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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이 마지막회가 어떻게 됐나요?

모모 조회수 : 4,519
작성일 : 2018-11-08 07:24:55
도저히 잠이 쏟아져서 한회를 남겨놓고
못보았어요
장낙도는 국회의원 당선되나요?
은실이는 어떻게되나요
양정팔은 결혼 하겠죠?
영채의 풋사랑은 또 어떻게
전개되는지요
좀알려주세요
IP : 223.52.xxx.1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극장 되찾는날
    '18.11.8 7:29 AM (210.100.xxx.219)

    화산시민들 모두 초청해서 극장앞에서 큰잔치 벌어지고 은실인 동생땜에 결국 아빠에게 부탁해서 서울로 전학가요 아빠가 서울에 거처할 집과 식모 마련해주고..영채는 맘다잡고 살고 나머진 열린결말로 남겨두네요

  • 2. 아직
    '18.11.8 8:12 AM (118.222.xxx.105)

    국회의원 선거는 아직 몇 년 남았어요.
    그 전회 에서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았거든요.
    양정팔도 아직 결혼 안 했고요.
    마지막회 보면서 좀 웃겼던 건 왜 은실이가 기차를 타고 떠나는지 모르겠어요.
    집에 차 있고 장낙도는 항상 자기네 차 타고 서울 왔다 갔다 하면서요.
    극적인 효과를 노리고 그랬겠지만 좀 웃겼어요.
    기차에서 내리면 또 가방들고 이동해야 할텐데...
    은실이한테 대중교통 이용법 알려 주려고 한건지, 새로 얻은 집이 기차역근처인가 이런 쓸데 없는 생각하면서 마무리했네요.

  • 3. ㅇㅇ
    '18.11.8 8:51 AM (39.7.xxx.215) - 삭제된댓글

    극장은 귀신 소동으로 박사장이 장사장한테 헐값에 다시 팔고
    극장 사장은 권해효가 되요.
    맹순아빠는 사람들 모아서 장사장 선거 돕는 참모 역할 하는거 같고 장사장이 춘식이한테도 도와달라 해요.
    그리고 영채가 길가던 춘식이 붙잡았는데 춘식이가 바쁘다고 가려고 하니까 나한테 ㄱ뒷모습 보이지 말고 내가 가는 모습 지켜보라며 뒤 돌아서 먼저 가버려요.

    은철이가 고아원 아이들에게 맞아 고막이 터진 일을 계기로 은실이가 장사장헌테 방 구해달라고 또 부탁해서
    장사장이 서울에 집을 사겠다고 부인에게 이야기 해요. 영학이도 내년에 대학가면 필요하다면서.
    장사장 부인이 은실이 방에 찾아가 너한테 좋은 엄마는 아니었지만 네가 크면 날 이해할거다 하고 은실이는 이미 이해하고 고맙다고 크면 어머니 은혜 보답할거라고 하며 둘이 부둥켜안고 울어요.
    그렇게해서 이별 하는데 할머니도 서운해 하며 은실이 용돈 주고 영채도 좋은 마음으로 은실이와 악수를 해요
    아 그게 뭐라고 막 울면서 봤네요

  • 4. ㅇㅇ
    '18.11.8 8:53 AM (39.7.xxx.215) - 삭제된댓글

    참 정팔이는 중장비 기사 자격증 따고 영숙씨가 먼저 청혼을 해요. 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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