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실이 마지막회가 어떻게 됐나요?

모모 조회수 : 4,358
작성일 : 2018-11-08 07:24:55
도저히 잠이 쏟아져서 한회를 남겨놓고
못보았어요
장낙도는 국회의원 당선되나요?
은실이는 어떻게되나요
양정팔은 결혼 하겠죠?
영채의 풋사랑은 또 어떻게
전개되는지요
좀알려주세요
IP : 223.52.xxx.1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극장 되찾는날
    '18.11.8 7:29 AM (210.100.xxx.219)

    화산시민들 모두 초청해서 극장앞에서 큰잔치 벌어지고 은실인 동생땜에 결국 아빠에게 부탁해서 서울로 전학가요 아빠가 서울에 거처할 집과 식모 마련해주고..영채는 맘다잡고 살고 나머진 열린결말로 남겨두네요

  • 2. 아직
    '18.11.8 8:12 AM (118.222.xxx.105)

    국회의원 선거는 아직 몇 년 남았어요.
    그 전회 에서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았거든요.
    양정팔도 아직 결혼 안 했고요.
    마지막회 보면서 좀 웃겼던 건 왜 은실이가 기차를 타고 떠나는지 모르겠어요.
    집에 차 있고 장낙도는 항상 자기네 차 타고 서울 왔다 갔다 하면서요.
    극적인 효과를 노리고 그랬겠지만 좀 웃겼어요.
    기차에서 내리면 또 가방들고 이동해야 할텐데...
    은실이한테 대중교통 이용법 알려 주려고 한건지, 새로 얻은 집이 기차역근처인가 이런 쓸데 없는 생각하면서 마무리했네요.

  • 3. ㅇㅇ
    '18.11.8 8:51 AM (39.7.xxx.215) - 삭제된댓글

    극장은 귀신 소동으로 박사장이 장사장한테 헐값에 다시 팔고
    극장 사장은 권해효가 되요.
    맹순아빠는 사람들 모아서 장사장 선거 돕는 참모 역할 하는거 같고 장사장이 춘식이한테도 도와달라 해요.
    그리고 영채가 길가던 춘식이 붙잡았는데 춘식이가 바쁘다고 가려고 하니까 나한테 ㄱ뒷모습 보이지 말고 내가 가는 모습 지켜보라며 뒤 돌아서 먼저 가버려요.

    은철이가 고아원 아이들에게 맞아 고막이 터진 일을 계기로 은실이가 장사장헌테 방 구해달라고 또 부탁해서
    장사장이 서울에 집을 사겠다고 부인에게 이야기 해요. 영학이도 내년에 대학가면 필요하다면서.
    장사장 부인이 은실이 방에 찾아가 너한테 좋은 엄마는 아니었지만 네가 크면 날 이해할거다 하고 은실이는 이미 이해하고 고맙다고 크면 어머니 은혜 보답할거라고 하며 둘이 부둥켜안고 울어요.
    그렇게해서 이별 하는데 할머니도 서운해 하며 은실이 용돈 주고 영채도 좋은 마음으로 은실이와 악수를 해요
    아 그게 뭐라고 막 울면서 봤네요

  • 4. ㅇㅇ
    '18.11.8 8:53 AM (39.7.xxx.215) - 삭제된댓글

    참 정팔이는 중장비 기사 자격증 따고 영숙씨가 먼저 청혼을 해요. 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455 집값 뛰면 '메스' 내리면 '당근'.."언젠간 오른다&.. 2 .. 2018/11/08 978
871454 자꾸 가르치려 드는 사람.. 정말 피곤해요 10 피곤해 2018/11/08 12,305
871453 동평화시장, 비싼 패딩 환불될까요? 24 2018/11/08 4,769
871452 계란 보관기한이...4주 정도라는데 ㅇㄱ 2018/11/08 660
871451 오늘 누수공장 박지원이 나와서 이런 얘기를 했나봄 39 털보 아웃 2018/11/08 2,122
871450 내가 이런 불량식품같은 드라마를 보다니 ㅠㅠㅠㅠ 12 음.. 2018/11/08 5,575
871449 고기세라니 4 .. 2018/11/08 1,342
871448 하..오늘 머하실 꺼예요? 17 .. 2018/11/08 2,692
871447 외국살때 가져가면 좋을 어른책 추천해주세요 2 책추천 2018/11/08 634
871446 프레디머큐리의 메리가 왜 안떠났는지 알꺼 같네요. 17 ..... 2018/11/08 6,891
871445 급질>>오늘 날씨 근래 들어서 가장 더운 날이죠? 4 dma 2018/11/08 1,135
871444 숙명 애들 자퇴내면 내신 각 등급 1등 애들은 어떻게 되나요? 3 2018/11/08 2,146
871443 보헤미안 랩소디 보러왔는데 지금 광고시작했는데 혼자네요. 9 전세냈음 2018/11/08 1,639
871442 영어 같지 않은 영어 23 ㅣㅣ 2018/11/08 3,611
871441 LG 세탁기·건조기, 美 소비자평가 톱10 싹쓸이 18 고민끝 2018/11/08 3,108
871440 그럼 좀 많이 먹는다는 분들 계신가요? 28 ... 2018/11/08 3,320
871439 코오롱 웨더코트 입어보신 분 계신가요 2 .. 2018/11/08 1,764
871438 불법성매매, 성매매알선 사이트 여기에 신고하세요 1 성매매신고 2018/11/08 1,195
871437 숙명여고 같은 사립도 촌지 안받나요? 10 숙명 2018/11/08 1,932
871436 중딩 딸내미때문에 속상합니다. 15 속상 2018/11/08 4,759
871435 “삼성바이오, 자본잠식 우려 고의 분식” 8 이래서김어준.. 2018/11/08 916
871434 김장 5 동서 2018/11/08 1,689
871433 임산부석에 앉아 카피 마시고 있네요 21 ........ 2018/11/08 6,498
871432 토지는 음식의 손질과정이나 맛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저도 2018/11/08 881
87143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39 ... 2018/11/08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