꿔야죠.

  • 9.
    '18.11.8 10:10 AM (39.7.xxx.248)

    받을 사람은 요즘도 받는다구요??
    고딩 둘 다 키운 엄마... 금시초문이네요.
    초딩 1~2학년 쌤께는 십여년전 선물 등 한 적 있지만 중딩 이후론 세상이 바뀌어 드려도 받질 않고 어떤쌤은 케익 하나도 문제 된다고 안 받던데...

  • 10. ...
    '18.11.8 10:25 AM (121.135.xxx.53)

    강남 여고보내고 있는데요. 몇년전만 해도 암암리에 받는다고 들었고 실제로 줬다는 엄마들도 있엇어요. 특히 기간제교사이면서 담임맡은 분들이 많이 받는다고... 그런데 김영란법 실시 이후론 엄격해져서 없어진 듯해요.

  • 11. ^^
    '18.11.8 10:26 AM (116.36.xxx.206)

    학교입학설명회가면

    교사는 퇴직금이 전부인데 작은거라도 주고 받으면 퇴직금도 없이 그만두는 수가 있다고 제발 하지말아달라고 하시더군요^^

  • 12. ..
    '18.11.8 10:32 AM (107.77.xxx.11) - 삭제된댓글

    사촌이 그 학교 나왔어요. 입학원서 쓸 때 그 때 아마 추천서를 의무적으로 쓰던 때였나봐요. 한장에 30 달라고 대놓고 딱 그랬대요. 세장 쓰고 90썼다고..
    하지만 저는 공립 나왔고 걔랑 동갑인데 우린 그런 거 없었어요.
    낼모레 사십입니다.

  • 13. ..
    '18.11.9 12:05 AM (1.227.xxx.232)

    숙명 안받아요 커피하나도 못사오게했어요 강남구 남고도보내봤는데 몇년전에도 그랬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078 수시 불합격했는데 애를 못 쳐다보겠어요 29 ... 2018/11/09 18,737
872077 강아지는 주인이 아픈걸 아나봐요 4 .. 2018/11/09 3,724
872076 또 미세먼지 몰려올거라는데요. 6 .. 2018/11/09 1,607
872075 프리미엄TS샴푸 피아노곡 제목은? ... 2018/11/09 437
872074 PT가 그렇게 좋은가요?? 8 진짜 2018/11/09 3,052
872073 병원 입원중인 환자에게 추천할 좋은 사이트 아시나요 ..... 2018/11/09 443
872072 손가락 봉합 후 관리 1 굼벵이 2018/11/09 2,411
872071 아프지만 않아도 좋을것 2 ㅍㅍ 2018/11/09 1,248
872070 11살 이런거 모를 수 있나요? 14 2018/11/09 4,236
872069 쿠첸 밥솥 샀는데 뚜껑이 안 열려요 ㅠㅠ 5 밥솥 2018/11/09 6,832
872068 방탄소년단이 큰일 했네요 13 ... 2018/11/09 6,209
872067 간장없이 잡채가능할까요? 3 찹채녀 2018/11/09 1,797
872066 극과극 고딩아들 힘드네요ㅠ 1 2018/11/09 1,385
872065 제 식습관 걱정이 많네요 9 ... 2018/11/09 3,748
872064 공인중개사 학원 기초반 6 .. 2018/11/09 1,596
872063 세입자가 갑자기 못나가겠다는데 19 골치 2018/11/09 6,749
872062 독일 직구용 배대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7 ^^* 2018/11/09 1,367
872061 애키울 자질이 없는것같습니다 7 아름 2018/11/09 1,998
872060 자식에게 어느정도까지 헌신하시나요? 33 엄마애 2018/11/09 6,590
872059 수시 발표 대상자가 아니란건 불합격인거죠? 11 ...ㅈ 2018/11/09 4,746
872058 징글징글하던 원룸(건물)이 드뎌 팔림 6 원룸 2018/11/09 4,328
872057 '혼자사는 삶' 여성이 더 만족..男 50대 만족도 '뚝' 7 .... 2018/11/09 3,777
872056 겨우내 먹거리 지금 장만하는거 뭐 있으세요? 20 쟁이기 2018/11/09 4,507
872055 내장산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가면 어떨까요? 5 .. 2018/11/09 1,055
872054 피티 하시는 분은 한달에 4~50만원 쓰시는건가요? 10 ... 2018/11/09 4,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