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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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의 회상
1. 회상
'18.11.8 4:11 AM (103.10.xxx.91)2. ..
'18.11.8 4:23 AM (112.154.xxx.109)제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곡.
김성호의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적 있습니까
도 좋아요. 옛추억에 잠기네요..음...3. 덕분에
'18.11.8 4:23 AM (223.39.xxx.204)잘 봤습니다. 서늘하게 분위기 있는 노래에요...
4. ........
'18.11.8 4:33 AM (121.132.xxx.187)아마 이곡이 고 신해철씨가 진행하던 라디오에서 신해철씨가 추천하면서 틀어줘서 확 뜨게됐던 기억이 나요. 정말 담백한 목소리가 성숙한 유재하 같은 느낌이었어요.
5. ..
'18.11.8 6:05 AM (112.152.xxx.154)중학생때 이노래 나오고 바로 테이프 샀었죠.앨범에 노래들 다 좋았어요..b면인가 있던 웃는여잔 다이뻐도 꽤 히트했었지요.
6. ..
'18.11.8 6:09 AM (112.152.xxx.154)이곡 신해철씨 디제이전부터 엄청떴던 노래예요.중딩인 제가 테이프로늘어지도록 들을정도로요.전 73년생입니다.
7. 깝뿐이
'18.11.8 6:10 AM (39.117.xxx.98)와.저만 좋아하는 분인줄 알았는데 반갑네요.
HAM이라고 무선통신기? 이용해서 톡톡똑 메세지보내는 곡도 정말 명곡이죠'
어느 cf에 삽입했는데 이곡도 윗분 말씀대로 서늘하게 가슴시린 곡이예요..8. ㅇㅇ
'18.11.8 6:21 AM (117.111.xxx.31)이 무심한듯 회상에 잠긴듯한 목소리가 좋아요.
쓸쓸해지는 계절이면 꼭 생각나곤하는 곡이예요.
발라드 명곡..^^9. ...
'18.11.8 6:36 AM (211.202.xxx.195)윗윗분이 말씀하시는 곡
김승기 ㅡ 햄(HAM)
https://youtu.be/jDBe3zgVg-M
회상이랑 둘다 좋아하는 노래예요
참고로 김승기는
예전 일일드라마 ..당신이 그리워질때.. 주제곡을 이미키랑 같이 불렀었죠10. ,,
'18.11.8 6:38 AM (175.119.xxx.68)웃는 여잔 다 이뻐 회상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적 있나요 다 아는 노래네요
ham 은 김승기 ..11. ㅇㅇ
'18.11.8 6:49 AM (117.111.xxx.31)회상을 들으니 김용준의 아마도 그건. .
이 노래도 생각이 나요.
두곡다 비슷한 아련아련 감성이라 그런가봐요
https://youtu.be/p1asWglxMZs12. 데이지
'18.11.8 7:31 AM (223.53.xxx.204)tv에서 노래와 잘 어울리는 그림으로된 영상을 한창 틀어줘서 알았어요 너무 좋아요~
13. rainforest
'18.11.8 8:18 AM (211.192.xxx.80)저 고2때 정말 열심히 들었던 노래이네요.
우리 반 친구들이 다 좋아했던 노래였어요. 추억돋네요.^^
목소리 참 정직하죠. 오히려 그래서 더 질리지 않는 노래이구요.
웃는 여잔 다 이뻐, 그사랑 어디서 오는 걸까,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 있습니까? 다 좋죠.
요즘 예전 노래들 가끔 생각나는데 청소하면서 김재희 사랑고 미움이 머물때 켜놓고 미사리 카페분위기 내요.14. 중년감성
'18.11.8 8:39 AM (223.62.xxx.84)아마도그건은 최용준.
햄이 나오던 유호정씨 커피광고 그때 유씨미모가 아직도 기억나요.15. ㅇㅇ
'18.11.8 8:39 AM (58.235.xxx.168)아~ 추억돋네요
16. 아이구야
'18.11.8 8:39 AM (218.48.xxx.68)전 그때 초딩이였는데 그래도 좋네요.
오늘과 잘 어울리는 명곡.17. 저90학번
'18.11.8 9:08 AM (211.36.xxx.181)입학한해에 나온 최진영 너를 잊겠다는 생각은 이노래 테잎사서 엄청들었었는데..(최진실 동생 최진영 아님)
18. 고등학교
'18.11.8 9:45 AM (124.53.xxx.89)회상 너무 좋아했어요. 하교길에 친구랑 걸어가면서 레코드 가게에서 자주 틀어주기도 했구요. 오랜만에 들으니 여고시절 친구랑 수다떨면서 노래 따라부르고, 노래방 가서 당신은 천사와~~ 이 노래도 자주 부른 기억이 나네요.
19. 전
'18.11.8 12:41 PM (203.171.xxx.184)이노래 들으니 눈물이 나요
날씨도 거들고...
갱년기라 넘 센치해졌나.20. ㅠㅠ
'18.11.8 2:54 PM (211.179.xxx.189) - 삭제된댓글진짜 옛생각 나네요.
이별하고 서울로 오는 버스안에서 회상을 들으며 줄줄 울던 생각이 나네요. 20년도 더 전에ㅋㅋ
그 이후로 한 번도 안들었어요. 내겐 너무 맘 아픈 노래여서 근데 오늘 다시 들으니 좋네요~~

